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Icy manipulater와 함께 Ice age 시절부터 덱에 넣으면 뭔가 양키센스가 넘칠 것 같은 카드가 있었습니다. -_-
바로 이놈입죠.
근데 뭔가 비범한 냄새를 풍김에도 도무지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포기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문득 고양이 아저씨 한 분이 눈에 밟힙니다.
어흥~
흐흠 그렇습니다. 이 두 장을 어떻게든 쓴다면 ;;
하지만 역시 뭔가 2% 부족한데... 뭐 좋은 수가 없을까요. 아니면 역시 빠와 부족입니까아.
첫댓글 어차피 익스니까 혼덴 한장씩 ㄱㄱ 게다가 인챈트라서 아이딜릭튜터 세장씩 ㄱㄱ 혼덴은 적,백,청이 가장 쓸만하니까 그걸 넣고, 청색 들어가니까 리맨드를 쓸 수 있고, 백색 들어가니까 래쓰를 칠 수 있어여. 게다가 적색이 들어가면 혼덴을깔고 오블리터레이트를 칠 수 있다구여! 와!
카드만 제시하지 말고 덱을 세팅해서 내 놓으시면 의외로 좋은 답을 받으실 지도 모릅니다-_-
주어스웨딩 덱도 있었죠. 한때는 tier1이었습니다.
첫댓글 어차피 익스니까 혼덴 한장씩 ㄱㄱ 게다가 인챈트라서 아이딜릭튜터 세장씩 ㄱㄱ 혼덴은 적,백,청이 가장 쓸만하니까 그걸 넣고, 청색 들어가니까 리맨드를 쓸 수 있고, 백색 들어가니까 래쓰를 칠 수 있어여. 게다가 적색이 들어가면 혼덴을깔고 오블리터레이트를 칠 수 있다구여! 와!
카드만 제시하지 말고 덱을 세팅해서 내 놓으시면 의외로 좋은 답을 받으실 지도 모릅니다-_-
주어스웨딩 덱도 있었죠. 한때는 tier1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