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세월이 흐르다 보니 몸 상태가 예전과는 좀 다름을 느낍니다.
저는 60중반을 넘다 보니 이제 저의 몸도 예전과는 좀 다른 듯합니다 만,
아직까지 동호인 생활 축구,탁구 등을 하면서
50대 동생들과 등등하게 아니 더 왕성하게 뛰고 있습니다.
같이 운동하는 분들이 비법이 뭐냐하는 질문이 있어 혹시나 이곳에 계신 분들
도움이 되면 좋겟다는 생각에 간단히 메모 드립니다. 필요하시면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1. 100% 금연한다.
2. 음주관련: 잇몸이 좋지 않아 임프란트 후에는 8개월째 금주 중 임_ 단점이 사는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임.
3. 하루의 루틴이 있어야 함: 일자리가 있어 출근한다면 더 좋겟지만 정확한 시간에 기상해서 집 밖으로 탈출 함.
4. - 한시간 정도 걷는다. 빨리보다는 정확한 자세로 걷는다.
- 뒷발꿈치가 지면에 먼저 닿게
- 어깨를 펴고 허리를 편다, 양 어깨의 무게를 엉덩이가 지지해주는 느낌
- 무릎을 꼿꼿히 펴서 걷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무릎을 약간 궆혀 주어서 스폰지 처럼 무릎에 오는 중량을 흡수하는 느낌으로
- 이렇게 걷다보면 엉덩이 근육이 자극이 되어 엉덩이, 골반 그리고 허리 그리고 어께 그리고 목 까지 편안함을 느낌
5. 절대 걷기만 해서는 않됨. 근력 운동이 필요함
- 철봉 메달리기나, 팔굽혀펴기 . 아령 , 기타 등의 운동을 선택하여 병행
- 그리고 태권도에서처럼 발을 쭉펴서 들어올리기(태권도 발들어올리기 연상)
(사실 이 운동을 가장 추천드림, 허리,무릎, 엉덩이 뿐아니라 전신 운동임)
( * 주의할점은 절대 절대 절대 무리해서 발을 많이 들어올리려 하지 말것- 뒤로 넘어져 큰 사고를 당 할 수 있음)
( 높이 들어올리지 않아도 무릎을 쭉 펴고 발가락이 얼굴을 향한다 생각하고 펴서 스트레칭이 되도록 함)
( 숙달이 되면 조금씩 횟수를 늘린다)
6. 나이가 들면 조금 만 방심해도 근육 손실이 급격히 일어나고 복구하는데 너무 힘이 듬.
- 하루의 루틴을 꼭 정해 놓고 아무리 간단한 운동도 되도록이면 정해진 시간에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몸이 기억하여 좋은
결과로 나타남.
- 가장 간단한 단백질 공급원인 달걀(삶은)을 꼭 먹어 줄 것
- 저는 카레를 먹어주면 무릎에 좋은 느낌이 듬
7. 꼭 규칙적으로 숙면 할 것
8. 좋은 하루 되십시요~
첫댓글 네 저는 화.목토 수영 합니다
네 수영 좋은 운동입니다. 좋은하루되십시요~
의식적으로 노력하며 운동해야지요.
저도 잘 안되지만 노력은 합니다.
설명을 잘 해주셔서 잘 될 듯합니다.
집안에서라도요.
네 맞습니다. 의식적으로 하루 일과에 가장 중요하게 포함시켜서 규칙적으로 반복적으로 행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노후화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건강과 최대한 순응하면서 함께 해야죠~
절기가 절기여서 그런지 아침 저녁 더위가 많이 꺽였습니다. 은행 잎도 조금씩 가을을 풍기는 것 같구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