가정예배 365-2022년3월 9일(수요일) 죄를 알아야 구원이 온다.
입력 : 2022-03-09 03:06
찬송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새 268장(통 202장)
1.죄에서자유를 얻게함은 보 혈의능력 주 의 보혈
시 험을 이 기고 승 리하니 참 놀 라운능력이 로 다
2.육 체의정욕을 이길힘은 보 혈의능력 주 의 보혈
정 결한마 음을 얻 게하니 참 놀 라운능력이 로 다
3.눈 보다더 희게 맑히는것 보 혈의능력 주 의 보혈
부 정한모 든 것 맑 히시니 참 놀 라운능력이 로 다
4.구 주의복음을 전할제목 보 혈의능력 주 의 보혈
날 마다나 에게 찬송주니 참 놀 라운능력이 로 다
(후렴)주의보 혈 능력있도다주의 피 믿으 오
주의 보 혈 주어린양의 매우 귀중한피 로 다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로마서3장9~18절
9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9What then? are we better than they? No, in no wise: for we have before proved both Jews and Gentiles, that they are all under sin; 10As it is written, There is none righteous, no, not one: 11There is none that understandeth, there is none that seeketh after God. 12They are all gone out of the way, they are together become unprofitable;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no, not one. 13Their throat is an open sepulchre; with their tongues they have used deceit; the poison of asps is under their lips: 14Whose mouth is full of cursing and bitterness: 15Their feet are swift to shed blood: 16Destruction and misery are in their ways: 17And the way of peace have they not known: 18There is no fear of God before their eyes.
말씀 : 성경은 사람을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아마 죄인이라는 말은 누구도 듣기 좋은 말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르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을 가르켜 죄인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고 말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긍정의 힘’. 한때 베스트셀러로 사랑받던 책들입니다. 칭찬하는 것, 어떤 상황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긍정과 칭찬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죄가 죄 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도 필요 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병든 사람이 자신이 병든 것을 모르게 되면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게 돼 결국 사망에 이르듯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바르게 알지 못하면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 앞으로 나아올 수 없게 됩니다.
죄가 없으면, 죄를 알지 못하면 복음은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본문 9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했다. proved both Jews and Gentiles, that they are all under sin;”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10절에서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As it is written, There is none righteous, no, not one:”고 다시 한번 못 박아 강조합니다. 하지만 듣기 싫다고 보기 싫다고 내 본 모습을 외면하고 부정하면 우리는 결코 복음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도 바울은 11,12절에서 죄인의 모습을 이렇게 고발합니다. “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다. 11There is none that understandeth, there is none that seeketh after God. 12They are all gone out of the way, they are together become unprofitable;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no, not one.”고 말입니다.
죄인들은 자신이 죄인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죄인이라 생각지 않기에 하나님을 찾지도 않습니다. 그런 인생은 치우치고 맙니다. 더욱 죄악된 삶으로 쏠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삶의 구체적인 모습을 13~18절 “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3Their throat is an open sepulchre; with their tongues they have used deceit; the poison of asps is under their lips: 14Whose mouth is full of cursing and bitterness: 15Their feet are swift to shed blood: 16Destruction and misery are in their ways: 17And the way of peace have they not known: 18There is no fear of God before their eyes.”에 나열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은 경찰을 피해 도망 다닙니다. 자신이 지은 죄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찰에 붙잡히게 되면 재판을 받게 되고 감옥에 가게 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죄를 아는 것, 여기서 죄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시는 죄입니다. 사람이 만든 ‘법’을 말하지 않습니다. 눈, 속마음, 생각, 의도까지 보시는 하나님 앞에 죄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내 모습을 인정할 때 우리는 예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용서해 주시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기도 : 교회 공동체에게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사해주시는 예수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죄 됨을 알게 해주시고 우리를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씀 앞에 나를 돌아보며 우리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 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침기도: 지금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에게 우리 교회 공동체의 통치자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사해주시는 예수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죄 됨을 알게 해주시고 우리를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씀 앞에 나를 돌아보며 우리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34925&code=23111511&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