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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국 걱정은 끝!" (햇반, 갈비탕, 미역국, 떡국)
"밥반찬과 요리 필수품까지!" (조미김, 식용유)
듣기만 해도 배가 불러오는 이 알찬 선물 세트는 관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취약계층 210가구의 밥상으로 바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특히 동 직원들은 선물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 요즘 편찮으신 곳은 없으세요?", "명절에 식사는 잘 챙기시나요?" 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뜰히 챙길 예정인데요. 도움이 더 필요한 가구에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까지 팍팍 연결해 드린다고 합니다.
구 관계자는 "풍성해야 할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마음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동네 구석구석을 더 열심히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맛있는 장바구니에 다정한 안부까지 덤으로 얹어준 미추홀구의 명절 선물! 동네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올 추석 미추홀구 이웃들의 밥상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따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