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22,34-40
그때에 34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36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40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느님께 영광 ~!!!
<마목정 사랑>
마음과 목숨과 정신을 다해 하느님
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
하라는 아버지의 사랑의 명령에
저는 온전히 순종을 못 했습니다.
제 안에 분노의 뿌리인 교만이 자리
잡고 있어서 그랬던거였습니다.
뭔가 잘 안되어지는 것이 바로 안에
불순물이 있어서 그런거였네요.🤔
잘 되어지지 않아도 참고 기다려주
는 것이 사랑이었네요.
아버지의 사랑은 그지 없는거네요.
한없으신 아버지의 사랑앞에 저는
숙연히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보시고 그 안
에 영적욕심을 당신 "사랑의 완성"
으로 상처받은 치유자 당신 "영광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놀라우신 사랑
에 저는 탄복을 합니다..
당신 이끄심에 발걸음도 가볍게 춤
을 추며 따라가겠습니다.
라엘이가 오늘은 자기 이름도 말하
고 자기 나이도 제법 말을 하네요.
딸이이는 그런 라엘이가 이뻐서 좋
아 죽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말을 할때마다 신비
롭듯이 저희들이 아버지 사랑길따
라 가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버진 좋
아서 어쩔줄 모르시겠구나 싶더라
고요.하 하 하 하
아버지 저는 오늘 <마목정 사랑>인
제 "영적 고향"으로 드뎌 돌아왔네
요.
참 길고긴 시간을 돌아서 제 자리로
돌아 온거네요.
저의 속량의 시간 세속주의 노예생
활이 끝이 난 거네요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그 습관성 그림자는 육신의 죽음이
끝날때까지 따라는 다니겠지요..
저는 오늘 "영적고향"인 <마목적
사랑 >으로 되돌아 온 것에
축배를 올립니다
내 아버지시여~!
찬미 찬양 받으시옵소서!!!
하느님께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