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한그릇 어제는 목사님이 대천서 갖고온 왕 새우를 갖고 오셨슴니다 고마운 목사님 상처 부위는 하루 하루 좋아지고 있는데 큰 문제는 몸에 기력이 너무 없어서 오전 병원을 다녀오면 탈진상태가 가끔 오네요 내생전 이처럼 내가 나약해져 있기는 처음 간수치가 높아서인가?? 오늘은 낮에 신정호수 가는길 흥남 순댓국집서 국밥 한그릇 먹는데 반그릇으로 만족함니다 신정호숫가 양지 바른 벤취에서 폭싹 늙어가는 내 모습에 실망감을 느껴 봄니다 내일은 큰 상처에 수술자리 실밥을 뽑고 30분 ㅡ1시간 짜리 마지막 수술 하는날 훌 훌 털고 새 깃털같이 날아가는 꿈을 꾸어 봄니다 결국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죠
첫댓글 아직 식욕이 돌아 오지 않았겠지요
몸도 너무 약하시고 어서 좋아지길 바랍니다
새우가 싱싱 그 자체입니다.
많이 드시고 운동도 조금씩 하세요
나이드셔 허해지고 기운없으면 금방 늙습니다
잘 드셔야 합니다
힘네세요
시간이 지나면 예전
건강을 되 찾을 수
있을겁니다.^^
형님 그래도 열심히 드시고 기력 회복하셔요
식사 잘 챙겨 하세요
추운날씨; 옷 단단히 입으시고
건강 조심 하셔야 합니다
아프면 면역성도 떨어져요
빠른 회복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수술 후 몸 추스르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셨어요.
내일 실밥 뽑으시고 마지막 수술까지 무사히 잘 마치셔서, 깃털처럼 가벼운 몸으로 쾌차하시기를 마음 깊이 기도할게요.
고마워요
늙으신다는 말씀은 당치 않습니다.
제 눈엔 젊으나 젊습니다.
새우가 싱싱하고 아주 통통 합니다.
많이 드시고 얼른 건강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잘 드시고 건강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잘 드셔야 합니다.
소고기도 듬뿍 듬뿍 드시고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