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화장의 완성은 성형이다
운선 추천 2 조회 390 26.10.23 10:35 댓글 5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24 10:52

    성형 까지는 아니더라도 미쿡에서 식구들 오면
    눈썹그리기 합니다.
    보름후에 미쿡 조카딸 눈 쌍까풀수술 하러
    한국에 온다 합니다.
    이쁘게 보이려는게 여자본색 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차없이 버스타고 읍내 다닐때 버스기사
    들과 몇번을 싸웠던 적이 있습니다.
    노인네들 한테 함부로 대하는거 보고서
    댑다 받아쳤습니다.
    제가 보이지 않아서 기사들 신났을것 입니다 .^^

  • 작성자 26.10.24 13:22

    으 정말 싸가지 없고 무레한 기사들 몇 있어요 반면 그 많은 승객 많은 정류장 서고 내리는 승객 일일이 안녕히 가세요 하는 기사분 존경심 들지요

    늙기도 섦거늘 타박하는 기사님 눈치에 바짝 긴장하는 노인들입니다 아무리 동네서 드센 영감이라도 버스칸에선 순한 양이 됩니다 요즘 마을 버스가 큰 몫을 하는데 그것도 점차 줄어드는 현상예요

  • 26.10.25 19:26

    여기 화순에서 뻐스기사들이 어르신들한테 아주 졸병대하듯합니다
    막ㅁ무가네 소리질릅니다. 그리고 뻐스승강장안에서도 조금만 늦게 손을 들어도 휑합니다.

    남폭운전을 밥먹듯이 합니다.그래서 제가 화순교통을 군청해당과.군수실. 군의회에 민원서류를 넣어
    화순교통을 시정명령조치하였습니다. 군청 직원도 나한테 혼좀 났습니다 . 다음기회에 글로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26 18:21

    예 올려 주세요 승객에게 성질내고 욕하는 기사넘들 저도 알아요 요즘 안보이는 거 보고 할머니들끼리 이렇게 속닥이더군요 " 그 지럴 발광 하더니 지 성질에 못이겨 죽었나벼 해서 다들 웃었습니다. 늙어서 운전도 손 놓고 버스 타고 다니려니 기사 불친절에 움추려들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