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잘 하셨어요 저는 사돈 댁이 근처라 안 사돈과 저는 손주 싸움까지 했지요 서로 데려 가려구 ㅎㅎ 나중엔 제 차지가 더 많이 배당 되었지만요 저쪽엔 할아버지가 계셔서 안사돈께서 수발 드느라 바뻤거든요 이젠 손주뺐어 오기 경쟁 안하니 사는 재미도 반감 되는 듯 합니다 ㅎㅎ 아이도 다 컸지만요 평화님 건강 챙기세요 자식은 몰라줘요 저도 할말 많지만 늘 속에 담고 살지요
오늘은 오후 서울딸손자 아닌 여기 큰손자와 두달만에 좀 놀아주려고 제가 하원시키려구요. 제가 이제 안 봐주니 맞벌이 부모라 딸내외올때까지 어린이집 문닫을때까지 혼자 책보거나 하며 쓸쓸히 기다리며 있는다더군요ㅡ여기나 서울이나 할미 필요한데 몸뚱이는 병들고 한개이니~~^^ 행복한 푸념이랍니당
첫댓글 손주가 할머니
보고 싶어 하는군요.
그 어린것이 벌써 보고싶음을 알게 되었나봐요 ㅎ 멀어서 자주 못가니~^^
@늘 평화 그렇답니다.
아고 ~ 마음은 가고싶은데 몸 건강이 아쉽네요
네~ 그래요. 몸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건강한
날들 되셔야죠. 화이팅~!!
도와주고 가주고 싶은데
건강이 발목잡네요
애틋한 심정~
늘 활기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되시길요
화이팅입니다 ~^^
네 파이팅 입니다.
고맙습니다 ~^^
나이들면 피곤하다 싶으면 쉬어야 되어요
저도 손자손녀를 돌보지만 내 타임이 아니면 보고싶어도 참아요
아ㅡ돌보시는군요. 시간이 지나 크면 더 이상 돌보려해도
안될 시간이 오겠지요
내 몸 잘 보살펴 회복해서 힘내서 담주에 올라 가려구요
고맙습니다 ~^^
귀여운 손주가 찾는데
마음에 갈등이 있으셨나 봅니다
저도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몸 따로 마음따로 인셈이지요.
어찌 어찌 어렵게 올라가도
두 손자손녀 육아에 진땀이 등골에 자꾸 흘러서 ㅡ이제는 매주는 안되겠더라구요 ㅎ
고맙습니다
딸집에 가시면
손자도 돌보지만
집안일도 도와주시는군요.
힘들면 쉬셔야지요.
전 딸집에 가면
손녀만 보는데
딸이 주말마다 오니
식사 준비까지 해야하니
바빠요.^^
첫째 등원후 청소는 로봇이 하지만 딸이 모유수유하면 설겆이나 음식만들어주고 딸이 첫째 무염식 음식만들때 아기 안고 트림시켜주고 자질구레한 일상이 계속 이어지지요 ㅎ 요새 내가 못가고 사위는 특근하니 사람은 안구해지고 딸이 대환장독박육아라고~ㅋ 엄살아닌 엄살 ~^^
힘들면 안가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네ㅡ저도 마냥 노는 사람이 아니라 일도 계획이 있으니깐오. 산후지원 매주 3일을 두달이상 해주었으니 이제 여건 될때만 가끔 올라가야지요
고맙습니다 ~^^
ㅠㅠ잘 하셨어요 저는 사돈 댁이 근처라 안 사돈과 저는 손주 싸움까지 했지요
서로 데려 가려구 ㅎㅎ 나중엔 제 차지가 더 많이 배당 되었지만요 저쪽엔 할아버지가
계셔서 안사돈께서 수발 드느라 바뻤거든요 이젠 손주뺐어 오기 경쟁 안하니
사는 재미도 반감 되는 듯 합니다 ㅎㅎ 아이도 다 컸지만요 평화님 건강 챙기세요
자식은 몰라줘요 저도 할말 많지만 늘 속에 담고 살지요
오늘은 오후 서울딸손자 아닌
여기 큰손자와 두달만에 좀 놀아주려고 제가 하원시키려구요. 제가 이제 안 봐주니 맞벌이 부모라 딸내외올때까지 어린이집 문닫을때까지 혼자 책보거나 하며 쓸쓸히 기다리며 있는다더군요ㅡ여기나 서울이나 할미 필요한데 몸뚱이는 병들고 한개이니~~^^
행복한 푸념이랍니당
10월은 전교의 달.
전교의 기본은 나 자신이 기쁘게살기 인것처럼
할미가 즐거워야
손주도 즐거울테니
힘들때는 운기조식하시고
컨디션 좋을때에 즐겁게 입차하세요~~^^
고해성사하니 ㅡ칸막혀 예전처럼 종이 주고 받지 못함 내 전번 아시니 보속내용 문자가 왔는데 칸안에서 본 문자내용은 기도나 성경 등등 아닌 자기자신 잘 보살피기 ~^^
에고 맘먹은김에 후딱 기차타고 다녀 오시지 ㅎ
찜찜해 오늘 쉬고
낼 그럴려 했는데 이번주는 동창가족이 온대요 담주 가려구요 ㅎ 감사해용~^^
@늘 평화 그러시군요 ㅎㅎ
우선은 늘평화님 건강이 최 우선 입니다
건강 하셔야 손주들 오래 볼수 있으니까요~~~~
자신을 우선 잘 돌보라는
신부님말씀도 최근에 들었네요 ㅎ
어제는 맞벌이 큰딸 내외가 늦어 청주 손자랑 좀 오래 놀았네요
늘 평화님이 지금껏 살아오며
가장잘한 결정은 외손녀보러 서울 나들이 하는게 아니고
돌아오는 11월11일부터 일주일간
우리카페 여행방과 함께 일주일간 제주살이 여행떠난다는 결정이네요
큰 맘먹은 결정에 박수를 보내며
우영친구 한테 내 부탁좀 해야지
늘 평화님 사진 이쁘게 많이 찍어 주라고...ㅎ
고맙습니다~^^
우영님이 믹스님 친구이신가여? 그분도 카페 오랜 활동인가봐여ㅡ지난번 상하원 무창포때 잘 해주시더라구요 ㅎ
가족아닌 분들과의
제주여행은 제게 도전이예요
믹스님도 사모님과 같이 시간내시지요.명단보니 석촌님도 부부동반이신듯~
@늘 평화 아래사진은 2010년4월 여의도 윤중로에서의 사진인데
당시에 우영님이 여의도에살며 날더러 벚꽃구경오라 초대해
윤중로에서 사부작사부작 벚꽃길을 걸으며 ...........^^
우영친구와는 20년이 훌쩍넘는 찐 친구네요
원래 단양 출신인 우영친은
다양한 캐릭터가 있는 아주 멋진 친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