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의 존재에 대한 미국정부 청문회 영상을 다시 한번 올려본다.
그리고 저의 오래된 친구의 말은 어쩌다 그런 놈들을 만났냐고 걱정 하면서 그런 놈들이 있기는 있다고 한다.
다만 보이지 않는 전파이고 사법적 처벌은 엄격한 증거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마인드컨트롤 전파고문 등은 법적증거를 아직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그 친구는 검사출신이고 아주 젊었을 때 부터 검사를 했고 오랫동안 검사 하다가 현재는 변호사로 있는 친구이다. 내게 거짓말할 친구는 아니다.
우리가 할 일은 차폐하면서 일단 우리 피해자들의 피해사실을 세상에 설득력 있게 자세히 알리고 마인드컨트롤 전파 금지법(우주공간 보호법)이 제대로 제정 되도록 힘쓰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견해가 다르면 견해가 비슷한 분들 끼리 모임을 갖고 그런 분들 끼리 같이 힘을 모아 일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인지가 늦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피해자들과 함께 마인드컨트롤 전파 금지법(우주공간 보호법) 제정을 위해서 또는 공익적 목적으로 피해자 공동체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려 할 때는 몸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
직장생활도 어렵게 되고 돈도 떨어지고 전파고문 휴유증이 심각해지기도 한다. 그것은 사회로 부터 고립시키려는 놈들의 가해 목적대로 타격을 입어서 그런 것이다.
움직일 수 있을 때 더 힘을 내서 일하고 세상에 알리는 일도 열심히 실천하자. 그래야 차폐도 할 수 있고 미래가 있다.
그럴려면 심리조증에 놀아나지 말고 인공 환청환시 꿈 같은 것은 무시(무관심) 해야 한다. 다만 너무 억울하게 조직 스토킹하고 괴롭히면 타인이 모르게 녹음 등 증거를 수집하는 게 좋다고 본다.
첫댓글 카페가 이런영상이나 글로 소통이됫으면 좋겟네요 이상한헛소리글들은 삭제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