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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aZgMMdJ_c4?si=EWA_fmuLEqMWwJqc
임태경 크로스오버 콘서트는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공연들 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넘버, 오페라아리아, 이탈리아가곡, 영화음악
그야말로 크로스오버의 진수를 펼쳐준 공연였습니다.
평소 좋아한 그의 순수의 시대 앨범에 수록 된 곡들을 라이브로 불러주는데
정말 WOW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최고의 크로스오버싱어 임태경!
이 노래도 콘서트에서 들려주는데 평소 노래가사를 외울정도로 좋아해서
저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되더라구요
이 노래의 가사는 우리들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살아가는 일]
처음 태어났을 때
나는 울었었지 영문도 모른 채
조금 자란 뒤에는
불안한 마음과 행복을 느꼈었네
나를 더욱 알고싶던 시간에
기억할 수도 없는 것들을 배웠고
세상 속에 던져진 순간에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었지
내가 사랑한 건 무엇이었나
나는 누군가
이 길의 끝에
해답의 문이 또 열리려나
영원히 떠나간
이들은 알게 됐을까
사람이 되어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을
운명처럼 누군가를 만나면
서로의 마음에 들어갈 수 있을까
깊고 깊은 그 곳에 닿으면
나의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내가 사랑한 건 무엇이었나
나는 누군가
이 길의 끝에 해답의 문이 또 열리려나
영원히 떠나간
이들은 알게 됐을까
사람이 되어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을
먼 훗날 더 먼 훗날
어느 길에서 나를 마주할까
사랑과 진실함과 헛되지 않은 꿈을 꾸기를 나의 생에.
처음으로 나를 만나서
세상을 보고
피할 수 없는 바람같은 생을 살아가네
언젠가 여행을 마치고
눈 감는 순간이 오면 아름다웠다고 말하기를 .....
https://youtu.be/Ec14x9_oe3s?si=68w5pY9TU3diB6bb
이 노래 역시 임태경 크로스오버 콘서트에 가서 라이브로 임태경이 불러줄 때
너무도 감동적이라 저도 모르게 무대를 향해 엄지를 치켜올렸습니다.
제가 ''크로스오버음악전문평론가''가 되고싶어서 평일엔 직장에서 일하면서
틈날적 마다 클래식공연, 크로스오버공연, 뮤지컬공연 참 부지런히 열정적으로
다녔고 공연보고 오면 밤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공연칼럼을 블로그에 작성하는 일을 하곤 했습니다.
대한민국 크로스오버 음악 쪽엔 정말 실력이 막강한 뮤지션들이 많습니다.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대극장, 블루스퀘어를 비롯한 수많은 공연장에 가서
공연을 마주할 때가 제 일상에서 너무도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아직은 공연장을 갈 정도의 몸상태가 아니기에
이렇게 음원으로 듣는 것으로 만족해야하는데
간만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임태경의 노래 들으니 커다란 감동이 됩니다.
이 노래 콘서트에서 임태경씨가 불러주는데
넘치는 성량, 가창력 그 감성 표현력 음악적 테크닉 뭐하나 빠지지않아
'와....너무 잘하는 것 아니야? 왜 저렇게 잘해?'
임태경 싱어의 장점 중에 하나
음반도 좋지만 콘서트 라이브에서 성량과 가창력이 몇 배로 더 훌륭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콘서트 음악적 부분을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아 편곡에도
직접 많이 참여한다는 점이죠
임태경 싱어의 장점 중에 하나
음반도 좋지만 콘서트 라이브에서 성량과 가창력이 몇 배로 더 훌륭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콘서트 음악적 부분을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아 편곡에도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죠
제가 감동받았던 임태경 크로스오버 그 공연에
오프닝 무대는 임태경이 주인공으로 활약한
뮤지컬 모차르트 넘버를 부르는데
뮤지컬에서 입었던 모차르트 의상 그대로 입고 그 넘버를 불러줬습니다.
첫곡부터 청중을 압도했습니다.
임태경 콘서트 앵콜곡 또한 밤시간이 되었는데도 요청이 끊이지않아
환상적 앵콜곡이 이어졌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잊혀지지않는 크로스오버콘서트였습니다.
[한 사람]
이 노래 들으면 인생에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 그 사람과 가정을 이루고
서로 소중히 여기며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 살아가며
그 사람과 같이 늙어가는 것 그것이 얼마나 축복받은 것인지
너무 늦게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 곁에 서로의 장단점 너무 잘 알고 티격태격 다툴 때도 있지만
삶을 함께 살아가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대는 정말 감사해야합니다.
머리가 힛긋힛긋해진 중. 장년의 부부가 손잡고 다정히 걸어가는 모습
정말 아름다워보입니다.
가정, 배우자, 가족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섭리를 따르며
받게 되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순종하며 살 때
가장 안전하고 가장 축복된 삶이 된다는 게 진리입니다.
[한사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곁에 있을 한사람
내 감은 두 눈을 뜨면 날 향해 미소지을 한사람
세월의 비바람에도 모진 풍랑을 만나도
환하게 날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줄 사람
그대 인해 웃을 수 있죠
나를 향해 불던 바람도 잔잔한 물결로
평온한 바다로 나를 초대하겠죠
내 곁에 있을 오직 한사람 그대 하나면 만족하죠
가장 귀한 그것 내게 준다해도
그 어떤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그대죠
이제 내 손을 잡아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그대를 힘겹게 했던 그 꿈은 모두 잊혀질꺼죠
사랑하기에, 그대이기에 모든 걸 다 줘도 항상 부족하죠
더 모자라기에, 늘 부족하기에 서로를 채워가겠죠
내 곁에 있는 그대 한사람 난 그대이기에 행복하죠
세상의 모든 것 내게 없다 해도
오직 한사람 그대란 이유가 살게 하죠
나를 한없이 사랑만으로 살 수 있는 그 곳을 보며!!
https://youtu.be/ikWpOJT4y9g?si=aa3cNQ2GroUqRn1E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만의 독보적 매력>
공연 커리어가 쌓인 노련한 팝페라 싱어'라라 파비안'과
크로스오버 첼리스트 '스테판 하우저'
사람의 목소리와 첼로의 선율이 마치 대화하듯!!
보컬과 첼로 듀오 이런 무대가 있군요 WOW !!
제가 좋아하는 '라라 파비안'이 불러 준
이 노래 ''알비노니의 Adagio''
이 노래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사람은 세월이 흐르면서 누구나 노쇠하는게 자연스런 일입니다.
특히, 사람의 목소리가 악기인 싱어들은 그 노쇠함이
기악전공한 연주자들보다 더 도드라져 보이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가 들어도
크로스오버 장르에 속하는 싱어와 뮤지션에게만에서 느끼는
이런 엄청 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벨기에의 전설적 팝페라싱어
''Lara Fabian''이 2024년 5월 봄
런던에서 크로스오버 첼리스트 '스테판 하우저'와
너무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Gala Concert LIVE at the Royal Albert Hall, London, May 2024
2024년 5월, 런던 갈라콘서트 협연에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케스트 지휘에는 Robert Ziegler
[알비노니의 Adagio]
I don't know where to find you
I don't know how to reach you
I hear your voice in the wind
I feel you under my skin
Within my heart and my soul
I'll wait for you Adagio
All of these nights without you
All of my dreams surround you
I see and I touch your face
I fall into your embrace
When the time is right, I know
You'll be in my arms Adagio
I close my eyes and I find a way
No need for me to pray
I've walked so far
I've fought so hard
Nothing more to explain
I know all that remains
Is a piano that plays
If you know where to find me
If you know how to reach me
Before this light fades away
Before I run out of my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ll hear my heart
That you'll give your life
Forever you'll stay
Don't let this light fade away
No No No No No
Don't let me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 believe, make me believe
You won't let go Adagio
'네가 꿀을 만나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잠 25:16)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FkI362ZIleA?si=ABadwOlKpU3cIQay
<먹어도 되나요? 이 음식? 크리스천이?>Jesus Wave TV
성경으로 들여다 본 음식!
__#사탄적 음식??? #채식과 육식 #자연식품과 정크푸드__ 김성욱 대표
*'먹거리'에 대한 것은 인간의 가장 큰 영역의 고민입니다.
저도 암환자 식단에 맞춰서 먹고 있는데요(아내분 함암치료 중)
몸이 깨끗해지는 것이죠
가급적 가공되지않은 깨끗한 음식을 먹다보니 몸도 깨끗해지고
그러다보니 2가지 현상이 나오더군요
(1) 전에는 몰랐는데 Fast Food, Junk Food를 보면 빠르게 반응이 옵니다.
안좋다는 반응, 배탈이 나기도 하구요
몸 안이 더러울 땐 몰랐다가 깨끗해지니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것이죠
(2) 예전에 여러분께 '체지방'에 관해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사상체질'의학에 빠져있던 심취한 수준을 좀 넘어섰거든요
건강했을 때는 몰랐는데 그래도 '체질학'이 영향을 준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사상체질학 체질학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마귀적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몸이 깨끗하게 되니 어떤 음식은 맞고 맞지않다는 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어 우유 유제품들이 체질적으로 제게 맞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체질학을 버린 가운데 우유나 유제품 섭취하면 당장 탈이 나더군요
소고기 육류제품을 먹어도 별로 좋지않습니다.
몸이 깨끗해지니 바로 바로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어패류나 단백질 섭취를 하면 몸이 좋은 반응이 바로 옵니다.
그럼 또다시 체질학을 동원해야하는 것인지...인용해야하는 것인지
이런 고민이 생기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주님의 선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저도 지금 연구를 하는 과정인데 여러분과 함께 Sharing을 해보려고 합니다.
[원론적으로는 우리는 뭐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먹거리가 되게 해주셨기 때문이죠
[창세기1장29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하나님께서 이런 먹거리를 우리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사건 이후에 ''육식''도 허용하셨습니다.
[창세기9장3절]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노아의 방주사건 이후 하나님께서 채식은 물론 육식도 허용하셨기 때문에
채식주의만이 옳다는 것은 틀린 얘기입니다.
육식과 채식을 같이 해야죠.
*그런데, 마귀들이 이런 음식은 저런 음식은 먹지말라 한다는 것이죠
[디모데전서4장1절~5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마씀하시기를 후일에는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심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니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귀신을 쫓고 양심이 화인맞아 외식하며 거짓말하는 자들이
'혼인을 폐하고 음식을 폐하라 할 터이니'
[마가복음7장18절~1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로마서14장17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마가복음16장17절.18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네티즌들의견]
*처음으로 오늘 김대표님 의견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게 됩니다.
흔히 사람의 입을 즐겁게 하는 패스트푸드 정크푸드 그런 것이
몸에 악영향을 주는 건 제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건 너무도 명확한 팩트입니다.
저는 제 입이 즐거워하는 패스트푸드 정크푸드를 달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얻은 건 ''Cancer'' 두번의 암수술 참혹한 치료과정
그리고 술담배도 하지않았기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지방간으로 인한 간경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순전히 고르지않고 먹어댄 결과는 치명적으로 장기가 망가지는 것과
암이 생기는 일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는 비만의 지름길이요
온갖 성인병의 지름길입니다.
<음식 정말 잘 골라서 먹어야합니다>
*건강한 사람도 분별없이 먹어대다간 나중에 얻는 건 병 뿐입니다.
*육식과 채식을 골고루 섭취해야죠 그건 맞습니다.
그런 것도 건강했을 때 얘기지 장기에 문제가 생기고 나서부턴
얘기가 달라집니다 암에 걸리고나서부터는 얘기가 완전 달라지죠
먹을 수 있는 음식보다 먹지말아야하는 음식이 몇 배로 많아지고
그것 사실 지키지않으면 지병은 악화되고 합병증에 시달리게 되고
골로가는 겁니다. 단명하는 겁니다.
중.장년에 병원에 입원하는 날만 늘어나는 거죠
*요즘 청년세대들 배달음식으로 끼니 때우고 분식으로 끼니때우다가
이른 나이에 암걸리는 일 얼마나 많은데요 특히,'대장암'
기도하고 감사하고 먹으면 아무 음식도 다 괜찮다구요? Oh No입니다!
*자신의 몸상태 질병의 상태가 어떠한지에 따라 음식섭취
굉장히 세심하게 골라먹어야합니다
아주 큰일이 나죠
의사샘이 먹지말라는 음식 먹으면 정말 그대로 악영향이 오더라구요
*자녀들 패스트푸드 그리고 액상과당 억수로 들어간 음료나 간식
많이 먹으면 소아당뇨 청년들도 당뇨병 걸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일용한 양식에 감사하며 뭐든 잘 먹으면 된다??
거기에 우리는 주께서 주시는 지혜로 분별해야합니다.
https://youtu.be/LzGBzYxwwGY?si=COZtn7-Q5UMFKuKg
김승원 사퇴 진짜 이유 터졌다! 보좌진 탄원서에 ‘성추행’ 발칵!
KBS단독보도....보좌진들의 폭로
https://youtu.be/9Euzlk4WFmI?si=YVfLJ-8FygqbcJiK
[단독]청와대 전달된 추가 의혹 탄원서…사퇴 결정타 됐나 [9시 뉴스] / KBS 2026.09.19.
이틀 전만 해도 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하며 사실상 임명 수순을 밟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시각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탄원서가 청와대 측에 전달됐습니다. 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 등이 담긴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였습니다. 박진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17일, 여권 단독으로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가 채택되던 시각,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땅땅땅."]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 등에게 김승원 의원 전직 보좌관의 탄원서 한 부씩이 전달됩니다.
KBS가 입수한 실제 탄원서, 지난 2024년 김 의원이 참석한 술자리 상황이 적혀 있습니다.
술자리 이후 한 동석자가 김 의원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항의가 전달됐고, 보좌진은 김 의원에게 이같은 내용을 보고하고, 상황 수습에도 나섰다고 설명합니다.
김 의원이 음주운전한 것을 목격했다거나, 음주 뒤 보좌진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했단 제보도 담겨있습니다.
또 다른 보좌진이 쓴 탄원서, 김 의원이 위원장을 지낸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을 거론하며, "알려지지 않은 흠결이 더 나올 거다"라며 지명 철회를 호소하기도 합니다.
해당 탄원서를 전달받은 거로 파악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KBS에 "인사 관련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김 의원이 대응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의원실 명의 입장문을 통해, 탄원서 내용에 대해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이 없고,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 당시 근무한 보좌관은 사실과 다르단 점을 밝혀왔다고 했습니다.
[김승원/법무부 장관 후보자 : "대통령님께 누가되는 것이 제일 가슴 아팠습니다."]
다만, 김 의원 측은 전직 보좌진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박진수입니다.
[국민댓글]
*추악한 인간이네 정말 토가 나온다
*정말 X같은 것이 별별 짓을 다 했구나
*법무부장관 후보? 범죄전문가 김승원
*아이고 저 인간 누가 법무부장관으로 지명했니?
*오빠~~에 이어 성추행 전에 판사은퇴하자마 음주운전 참 화려한 경력이야
*저런 게 판사였다니 이 나라 사법부가 썩어문들어졌잖아
*더불어만지당 소속답다
*범죄양파냐? 까면 깔수록 끝없이 터져나오는 범죄!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 KBS 뉴스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KBS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9일) 전격 사퇴했습니다.
사퇴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가 "정부에 작은 부담이 더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청와대 측에 전달됐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KBS 입수한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김 후보자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의혹, '신약 로비 의혹' 외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겼습니다.
다른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가 위원장을 맡았던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며, "김 후보자의 알려지지 않은 흠결들이 조국 때처럼 끊임없이 나올 것"이라고 청와대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내용도 적혔습니다.
해당 탄원서는 지난 17일 오전 홍익표 정무수석 등 청와대 측에 보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승원 의원실은 입장문에서 탄원서에 대해 "내용에 대하여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은 없다.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며 "후보자 사퇴 배경과 관련한 위 소문에 대해 당시 근무했던 보좌관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자에 대한 보좌진들의 탄원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KBS <뉴스9>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https://youtu.be/vjNmzJfCEAw?si=QONoy0uoJEjfYZln
김승원 성추행 의혹’ 등 탄원서 청와대 전달 / KBS 2026.09.19.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앞서,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지난 17일 청와대 측에 전달됐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KBS가 입수한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의혹과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다른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가 위원장을 맡았던 민주당 경기도당의 회계 부정 의혹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김 후보자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김 후보자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uv2JgNrebs?si=oWUpWSXnFY-jWix9
왜 갑자기 백고무신 필수접종? / 이영돈PD방송
코로나19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내달 70세 이상부터 순차 접종 | 연합뉴스
[코로나19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내달 70세 이상부터 순차 접종]
<65세 이상·면역저하자 등 대상…신규 XFG 백신 연 1회>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이 팬데믹 상황에서 시행해온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된다. 다음 달 12일부터는 70세 이상어르신을 시작으로 2026∼2027절기 접종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접종을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은 기존 접종 대상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신규 백신인 XFG 백신(모더나·화이자)을 연 1회(면역저하자는 2회) 접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별로는 70세 이상(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은 10월 12일부터, 65∼69세(1957년 1월 1일∼1961년 12월 31일 출생)는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같은 일정에 인플루엔자 백신을 동시 접종할 수 있다.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2일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기간 종료일은 2027년 6월 30일이다.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의 경우, 이식 후 기존에 획득했던 면역력이 대부분 소실되기 때문에 백신 재접종이 필요하다. 이식일로부터 3∼6개월이 지난 뒤 최장 3년까지 코로나19 백신 기초접종과 추가접종을 지원한다.
다만, 조혈모세포 이식환자는 면역 회복 속도와 이식 후 경과 기간이 환자마다 다를 수 있어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해야 한다.
이번 접종에는 XFG 백신 484만회분이 활용된다.
2026∼2027절기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기관을 방문할 때는 대상자 확인을 위해 신분증 또는 서류(주민등록등본·국민건강보험증 등)를 지참해야 한다.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한 기관에 머물러 이상 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코로나19는 매년 새로운 변이가 발생·유행해 기존 면역을 회피하는 특성이 있고,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약 63%에 달하는 등 고위험군에게 입원 및 중증·사망 위험이 여전히 높다.
이에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사항과 미국·일본·영국·호주 등 주요국의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회의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코로나19 접종을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했다.
질병청 관계자는 다만 "통상 팬데믹 같은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하는 임시예방접종 대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한 것"이라며 "접종받는 국민 입장에서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매년 새로운 변이가 발생·유행하므로 고위험군은 매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동시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민댓글]
*빌게이츠의 한국인구감소프로젝트 본격 가동!!
*악마 빌게이츠가 한국에 본격적으로 사무실을 열었다더니 이거니?
*미국의 전문가들이 한국 백고무신의무화-디지털아이디-CBDC 다 연결되어있다고
설명하던데 현정부가 지금 국민대상으로 뭘 하려는건가?
*음...빌게이츠가 한국을 드나들더니 또 시작이구나
*정은경은 보건복지부장관을 할 자가 아니라 특검받고 국립무료호텔로 숙박하러 가야 할
그런 사람 아닌가?
*정은경과 ㅇ ㅈ ㅁ 정부 인간들이나 하얀신 한 사람 앞에 한번에 10대씩 찔러라
https://youtu.be/dkYojiV-l8s?si=ezsj5AIQT4d6Yn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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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을 내던지 ㅇ ㅈ ㅁ 의 소름돋는 계산법>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김승원 손절 왜? 더불어당이 들썩거리는 이유>
(1) 문재인 '마음의 빚' / ㅇ ㅈ ㅁ '비정한 계산기'
(2)방탄욕심이 부른 결정적 자책골...밑천 드러난 권력
https://youtu.be/N15_UaH0FI4?si=fvnTv3iYQCeSsseJ
대한민국 심판의 징조,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에 취한 나라/ 예PD
경고 ''회개하라! 곧 심판이 임한다!''
*오늘은 성도분들 듣기좋은 위로의 말씀이 아니라
듣기 거북한 경고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부를 때
때론 가장 모욕적인 이름을 사용하십니다.
[신명기32장15절]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 여겼도다'
[위선 교만...진노가 임하리라]
*여수룬은 올바른 자 또는 의로운 자 그리고 사랑받는 자
그게 그의 별명입니다.
그런데 그 여수룬이 살이 찌고 배가 나오고 윤택해지자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피하지않고 그대로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배부른 돼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한국교회 상당 부분은
그 배부른 돼지위에 함께 누워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과거 이스라엘과 여러나라를 통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길 때
그 국가들의 미래가 어떠했는지를 알아보며
'배부른 돼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결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남유다는 어떻게 멸망했는가?
기원전 7세기 말에서 6세기 초
남유다는 겉보기에는 아직 나라가 있었습니다.
성전이 있었고 예배가 있었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 속은 이미 썩어 있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이미 아시리아에게 멸망 당했고
남유다는 그 교훈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정세는 단순했습니다.
신흥강대국인 바벨론이 올라오고
옛강대국 이집트는 아직 숨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다의 왕들과 거짓대언자들 그리고 백성들은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바벨론은 잔인하며 이집트는 우리 가까이에 있고 말과 병거가 많다.
그래서 이집트와 손을 잡으면 우리는 살 수 있다' 라는
그들의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하여 대언자 '이사야'가 이미 경고를 했습니다.
[이사야31장1절~3절]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신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도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신흥강대국 바벨론]
*예레미야는 더 구체적으로 경고했습니다*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채찍이자 너희의 구원이다.
[예레미야27장12절,13절]
'내가 이 모든 말씀대로 유다의 왕 시드기야에게 전하여 이르되
왕과 백성은 바벨론 왕의 멍에를 목에 메고 그와 그의 백성을 섬기소서
그리하면 사시리라
어찌하여 당신과 당신의 백성이
여호와께서 바벨론의 왕을 섬기지 아니하는 나라에 대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려 하나이까'
*예레미야가 이집트에게 의지하면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는다고 경고를 했지만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매국노 라고 불렀습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자, 바벨론의 앞잡이라고 욕을 해댔습니다.
그리고,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도 결국 이집트의 파라오와 동맹을 맺고
바벨론에 반역을 했습니다.
실상은 바벨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반역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어떠했죠?
기원 전 597년 1차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리고 기원전 596년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맙니다.
또한 성전은 불에 탔고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리고 시드기야의 아들들이 왕의 눈 앞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시드기야는 두 눈이 뽑히고 바벨론으로 끌려갔으며
모든 백성들도 바벨론으로 비참하게 끌려갔습니다.
모두 비참하게 유배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성경이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믿었던 이집트는 오지 않았고
아니 왔더라도 바벨론은 막지 못했을 겁니다.
[이사야31장3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에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려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왜 유다는 하나님 대신 애굽(이집트)을 택했을까요?>
그것은 남유다가 결코 바보가 아닙니다
그들은 '현실주의자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군대 / 눈에 보이는 동맹 / 눈에 보이는 경제와 외교
<그러나 그들의 눈에는 주 하나님만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예레미아의 대언은 비현실적으로만 들렸습니다.
적에게 항복하라는 예레미아의 외침의 소리는 남유다의 애국심에 거슬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지적하는 더 깊은 원인은 바로 <남유다는 '배부른 돼지'>였습니다.
-신명기 32장의 흐름을 보십시요!-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에서 만나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반석에서 꿀과 기름을 빨게 하시고 ,소와 양의 기름진 것으로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어떻게 됩니까?
바로 신명기32장 1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러나 여수룬이 기름지게 되매 하나님을 발로 찾도다
...풍요가 감사가 되지않고 ''교만''이 되었습니다.
풍요가 의존이 되지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선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모든 걸 할 수 있어, 하나님은 그저 형식만 갖추면 돼''
[예레미야2장13절]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으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이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유다는 스스로 판 웅덩이 바로 애굽의 '파라오를 의지하였습니다'
당시 최고의 무기는 파라오의 병거였습니다.
유다에게는 그게 외교이자 동맹이었습니다.
<유다에게는 더 이상 하나님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남유다와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피하지 말고 우리 얘기를 해볼까요?
1945년 / 1950년의 대한민국을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은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었고, 국민들은 굶주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순교자의 피와 그리고 기도가 이 땅을 붙들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세대 두 세대가 지나 전 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한국교회도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성전건축, 세계대형선교집회...
그런데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출생률 세계최저>
<청년들은 희망이 없다고 말하고>
<교회들은 늙어가고>
<세상은 더 이상 교회를 존경하지 않고>
<성도들 중 많은 이들이 ''나는 부자라,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라고 생각하죠>
라오디게와 교회에게 하신 말씀이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요한계시록3장15절~17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발가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더 이상 한국교회는 예전에 순수했던 신앙을 가졌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교회건물이 크고 예산이 많고 프로그램이 화려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기독교국가에 가깝다 라는 착각 속에 살면서
더 이상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며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한 미지근한 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내 입에서 너를 토하려 내리니''하신
바로 그 상태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의지하는 애굽은 무엇입니까?]
어떤 이에겐 경제성장과 GDP 어떤 이에겐 군사동맹과 핵우산
또 어떤 이에겐 부동산 주식 그리고 스팩
또 어떤이에게는 민주주의와 제도 그 자체입니다.
.....이것들이 다 쓸모가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도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의 교회들이 더 이상 하나님을 찾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사야31장1절>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도구를 신으로 만드는 순간, 그 도구는 터진 웅덩이가 됩니다*
남유다가 이집트의 말과 병거를 의지한 것처럼
오늘 우리는 지금의 이 체제만 유지되면 이 동맹만 굳건하면
이 경제만 잘 돌아가면 다 잘 살 수 있다고 믿고 있죠
[그러나, 하나님은 그 계산을 비웃고 계십니다]
[오늘의 기독교에 대한 성경적 비판]
이제 교회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1) 번영을 복음으로 바꾼 '거짓 기독교'입니다
남유다도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번제헌물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사야1장11절~14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성도들은 겨우 구원만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체
헛된 기도로 하나님을 맘몬신과 동일시 하고 있습니다.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목사들과 교사들은 엄중한 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카르텔 조직'을 위해 자신의 권력과 재물에만 눈이 멀어
오히려 하나님의 대언자들을 핍박하고 이단으로 지정하며
바리새인의 위선과 음란한 눈으로 안목의 정욕을 채우고
이생의 자랑에 정신이 나가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배부른 돼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요한1서2장15~17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자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오늘날 대부분의 설교는 ''믿으면 잘 된다''
''심으면 거둔다'' '헌금하면 창자가 열리니라'' 라는 식으로
십자가의 길 대신 '성공의 길을 팔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배부른 돼지들의 교회에서는
'나를 따라오려거든 더 큰집과 더 큰차를 기대하라'고 말합니다
(2) 형식은 남고 생수는 버린 기독교입니다.
오늘날에도 예배는 있습니다.
그리고 찬양은 열정적입니다.
<그러나 '회개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세상 속 불의가 지적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권력이 되면 대언은 멈춥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거짓대언자들이 '평안하다 평안하다' 외친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평안을 주시지 않았는데 '사람이 평안을 선포했습니다'
(3) 세상과 구별되지 않은 기독교입니다.
성적타락, 물질탐심, 권력유착, 세습, 음패
세상이 하는 일을 교회들이 더 세속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남유다를 버리신 이유 중에 하나는>
우상숭배만이 아니라 ''사회적 불의''였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고
뇌물을 받고도 성전에 와서 '우리가 구원받았어'라고 외쳤습니다.
온갖 거짓과 악함을 행하고도 ''나는 구원받았어''라고 말하는
<배부른 돼지같은 교회여 하나님이 두렵지 아니한가>
(4)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기독교입니다.
예레미아는 왕 앞에서도 제사장 앞에서도 군중 앞에서도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예레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핍박을 주는 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배부른 돼지들 기득권을 가지고'
올바른 말씀을 전하는 목사를 핍박하는 <장로교들>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언하는 정동수목사를 이단몰이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들의 권력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돈줄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냥 이단감별사들에게 여기저기 돈을 찔러주면 '이단지정 해제'해주는데
정동수목사는 잠시의 쾌락보다는 힘들어도 불법과 타협하지 않고
예레미야와 같은 길을 가십니다.
[로마서8장5절~9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는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배부른 돼지들이 하나님의 대언자들을 핍박하는 이유는>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들은 육에서 난 자들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난 자들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정동수목사님은 오히려 육으로 난 자들의 핍박을 하늘의 상급으로 여기고
기뻐해야할 것입니다.
*오늘날 교인수, 헌금,여론, 정치적 입장,SNS반응을 계산하고 해야할 말을 삼킵니다.
<배부른 자는 위험을 싫어합니다>
<살찐 자는 불편한 진실을 발로 찹니다>
<멸망의 패턴은 반복이 됩니다>
<성경의 역사는 순환이 아닙니다>
<그러나 죄의 패턴은 반복이 됩니다>
1. 하나님께서 은혜로 일으키신다
2.백성이 풍요를 누린다
3.풍요가 교만이 된다
4.교만이 우상을 찾게한다
5.대언자가 경고한다
6.대언자를 매국노 광신도 시대착오자로 몰아낸다
7.심판이 임한다
8.그제서야 울부짖는다
*이제 이런 패턴으로 남유다는 7번이나 회개를 했습니다*
여덜번째의 회개는 '바벨론 강가에서 이뤄졌습니다'
이것은 남유다만의 모습이 아닌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으로 봐야합니다.
[시편137장1절]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가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이 끝나면]
우리도 이스라엘백성처럼 그 좋았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통곡하며 스스로를 저주하는 날이 멀지않았습니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아직 일곱번 이전인지
이미 일곱번을 지나고 있는지는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러나 '그 징조는 분명합니다'
말씀에 대한 갈증이 사라지고 회개의 눈물이 끊기고
다음세대들이 교회를 떠나고
세상은 더 이상 교회에 도덕적 권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회학이 아닙니다.
바로 ''영적 진단''입니다.
[이 나라가 살 길은?]
애굽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라''
당시 예레미야가 시스기야 왕에게 제시한 길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그 당시 민족주의자에게는 배신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순종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항복은 무엇입니까?]
미국에게 항복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중공에게 항복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세상체제에 굴복하라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의 교만에게 항복하라는 말입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의지하지 말고 ''주님께 항복하라는 말입니다''
'나는 부자야'라는 착각에게 항복하라는 말입니다.
[이사야30장15절]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교회는 애굽으로 내려가는 바쁜 발걸음을 멈추는 것입니다*
교회는 프로그램을 더 늘리기 전에 '무너진 재단을 수리해야합니다'
<그것은 말씀의 회복입니다>
국가가 더 강한 무기를 의지하기 전에
''이 땅의 공의와 긍휼부터 구하십시요''
성도는 더 많은 축복을 구하기 전에
이미 주신 은혜를 발로 차지않았나를 살펴보십시요
[십자가는 배부른 자의 종교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나를 버리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라우디에가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요!
[요한계시록3장20절]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은 아직 우리를 토하여 내치지않으셨습니다*
아직 바벨론이 성문을 부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남유다도 경고를 수십 년 들었습니다.
그들은 경고를 무시했고 스스로 자만하다 끝이 났습니다!
대한민국이 '배부른 돼지'라는 말은 나라를 저주하려는 말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외치는 비유입니다.
아버지가 살찐 아들을 보고 '이 녀석이 배불러서 부모를 발로 차는구나'하고
가슴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버리시려고 오늘 이 말씀을 주신게 아닙니다.
<돌이키라고 주신 것입니다>
남유다는 이집트만 믿다가 성전이 불타고 왕자들은 죽고 왕의 두눈이 뽑히고
백성들은 강가로 끌려갔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믿고 있습니까?]
눈에 보이는 애굽입니까?
눈에 보이시지 않지만 살아계신 주 하나님입니까?
<생명의 근원되신 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터진 웅덩이를 파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께 물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수룬이 기름지게 되며 발로 찼도다''
하신 말씀이 우리들의 묘비명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네티즌들의견]
*장로교 기득권 부패세력 떡하니 바리새인 서기관들 그리고 중세 카톨릭을 빼닮아
*킹제임스 성경이 뭐가 어때서 말씀그대로 성경 그대로 믿는게 이단이니? 에라이
*나는 장로교합동 소속 교회 다니는 성도에요 정말 쪽팔리는 장로교입니다
이단대책위원회라는 것들이 카톨릭 면죄부처럼 돈받고 이단해제해주고
그렇지않으면 재판도 없이 마녀사냥으로 그냥 이단으로 찍어버리는 자들입니다
얘네들은 종교통합세력에겐 꼼짝도 못합니다.
https://youtu.be/SWUgwpZqGQ8?si=SAA3LiNBXSiDPy5M
토바구 7Minutes
[1억 소송 피하려 급조된 만장일치?]]
정동수 목사 이단 조작, 예장합동 고신의 묻지마 이대위 카르텔 사냥!
비대한 교권 카르텔은 왜 그토록 한 목회자와 독립침례교회를 무너뜨리지 못해 안달이 났을까요?
2026년 9월, 예장합동과 예장고신 총회에서 벌어진 정동수 목사 이단 결의의 실체를 밑바닥부터 파헤칩니다. 당사자 소명 기회는 철저히 박탈당했고, 1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하지 않기 위해 급조된 자칭 만장일치 촌극이 거룩한 총회장에서 벌어졌습니다.
타인을 정죄하는 것 외에는 존재 가치가 없는 이대위 카르텔이 어떻게 텍스트를 조작하고, 역사적 팩트를 기괴한 궤변으로 둔갑시키는지 5가지 핵심 프레임을 통해 낱낱이 해부합니다.
진리는 결코 1,164명의 거수투표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소음을 끄고 훼손되지 않은 성경 텍스트 앞에 홀로 서서, 과연 누가 기독교의 본질을 무너뜨리고 있는지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00:00 [1부] 프롤로그 — 2026년 9월, 묻지마 사냥의 계절이 돌아왔다
01:51 [2부] 괴물의 생존 방식 — 그들은 왜 이단을 만들어내야만 하는가?
04:16 [3부] 예장합동의 촌극 —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 지금 이단으로 재결의?"
06:23 [4부] 예장고신의 묻지마 재판 — 토론 0초, 맹목적인 만장일치
07:56 [5부] 복사·붙여넣기 된 이대위의 5가지 조작 보고서 해부
14:26 [6부] 카르텔이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 돈과 권력의 붕괴
15:47 [7부] 에필로그 — 진리는 거수투표로 증명되지 않는다 (소송 선고 연기)
<네티즌들의견>
*대한민국 최대이단은 종교통합에 Join된 교단들이다
*저것들이 카톨릭과 손잡고 종교통합도 서슴지않고 하려는 이유
점점 장로교가 카톨릭을 닮아가서다
이단대책위원회라는 기득권집단이 돈을 받고 이단주홍글씨 딱지를 해제해준다며?
돈주는 자에겐 '너 이제 이단 아냐''
완전히 이게 무슨 카톨릭 면죄부와 다를게 뭐가 있니?
이단대책위원회 구성원 중에 그야말로 이단과 다를 게 없는 교리를 외치는 자들도
있다면서?
*WCC WEA CCA NCCK 얘네가 진정한 이단이지
혼합주의 다원주의 잡신 잡교 우상숭배 배도배교
장로교교단과 거기 속한 교회들 WCC소속이잖아
감리교 순복음도 그렇고
거기에 속하지않은 교단은 '침례교'뿐인데
그래서 저것들이 탄압하고 이단몰이를 해대고 있어
*현대판 마녀사냥 같네
누가 누구보고 함부로 이단이래?
장로교단은 배교단체 wcc나 탈퇴하라
*배부른 기득권 돼지들의 집합소 ''이단위''
*저들이 오히려 이단같은 짓을 하고있다
종교통합으로 가는 대형교회들과 가입된 그들이 더 악하다
*로잔.wcc등 종교통합등 이단이란 말은 안하네요
대형교회목사들 가입하고 대회 하고 하는데도 침묵하고 ~바로 이들이 이단이지요
*문제는 장로교통합측도 결의 했다는 소식이 있어요 ㅜㅜ
완전히 쌍 나팔을 불어대고 있어요.. 불라는 나팔은 온데 간데 없네요..
장로교통합.합동 쌍나발
*나도 장로교 교회 성도이지만 장로교가 가장 많이 썩어문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참으로 역겹네요 저것들 혼합주의 다원주의 종교통합엔 아닥하면서
너무 썩었어요 역겹네요 역겨워
*장로교 기득권세력들 나중에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텐데
장로교 통합합동= 부패적폐세력
WCC WEA CCA NCCK에겐 말한마디도 못하는 것들!!
9월20일 (주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TkZjNHHO2z0?si=AWzqBwHWxnafOhvL
[단독] 전직 보좌진, 사퇴 회견 전날 김승원 만나 '최후통첩'…김승원 "기억 잘 안나"
앵커]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법무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했지만 추가 비위 내용이 담긴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된 사실이 공개되면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죠. 특히 탄원서가 김 의원의 후보직 사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친 건지 짚어 볼 점이 적지 않은데, TV조선 취재 결과 탄원서를 쓴 전직 보좌진 중 한명이 김 의원의 사퇴 기자회견 전날 김 의원을 직접 만나 탄원서 내용을 직접 전달하고 결단을 촉구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먼저 김창섭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승원 의원은 사퇴 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의 결정적 이유였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대통령님 기자회견을 보며 결심을 굳혔습니다."
그런데 김 의원은 이 대통령 기자회견이 끝난 뒤인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지역구에서 청와대에 탄원서를 전달했던 전직 보좌진 중 한 명을 만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직 보좌진은 면담 자리에서 김 의원의 성추행과 추가 음주운전, 보좌진을 향한 폭언 등 탄원서에 담긴 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의원은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오히려 자신이 "검수완박을 해왔고, 개혁의 적임자"라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의원 측은 "탄원서 내용에 대해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은 없고, 제출됐는지 알지도 못한다"고 했는데 이같은 해명과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 전직 보좌진들은 김 의원의 사퇴 의사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18일 밤 청와대 측에 관련 의혹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김 의원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 사퇴했고, 전직 보좌진 측도 기자회견을 취소했습니다.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새로운 문제 제기가 나와서 사퇴하게 되신 건가요?) 내려가도 될까요?"
TV조선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김 의원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TV조선 김창섭입니다.
[국민댓글]
*레닌의 수제자 승원이
레닌''목적달성위해서라면 수백번이라도 거짓말을 반복해''
''너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마 인정하는 순간 넌 인생실패자''
*승원오빠 코는 피노키오 코 매일 코가 자라나고 있어 쑥쑥 잘도 자라네
*온갖 추악한 일은 다 질러댄 자가 자기는 법무부장관으로 제격이라고 생각했네
이자를 장관으로 지명한자 누구?
*김민석 ' 이 인사는 생각할 수록 참 잘된 인사' 에라이~~
https://youtu.be/pgnM-_-wQ2A?si=VNx0Opz-L8J5pxR2
[단독][뉴스더] 당에도 靑에도 후보 측에도 알렸다…김승원 사퇴 '막전막후'
[앵커]
김승원 의원과 그에 대한 탄원서, 정치부 한송원 기자와 이 내용 더 짚어보겠습니다. 한 기자,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이 이와 같은 문제 제기를 한 게 언제부터였습니까?
[기자]
취재 결과, 하루 아침에 갑자기 불거진 일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김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던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의 경우, 법무장관 지명 전부터 당에 수차례 제보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보좌진들은 회계 부정 의혹이 처음 드러났던 지난해는 물론, 올해 초에도 중앙당 등에 비위 사실을 알렸고요. 지난달에도 당 지도부에 해당 비위 의혹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김 의원이 법무장관에 지명된 이후에도 직간적접으로 비위 의혹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앵커]
그런데도 김민석 대표는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했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는데, 그래서 결국 청와대에 직접 탄원서로 알릴 수 밖에 없었단 건가요?
[기자]
그렇습니다. 17일 오전에 성추행 의혹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긴 탄원서를 홍익표 정무수석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당은 17일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을 강행했고요. 다음날인 18일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유보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전직 보좌진들은 김 후보자를 직접 만나 거취 결단 등을 요구했지만, 앞서 보신 것처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가 개혁의 적임자라는 동문서답식 답변을 내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그날 밤 다시 한번 청와대 측에 "직접 폭로 기자회견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취지로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고, 다음날 오전, 김 후보자는 직접 사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앵커]
그럼 결국 청와대가 탄원서 내용을 보고 사실상 지명 철회를 한 건 아닌가요?
[기자]
그 부분은 현재로선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김 후보자는 자진 사퇴 결심을 한 이유가 대통령의 기자회견 때문이라고 밝혔었죠. 하지만 회견 이후에도 전직 보좌진들에게 자리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단 점에서 자진 사퇴는 상당히 임박해서 결정됐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앵커]
탄원서엔 추가 음주운전 정황, 신약로비 의혹, 또 다른 청탁 정황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느 정도까지 사실로 봐야할까요?
[기자]
저희가 다방면으로 취재를 해봤더니, 상당 부분 근거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성추행 의혹이 있었던 장소엔 김 의원 외에도 당시 민주당 법사위 소속이었던 김용민, 장경태 의원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등도 뒷받침할 추가 증거 등이 상당수 확보된 상태고요.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욕설과 폭언 의혹 등의 경우도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는 증언 등이 있습니다. 다만 이같은 폭언이 상습적이었는지는 아직까진 불분명합니다. 김 의원 측은 탄원서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앵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인사검증에서 걸러지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결국에?
[기자]
그 때문에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청와대 인사, 민정라인의 전면 교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 비선 라인의 실체를 따져묻겠다며 김현지 부속실장을 반드시 국정감사에도 출석시켜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청와대는 김 실장과 관련한 야권의 의혹제기에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앵커]
한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김X지는 도대체 누구야? 5.18과 동급으로 성역화시키던데 좀 있으면 신격화하겠다
*ㅇ ㅈ ㅁ 은 바지사장이고 실세는 김X지이고 인사는 그녀가 다 한다면서?
https://youtu.be/qcYemZk3Sjc?si=Ayvh1C96g15CF2ni
김승원 이어 강신철까지 낙마 정조준...대여 공세 집중 / YTN
앵커]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스스로 물러난 이후에도 야권의 공세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김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한편,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낙마까지 정조준하고 나섰습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법무부 장관직 사퇴로 일단락되는 듯했던 개각 인사 논란.
하지만 야권은 김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진상 규명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 의원의 성추행, 음주 운전 등 추가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언급하며, 상당 부분 진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제보를 언제 접수했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밝히라며, 김민석 대표가 묵인한 사실이 있다면 민주당도 공범이라고도 압박했습니다.
[한 동 훈 / 무소속 의원 : 성추행 술자리에 김승원 말고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있었다는 겁니다. 어물쩍 넘어가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고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국민의힘 역시 그동안 제기된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음주 운전, 그리고 가족 협동조합 특혜 논란 등을 다시 소환했습니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라는 건데, '중진' 윤상현 의원은 그동안 민주당 지도부가 김 의원을 지키겠다고 했던 만큼 국민께 직접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선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도 확대됐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철거민 특별분양 의혹과 사관학교 통폐합, 그리고 전작권 조기 환수 등을 언급하며, 강 후보자를 '간신철거민'이라 비꼬았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시스템도 겨냥했습니다.
[최 보 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도 국민의 분노를 일으키는 것들이 많기에 그런 부분 포함해서 인사 청문회가 잘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 실패가 계속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 제청 반려 이후 재제청을 요구한 데 대해서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정부 여당의 실책을 부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추석 연휴 이후에도 장외 투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당분간 대여 공세 고삐를 바짝 쥐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YTN 권준수입니다.
[국민댓글]
*자격없는 강신철 사퇴하라!
*간신철 자진사퇴하라!
*더불어공산당 해산하라!
https://youtu.be/VA0S31fGNGA?si=JXihBrLmm-lHHLkd
말꼬리 잡지 말고 개헌 논의".."연속집권 성공의 길 갈 것” / SBS / 바로이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20일) “이재명 대통령은 연임 의사가 없는데 자꾸 연임 포기 선언을 하라는 요구가 마치 다른 생각이 있었다고 밝히라는 요구처럼 이상했다”며 “이제 말꼬리 잡기보다는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 대표는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민주당은 민생에 올인할 것”이라며 “민생 성공, 국정 성공, 개헌 성공, 국민 통합 성공, 연속 집권 성공의 길을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국민댓글]
*민주당 언제 망하나 싶었는데 알아서 정당해체 될거같다
*재집권-장기집권-영구집권 '더불어공산당 제2CCP' 저들에겐 부X선거가 있어서
*지지율 30퍼센트대인데 재집권? 저건 국민이 안중에 없다고 짖어대는 것임
*민생에 올인? 너희가? 사유재산말살하고 자유말살고 체제전복하는 너희가?
*민석아 너희 공산당이 하는 일은 이 나라를 조지오웰 동물농장 빅브라더로 만드는거잖아
*참 잘된 인사라고 말한 김민석의 뇌구조는?
*확실하게 공산당이네
*오호라 망하고싶어 환장한 집단
*ㅂ ㅈ 선거가 있으니 저렇게 국민 개발바닥으로 알고 개헌을 준비하네
https://youtu.be/EumjoC7kMBs?si=bJENa1KMCpiytQaz
''개헌추진단 본격 활동 시작"..개헌안 국민투표 시기는 / SBS / 바로이뉴스
김태년 개헌추진단장은 오늘(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개헌추진단 기자회견에서 개헌 방향으로 "민주주의 역사를 바로 새기고, 국민의 권리를 넓히겠다, 삼권분립을 바로 세우고 국민 주권을 더욱 분명히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내후년 총선과 최대한 거리를 둬서 총선의 1년 전쯤,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별도 합의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쳐야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국민댓글>
*얘네는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게 불가능한 집단으로 전락해버렸네
*ㅇ ㅈ ㅁ '내가 연임할 생각없다고하니깐 안한다고 알더라 개돼지 인민들아'
*개헌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이것들 진짜 혼나봐야되
국민을 위해 일해야지 본인들만을 위해 일하네 정신 못차리네
*본격적인 독재시스템 구축하기 위한 개헌
*내놓고 대놓고 Communism개헌!!
https://youtu.be/5d9rmLsQG3E?si=fm8dy6KM5VG9vH7U
[단독]
탄원서 몰랐다”던 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진 만나 무마 시도 [9시 뉴스] / KBS 2026.09.20
김승원 전 법무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됐었다는 사실, 어제(19일) 저희 단독 보도로 전해드렸습니다. KBS 취재 결과 김 후보자가 탄원서를 전달한 전직 보좌진을 만나 무마를 시도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자진 사퇴 하루 전, 대통령 기자회견 직후의 일입니다. 현예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하기 전날인 18일 오후, 경기 수원 외곽의 모처에서 김 전 후보자가 자신의 전 보좌진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김 전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담은 탄원서를 그 전날 청와대에 제출한 보좌진입니다.
먼저 연락을 취해온 김 전 후보자는 탄원서에 담긴 의혹들을 부인하면서 무마를 시도했다고 참석자는 전했습니다.
김 전 후보자는 탄원서에 담긴 성추행 의혹엔 "추행은 안 했지만 그런 오해가 있어 보좌진들이 잘 해결했다", 음주 운전이나 폭언 의혹은 "기억이 안 난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특히 김 전 후보자는 스스로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걸 분명히 하면서, 탄원서를 직접 작성한 자신의 또다른 전 보좌진을 만나게 해달라고도 요청한 걸로도 확인됐습니다.
의혹 제기를 무마하기 위해 설득을 시도한 거로 보이는 대목입니다.
김 전 후보자는 또 "KBS에 관련 보도가 나가느냐"고도 물은 거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KBS의 보도 직후 "탄원서가 제출됐는지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정면 배치되는 부분입니다.
이미 탄원서가 작성됐고 취재 중이란 것까지 파악했던 거로 보입니다.
[김승원/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어제 : "(새로운 문제 제기가 나와서 사퇴하게 되신 건가요?) 내려가도 될까요?"]
탄원서 의혹 대부분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했던 김 전 후보자, 하지만 전 보좌진을 만나 무마를 시도한 바로 이튿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 사퇴했습니다.
KBS 뉴스 현예슬입니다.
https://youtu.be/MFKgTopaSzk?si=HcHwW1Mk3bEEHS9V
김승원 탄원서 내용 무엇? / 민주당 '당혹'…당내서도 "김승원 수사받아야" [MBN 뉴스센터]
앵커멘트 】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추가 의혹이 정치권으로 번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부 김태형 기자와 더 짚어보겠습니다.
【 질문 1 】
김 기자! 김승원 전 후보자에 대한 탄원서 내용과 그 신빙성은 어떻습니까?
【 기자 】
우선 탄원서에는 김 전 후보자의 성추행과 음주운전, 보좌진을 향한 폭언 의혹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후보자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청문회 과정에서도 나왔기 때문에 해당 의혹 제기가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청와대는 현재까지 탄원서 접수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고요.
또 하나 중요한 게 탄원서의 신빙성인데요.
김 전 후보자 측이 이미 밝힌 대로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는 해명을 민주당은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입장문에 과장 오류라는 표현이 있어 일부는 일어난 일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향후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를 정하는 변수인 겁니다.
【 질문 2 】
그렇다면, 탄원서가 김 전 후보자 사퇴에 결정적 배경이라고 봐야 하나요?
【 기자 】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을 텐데요.
여권에서는 김 전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고 정부 부담을 덜기 위해 사퇴한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 조계원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대통령의 국정에 조금이라도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그날 밤에 두어 번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돌려보면서 본인의 결심을 굳힌 것 같습니다."
반면, 한동훈 의원을 포함한 야권에선 의혹을 더 키워 공세를 펼쳐야 하는 만큼 탄원서가 결정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질문 3 】
민주당 내부 분위기는 당혹 그 자체일 것 같은데 오늘 민주당 분위기 취재해 보니 어떻습니까?
【기자 】
일단 탄원서 의혹이 당장 어제(19일) 제기된 상황이라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의혹을 살펴보고 정제된 당 입장이 나오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취임 한 달을 맞아 오늘 예정했던 기자단 티타임을 취소하며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다만, 당 내부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건 사실입니다.
민주당 한 중진의원은 MBN과 통화에서 "탄원서 의혹 자체가 청문회 과정에서 나온 의혹보다 약하고 구체적이지 않다"면서도 "당과 김승원 전 후보자 대응이 아쉬운 부분이 있어 당분간 지지율 반등은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 질문 4 】
심지어 당내에서 김승원 전 후보자가 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고요?
【 기자 】
네, 당내 원로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오늘 SNS에 글을 올린 건데요.
박 의원은 먼저 한동훈 의원을 향해 검찰 캐비닛에 있을 법한 수사자료와 녹취록 등을 고의적으로 편집 조작했다고 겨냥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승원 전 후보자도 사퇴했지만, 의혹이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겁니다.
그동안 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의 자료 입수 과정을 문제 삼으며 수사 대상이라고 주장해 왔는데요.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공개적으로 필요하다면 김 전 후보자도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을 하면서 인사검증 시스템에서 수사 정국으로 흘러가는 모양새입니다.
【 앵커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태형 기자였습니다.
https://youtu.be/Zc8OC2NzKU8?si=BSJZbqWWBk_62z6C
'탄원서 의혹' 김승원 사퇴 후폭풍…민주당 '당혹' [MBN 뉴스센터]
앵커멘트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에서 물러났지만,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추가로 불거진 '탄원서 의혹'으로 오늘(20일) 정치권은 하루종일 시끄러웠는데요.
민주당 내에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오지예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달 30일 지명 이후, 김승원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연일 적극 옹호했던 더불어민주당.
▶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11일)
"김승원 후보자는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판단됩니다. 지킬 것입니다."
하지만 김 전 후보자가 돌연 스스로 물러난 뒤, 그 배경에 탄원서가 있다는 주장에는 극도로 말을 아꼈습니다.
▶ 인터뷰 : 박성준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탄원서) 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어제 김승원 의원의 입장문이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을 좀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바닥 민심을 제대로 못 읽었다는 비판은 물론, 2기 내각 후보자의 잇단 낙마가 당혹스러운 건 김민석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 대표는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단과의 소통 일정을 취소한 채, 개헌 논의로 돌파구를 찾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민주당은 오직 민생에 올인, 올인 또 올인할 것입니다. 개헌의 본질도 민생 개헌…."
민주당은 또 논평을 통해 "명절 밥상 앞에서 국민이 듣고 싶은 것은 규탄 구호가 아니다"며 물가 안정을 위한 민생 점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오지예입니다.
[국민댓글]
*더불어공산당 해산하라 공산당 해산하라!
*ㅇ ㅈ ㅁ 하야 ! 더불어막대먹은당 더불어독재당 해산하라!
*물가안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자국파괴 공산당!
https://youtu.be/JqPSKBjNQM4?si=aRhLijKZm8aLUQgr
국힘 "탄원서 진상 규명" 한동훈 "다른 의원들도 있었다" [MBN 뉴스센터]
앵커멘트 】
야권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가 끝이 아니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탄원서의 진상 규명을 촉구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상당 부분 진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민의힘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사퇴했지만, 관련 의혹은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고 직격했습니다.
특히 청와대에 전달된 전직 보좌진 탄원서의 진상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최보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탄원서의 접수 여부, 전달 경로, 검증 라인 공유 시점을 즉각 공개해야 합니다.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져야 하며, 민주당도 협조해야 합니다."
또 인사 실패에 대한 책임을 요구하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인사 개입 의혹을 다시 한 번 꺼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 실장을 반드시 국감에 출석시켜야 한다"며 "민주당이 거부한다면 인사 참사의 공범임을 자백하는 것"이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신약 청탁 의혹 관련 폭로를 이어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탄원서 내용의 상당 부분의 진실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탄원서에 등장한 성추행 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는 김 전 후보자 외에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한동훈 / 무소속 의원
"그때 그 자리에 같이 있었던 민주당 의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 꾹 닫고 있었던 그 사람들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그러면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김 전 후보자에 대한 추문 제보를 받고도 묵살했는지 여부를 밝히라며 압박했습니다.
▶ 스탠딩 : 정예린 / 기자
"주요 후보자 사퇴라는 성과를 낸 야권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 다른 후보자들에 대해서도 공세의 고삐를 쥘 것으로 보여, 여야의 대치도 격화될 전망입니다. MBN뉴스 정예린입니다."
https://youtu.be/7zd8PcJhkhk?si=SMUAqE20zL2zEAhM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시진핑 건강 이상설
앵커]
중국에선 시진핑 국가주석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 일정에서 노출된 시 주석의 다소 이례적이고 의아한 행보들을 두고 각종 설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겁니다.
이번 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 돌발 변수가 될 수도 있단 관측도 나옵니다.
베이징에서 성시온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인도 모디 총리와 러시아 푸틴 대통령,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입장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12일 인도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 만찬에 불참한 겁니다.
그에 앞서 열린 정상회의에서도 모디 총리가 시 주석을 향해 괜찮은지 묻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나렌드라 모디 / 인도 총리]
"괜찮으신가요?"
이 두 사례가 겹치면서 시 주석의 건강이상설이 증폭됐습니다.
반체제 인사들을 중심으로 시 주석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당시 몸이 좋지 않아 만찬에 불참했다"면서도 "중병설이나 실신설 같은 건강이상설의 증거는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디 총리의 발언도 전체 영상을 다시 살펴보면,
반투CG/ [나렌드라 모디 / 인도 총리]
"괜찮으신가요?"
통역 장비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최근 시 주석의 키르기스스탄과 이집트 순방 모습을 두고 부인에게 지나치게 기대고 있다면서 이상설을 제기했지만, 최근 인도 도착 때 모습에서는 부축 없이도 빠르게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국민댓글]
*온 인류의 공공의 敵 적그리스도조건을 모두 갖춘 시씨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만들려고 삼켜먹고 있는 사람
*예 그냥 부고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곧 죽겠구나.끝이 있는게 이치지.
*독재자들은 목숨줄이 아주 질긴게 특징이지
*이젠 장기 갈아끼워도 몸이 안되나 보네
*건강이상설로 사망해도 시체 직접보지 않으면 안 믿는다
*더불어공산당 ㅇㅈㅁ과 한국좌파의 윗대가리
*조만간 또 다른 새로운 장기로 교체작업하나?
*지난 번 푸틴 김정은과 걸으면서 자신은 영생을 할 것같이 말했잖아 영생 ㅎㅎㅎ
https://youtu.be/3DiyeKvahPw?si=_Zsaidpekpba3sEo
'멸칭 지지자 글' 공유 李, 삭제 뒤 "우린 동지"…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털고 가야"
앵커]
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기자회견 직후 SNS에 자신을 응원한 지지자의 글을 공유했다가 삭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이 친노·친문 정치인들을 향해 욕설을 하거나 멸칭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인데, 유시민 작가는 멸칭을 쓰는 지지자들을 이 대통령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하며 털고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민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한 건 기자회견이 열렸던 지난 18일 밤입니다.
그런데 해당 글 작성자가 과거 친노·친문 성향 인사들을 향해 욕설을 하거나 '멸칭'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하루 만에 해당 글을 삭제하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거친 태도는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이유가 된다”며 지지층을 향해 혐오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우리는 동지”라면서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도 여권 지지층을 향해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유시민 작가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멸칭을 사용하는 지지자들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하며 이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시민 / 작가
“(돌멩이를) 꺼내고 털어서 가야 되는데. 아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 이렇게 있는 이런 상태 같죠. 그 돌멩이들이 지금 사실 굉장히 대통령을 해코지하고 있죠.”
이 대통령이 검찰개혁이란 원치 않는 신발을 신고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연일 지지층 통합을 강조하고 있지만 김지용 중수청장 인선과 호르무즈 파병 결정 등 여권 갈등의 뇌관이 여전히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TV조선 최민식입니다.
[국민댓글]
*누가 모두 친문 친노 친김대중 이재명이라고?국민통합? 저걸 말이라고 하니?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대령통
*타이타닉호 한국을 만들어가는 사람
https://youtu.be/A_iHXFvzaL8?si=rcG_ubOqmNKFpvez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vs “국면전환용” / 채널A / 뉴스A
앵커]
민주당이 '개헌추진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통령에 발 맞춰 개헌을 위한 본격 밑작업에 나서겠단 겁니다.
이에대해 야권은 인사 실패로 수세에 몰린 국면을 전환하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남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통령께서 개헌 의지를 여러 번 밝히셨고, 야당이 제기하는 걸림돌도 명확히 정리하셨습니다. 말꼬리 잡기보다는 진지한 개헌논의로 전환할 때가 되었습니다."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대통령 기자회견 발언을 언급하며 개헌 띄우기에 나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전문 수록을 비롯해 권력구조개혁 등을 개헌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국민 투표 시점은 내년 상반기.
[김태년 / 더불어민주당 개헌추진단장]
"총선과 최대한 거리를 둬서 1년 전쯤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별도로 합의된 개헌안을 가지고 국민투표에 부쳐야 그나마 실현 가능성이 높겠다."
정치적 이해관계나 유불리와 가장 거리가 먼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국회 재적의원 2/3 이상 찬성이 필요한 개헌은 야권 협조 없이 국회 문턱을 넘기 힘듭니다.
국민의힘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최보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연임) 문제가 해결됐다고 보시는 국민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굉장히 불명확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채널A 통화)]
"갑자기 이 국면에 느닷없는 웬 개헌입니까? 도대체 누가 이런 국면전환을 지시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독재개헌"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국민댓글]
*공산주의개헌을 국민투표에 붙이는 이유 ㅂ ㅈ선거 할거니깐!
*저들이 노리는 건 오로지 부X선거 믿고 5.18과 부마넣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넣고
확실하게 공산주의 마지막 단계 완성시키려는 게지..
*한국공산화 맨 마지막 단계 ''개헌''
*더불어공산당이 나불대는 국민투표로 붙이자는 개헌 '부X선거'하려는거야
https://youtu.be/acfraKjmTI8?si=Uwz6DVPWq4UIky_U
북한 최초 여성 후계자 탄생이 곧? 김주애 후계 구도를 둘러싼 북한 이야기 채널A
과거 김정은이 후계자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김주애?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님과 함께 김주애의 후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황과, 북한의 4대 세습의 현위치에 대해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31 김주애 후계자 확정 근거는?
06:07 북한 여성 후계의 가능성
07:53 김주애 후계 구도 속 여성들의 역할
10:10 김주애 승계 작업 현황
13:39 김정은 건강, 승계 속도에 영향?
15:58 김정은에게 아들이 없는 이유
[9월19일 토요일 밤뉴스]
https://youtu.be/BWuCqXB6QPI?si=YF22mfUhSPhGbDkS
''당장 무비자 폐지해" 폭발한 국민들..한국 몰려들자 '이건 아니지'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중공인 무비자 입국 폐지"..''6만 명 동의'' 얻었다, 다음 절차는 (2026.09.16)
02:09 '무비자' 해줬더니 '소매치기 릴레이'..오죽했음 '중공인 전담반'까지 등장 (2026.04.23)
04:07 '무비자 입국' 후 사라진 중공인 2명…검거되자 한 말이 (2026.01.12)
05:23 중국인 '무비자 한국 여행' 시작…"100만 명 더 온다" (2025.09.29)
https://youtu.be/J6x7fr3C_2E?si=fX-2Jy6GjhVdmuE9
따져보니] 2주 남았는데 인력·직제 미완…중수청·공소청 이대로 문 여나
[앵커]
이제 다음달 2일이면 78년 만에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출범합니다. 출범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인력과 직제 모두 미완성입니다. 준비 상황은 어떤지, 사회부 법조팀 조윤정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조 기자, 수사를 맡게 되는 중수청부터 살펴보죠. 2주 후 출범인데, 아직 초대 청장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기자]
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지난 7일 제청됐지만 열흘이 넘도록 인사청문회조차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권 강경파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검사 시절 이력을 문제 삼으며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반발하자, 청와대가 추가 검증에 들어간 겁니다.
김용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7일)
"초대 청장 자리를 잠시 비워두는 한이 있더라도 제대로 된 인적 쇄신이 최우선입니다."
수장이 공석이면 청장 추천을 거쳐야 하는 5급 이상 핵심 수사관 임용도 줄줄이 밀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 측은 "부칙규정에 따라 청장 임명 전이라도 추천 절차를 생략하고 임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1차 특례임용에서 지원자 600여 명이 무더기 신청을 철회를 하면서 2차 추가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검찰 내부에선 "검사가 추가 지원할 유인은 전혀 없다"는 반응입니다.
[앵커]
앞으로는 중수청이 7대 중대범죄를 도맡게 되는데, 수사 시스템 등 인프라 등은 제대로 갖춰진건가요?
[기자]
중수청은 아직 독자적인 수사 전산망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자체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즉 KICS(킥스) 구축에 최소 3년이 걸려 그전까진 경찰청 전산망을 빌려 쓰기로 했습니다. 준비단은 데이터를 분리해 관리하겠다고 하지만, 핵심 수사 정보 유출 등 보안 우려는 여전합니다.
김영식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잘못 권한을 설정해버리면 국수본 수사 정보들을 중수청, 외부 기관에서 권한 없이 들여다볼 수 있는 문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정교하게 설계하기가 어려울 거거든요."
또, 자체 유치장을 마련하지 못해, 구속 피의자는 인근 경찰서 유치장이나 교정시설을 사용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앵커]
갈길이 멀어보이는데, 기소를 맡을 공소청은 어떤가요?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를 하면서 혼란이 더 커진 상황인것 같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법무부가 입법예고했던 직제안이 여권의 반발로 재검토에 들어간 상태였는데, 오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주무 장관 공백이 장기화됐습니다. 검찰총장마저 '대행의 대행' 체제인 상황에서 장관까지 빈 채 출범하면 조직 안착이 쉽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한 검찰 관계자는 "직제에 따라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해야 하는데 인사는 장관의 결단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난감해 했습니다.
[앵커]
앞으로 직접 수사권이 사라지게되면 공소청의 검사 역할도 바뀌게 될텐데요, 실무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기자]
새 사법체계를 뒷받침할 훈령과 지침 등 하위 법령 정비는 막바지 단계입니다. 대검은 사건처리 기준을 전파하고, 4개 청을 대상으로 '공소청 운영모델'을 시범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여권 요구대로 검사 정원 감축이 현실화되면 쌓여 있는 사건 처리가 불가능해질 거란 목소리가 높습니다. 법무부도 "현재 검사 1명이 2개 재판부를 담당해 재판 준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앵커]
중수청과 공소청의 출범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풀어야할 숙제가 아직은 많아 보입니다. 조 기자, 잘 들었습니다.
[국민댓글]
*10월부터 한국국민대상으로 상상초월 흉악강력범죄 폭증하겠네
*국방안보를 해체하더니 이젠 국민보호막이 될 치안도 해체시킨 정부
이모시기 자신의 재판 없애버리려고 벌린 검찰보완수사권 완전폐지
*헐...제대로 준비도 안되있는데 도대체 무슨 검찰이 해 온 역할까지 하겠다는거야?
정말 미친 것 아니니? 이 정부와 더불어무법당은 하루라도 빨리 무너져야한다
https://youtu.be/LTpJXQqsuE8?si=AoJi3JQDgZ43Poxz
韓 "투자 결실 노력", 美 "신속 이행"…양국 외교장관 '미묘한 온도차'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 미 국무장관과 만나 대미 투자와 호르무즈 파병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7개월 만에 마주 않아 50분 간의 회담을 진해했는데요. 양국의 발표문에선 미묘한 온도차가 느껴졌습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백대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두 나라 외교수장은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이행 관련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조현 / 외교부 장관
"대미 전략 투자 사업 관련 이 협의가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하고, 이 과정에서 루비오 장관도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에게 국무부 차원의 노력을 약속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회담 직후 보도자료에서 투자 신속 이행을 강조했습니다.
노력이 아닌 속도전을 부각한 겁니다.
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기여 의지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현 / 외교부 장관
"정부도 미국 및 국제사회와 함께 실질적 기여를 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전쟁에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은 부분과 관련, "이 대통령 회견 이후 미국의 파병 요청은 없었고, 회견 내용도 긍정 평가하는 인상"이라고 정부 고위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항행 자유를 위한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공급망 협력, 미국 기업 차별 금지 관련 당부도 전했습니다.
50분 간 진행된 회담이 줄곧 미국의 이해 속에서 진행됐다는 정부 설명과 달리,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협력과 대미 투자 신속한 이행,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에 대한 공정한 환경 보장을 요구하는 일종의 청구서를 재차 제시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TV조선 백대우입니다.
[국민댓글]
*얼마나 갈라파고스 외교를 해대는지 한미동맹 사실상 박살내고
지키지도 못할 대미투자 큰소리 빵빵치며 미국쪽에 투자하겠다고 해놓고
시간만 질질 끌고 이행을 하지않으니 이제 정말 어마어마한 청구서가 날라오겠군
정말 버라이어티하게 무능한 정부
*현정부의 동맹은 중공 북한 러시아 이란 후티반군 헤즈볼라 텔레반
https://youtu.be/0UvmwJ4f4mQ?si=0mGQRWBO-ENM2XG3
“김승원 폭탄 더 터질 모양”…‘보좌진 탄원서’ 맹공
[앵커]
그런데 김승원 후보자의 돌연 사퇴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장 야권은 "추가 범행 노출을 막기 위한 도주"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의혹이 폭로될까봐 사퇴한 게 아니냔 건데, 김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은 채널A에 김 후보자의 추가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이틀 전인 지난 17일 오전, 김 후보자의 추가 비위 의혹이 담긴 탄원서가 홍익표 대통령 정무수석 등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채널A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한 김 후보자 전직 보좌진과 접촉했습니다.
탄원서는 김 후보자 전직 보좌진이 작성한 것으로, 성추행, 음주운전 의혹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집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탄원서 전달 여부에 대해 "인사 관련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로부터 탄원서 관련 연락을 받지 못했고, 탄원서가 제출된 사실도 알지 못했다면서 이번 자진 사퇴는 해당 탄원서와 무관하다고 일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의 인사 실패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이 대통령은 인사 검증 시스템이 왜 이 지경으로 무너졌는지 전면적인 재점검에 나서십시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SNS에 "김승원 폭탄이 더 터질 모양"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음 타깃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라고 압박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용혜인·김승원이 사퇴했습니다. 이제 다음은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간신철입니다. 강신철이 아니라 간신철입니다."
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국민댓글>
*나 장동혁 별루 안좋아하는데 오늘 애국집회서 제대로 외쳤네
''김승원이 오늘 사퇴했습니다, 이제 다음은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강신철이 아니라 간신철차례입니다''
간신배 간신철 ㅋㅋㅋ I Agree With You
*도대체 김승원의 추악한 실체는 양파야? 까도 까도 끝이 없네 참 추악하네
https://www.youtube.com/live/vS0r6yWtIvM?si=SyZO10vhQ_CCmcY_
싸다고 먹었다가 '날벼락'.. 밥상 점령한 중공산 수입 식품 / SBS 이슈라이브
식탁 덮친 '중공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