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적십자봉사회, 아차산 둘레길 환경 정화활동 실시
2026년 시민들의 힐링 코스 산책길, 환경오염으로부터 “탄소중립 실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리시협의회(회장 김복조)는 지난 3월 26일 각 단위봉사회에서 참가자 20여 명이 아차산 정각사 입구에 모여“탄소중립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구리시협의회는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제작하여 지급된 “10대 실천과제 2가지『음식물 잔반 안 남기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를 선택한 표어”를 슬로건으로 2026년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천하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김복조 구리시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진과 봉사원들은 간편한 적십자 봉사원 복 차림으로 ‘탄소중립 캠페인 휘장’을 어깨에 걸치고 캠페인을 하며‘아차산 둘레길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를 하며, 만나는 시민들에게 환경정화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김복조 적십자 봉사회 구리시협의회 회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할 수 있었다,"라며 "시민들이 쾌적하게 산행할 수 있게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지향하는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에 앞장서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현관)에 등록된 단체들은 “2050년 탄소중립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탄소중립 프로젝트로 자율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5월과 10월에는 시민과 함께 유채꽃,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첫댓글 구리시협의회(회장 김복조) 봉사원 여러분 아차산 정각사
입구에 모여“탄소중립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진호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