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one thing could have stopped our movement. If our adversaries had understood its principle, and from the first day had smashed with the utmost brutality the nucleus of our new movement. "
"우리를 막을 수 있었던 방법은 오직 하나 - 우리의 적들은 그 원리(파시즘의 원리)를 이해하고, 최초의 순간부터 우리 새 운동의 중핵을 무자비하게 깨부쉈어야 했다."
- 1933, 뉘렘베르크 -
힘과 억압, 공포에 의한 지배, 인간 사이의 온갖 차별, 증오, 이러한 것들을 가르치는 파시스틀에게 자비는 필요 없습니다.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 오직 그 방법 뿐. 그 증오와 폭력의 광신자들에겐 어떠한 토론, 대화도 시간낭비입니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무자비하게, 뒤돌아보지 말고, 배재하십시오. 1930년대 시점에서 그렇게 할 수 있었더라면.. 이후 얼마나 많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첫댓글 공지에 인용했던 진중권교수의 글이 생각나는군요.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민주주의의 적들에게 민주적으로 대해주면 되려 그 독니를 들이대지요. 파시스트들에게는 일체의 자비가 필요없습니다. 스탈린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요 놈들은 인류의 적이에요.
역시 파시꼴통은 show no mercy!!!
그런데, 저렇게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무너뜨리는 식으로 남한 좌파가 엄청난 탄압을 받았고, 일본에서는 좌파운동의 과격함으로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했죠. 반대의견을 민주사회에서 무자비하게, 어떤 수단을 해서라도 분쇄하라고 하는 것은, 바로 그들과 같이 되어 버인디는 것이라는...
말씀하신바와 같은 논리가 파시스트의 전술이고,현대한국 매국노들의 전술,논리입니다.
공통점은? 그들이 노리는 대상,목표가 추구하는 민주주의를 악용하는 겁니다. "왜 건드냐? 민주주의 아니냐?"
민주주의의 장점을 치밀하게 허점으로 악용한 세력을 반대의견으로 포용하면 독일처럼 민주주의 자체가 작살나므로 닭이냐 달걀이냐의 문제가 아니라,다원주의로 포용하다 민주주의라는 근간이 파괴되는 독일꼴 난다는 거죠.
주객이 전도돼선 안된다는거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수용할 수 있는 상대와 하는 거죠.
그것보단, 근본적인 게.... 이런 논리가 현재 남한의 파시즘 집단에 현실적으로 써 먹힐 수 있는지....
나치당도 민주주의를 이용했지요. 민주주의식이라고 모두 옳다는 논리는 사라져야졈.
'깨부수는' 방법이 뭐냐는 문제는 있을 수 있겠군요.
이 논리는 그럼 파시즘에게만 해당하는 겁니까? 아님 다른 사상도 포함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 공산주의도? 폭력을 동원한 공산혁명이란 사상은? 왕정복고를 외치는 왕정주의도? 민주주의체제를 반대하는 모든 사상들? 신정일치를 주장하는 이슬람식 신정체제? 아니면 사람들에게 차별적 폭력을 용인하게 하는 모든 일체의 사상?
이상론일지도 모르겠지만은 무었이든지 대화와 타협이먼저임 애초부터 입닥치게 만드는것은 말도 안됩니다. 만약 정말 저렇게 할경우에는 다른 진보지도자들이나 이런사람들이 주장하는 정책을 교모하게 포장시켜 파시즘으로 몰아가서 매장시켜버리면 사회가 돌아기지를 않습니다. 2차세계대전 덕택에 우리민족과 일부다른나라 사람들이 독립이 더욱 빨리 다가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희생도 많았지만 사회가 발전해나가며 민주주의라는 약간 불완전한 체제를 조금더 완전히 만들기 위해서는 저런 파시즘 인간들의 이야기도 충분히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물론 인간의 존엄성이 제일먼저지만 3인이 길을가면 그중에 스승이 하나라도 있다
고 합니다. 이말뜻은 모두가 아실테지만 그중에 존경할만한 인물이없더라도 다른사람의 과오로부터도 자신을 돌아보고 배울수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사회는 이미 2차세계대전으로 파시즘이 얼마나 악질적이고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는지 얼마나 많은인간들이 죽고 괴로워했는지 다압니다. 그런 과오를 또다시 되풀이할꺼라고는 생각치 않지만 일말의 가능성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그일말의 가능성을 줄이는 길은 오히여 그들을 포용하여 민주주의 속에 화합시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무력혁명등을 주장하는 일부들도있지만 자본주와 공산주의를 합쳐 좋은사회를 이룩하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파시즘을 지지한다고해서 그들이모두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따른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일단이 민주사회에 어떠하 문제점이 있고 그것을 해결하기위하여 그런방향으로 빠진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들이 생각하는 문제점을듣고 고칠만하면 고치고 아니면 그냥 내비두면 됍니다 저는 이리생각합니다만 무조건 쫏아내면 독재나 다름없습니다
타협이 먼저이긴 하지만 타협은 룰이 지켜질 때입니다. 그 룰을 파괴하기위해 태어난 사상에게 그 룰을 적용시키면 악용만 하고 자기가 유리할 때 반박 못하게 철처히 무너 뜨립니다. 자세한 것은 공지사항보시면 전문지식인의 견해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상에 우리나라의 독립이야기가 왜나옵니까? 생뚱 맞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