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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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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인연과 필연의 관계 속에서 ..
지존이 추천 0 조회 364 26.10.26 10:1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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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6 10:40

    첫댓글 아랫집이 떠나고나면
    한동안은 허전할건데

    어느누가온들 그 허전함은 메꿀수없겠지만

    기왕이면 좋은분이 왔으면 ...

  • 작성자 26.10.26 11:41

    그집팔리기 쉽지 않아서 아마 한동안 빈집으로

  • 26.10.26 12:17

    @지존이 집은 비워두면 안되는데
    관리차원에서 올겨울에
    그집에서 지내면 좋겠다ㆍ
    겨울에 동파예방으로 보일러. 수도 가끔돌려야 하니까 ㆍ

  • 작성자 26.10.26 12:29

    @피어나리 누나 여기는 비울수가 없어
    올겨울도 이곳에서 나야 할테니까

  • 26.10.26 12:29

    난 각시가 시골살이 싫다구 혀서 가구 싶어도 못 가겠네유 ㅎㅎ 집어서 바라본 보문산

  • 작성자 26.10.26 12:30

    여자들은 불편해서 대부분 안가려고 해요

  • 26.10.26 13:20

    정들었던 옆집 아우님이 떠나신다니 마음 한구석이 얼마나 헛헛하고 서운하실지요.
    그래도 지존이 님 말씀처럼 만남 뒤에는 또 다른 인연의 고리가 이어질 테니, 너무 적적해하지 마시고 오늘 아침 따뜻한 봉다리커피 한 잔처럼 따뜻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10.26 16:37

    베리여사의 따스한댓글에 마음이 포근해지는걸

  • 26.10.26 16:40

    애고.......
    80세 90세...
    계산을 하셧구나요..ㅎ

  • 작성자 26.10.26 19:16

    걍 계산해본걸요

  • 26.10.26 17:23

    그 집에 또 다른 이웃이 이사 오겠지뭐 많이 섭섭하겠다야

  • 작성자 26.10.26 19:16

    맞아 누나 10년을 가족같이 지낸는걸

  • 26.10.26 17:58

    허전하시겠어요.
    또 더 좋은 이웃이
    이사 올 수도 있겠지요.
    저도 경기도 광주
    경안동에서 12년 살다
    김포로 이사왔어요.^^

  • 작성자 26.10.26 19:15

    그러셨군요
    동생은 경기도 광주로 간다고 하네요
    그곳이 직장더 병원도 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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