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절 오리
정향, 통후추, 계피, 생강은 망에 담아 넣고, 수삼 마늘 대추는 그냥 넣었습니다.
기름을 제거했습니다
썰어서 냉동에 두었던 단호박 몇 조각도 넣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흑보리를 불려서 누룽지기능으로 밥을 지어놓았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 끓이니 고기가 부드럽게 떼어집니다. 고기와 국물을 냄비에 한 끼 먹을 양만큼 덜어 담았습니다.
누룽지밥 한 공기. 연근, 토마토, 눈개승마... 등 냉파 야들을 넣었습니다.
대파도 넣고 살짝 더 끓였습니다.
후춧가루도 넣고 집간장으로 간을 맞추었습니다.
국물이 조금 걸쭉해지면 떠서 먹습니다.
국이나 물을 먹을 때 사레가 잘 걸리는 사람은 국물을 걸쭉하게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첫댓글 약재로 비린네 제거하고
야채 듬북 넣고
걸죽하게 끓인다
3가지 포인트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신 여림날 되십시요
더운 날씨에 보양식을 만드셨네요.
맛나개 드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