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937975/
https://knhanes.kdca.go.kr/knhanes/rawDataDwnld/rawDataDwnld.do
1. 논문 기본 정보
- 제목: Data Resource Profile: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 저자: Sanghui Kweon et al. (Kyungwon Oh 등)
- 발행: 2014년 2월, 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
- 인용: 약 2,360회 (매우 높은 영향력)
- 성격: 데이터 자원 프로필(Data Resource Profile) — 실제 연구 결과가 아니라 KNHANES가 어떤 조사인지,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데이터를 제공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설명 논문입니다.
2. 논문 전체 구조 및 주요 내용
이 논문은 KNHANES의 역사, 방법론, 수집 데이터, 데이터 접근성 등을 중점으로 다룹니다. 구체적인 영양소 부족 통계는 본 논문에 거의 없고, KNHANES 데이터를 활용한 후속 연구에서 분석됩니다.
주요 섹션 요약:
- 배경: 1998년부터 시작된 국가 대표 건강·영양 감시 시스템.
- 조사 구성: 건강면접 + 건강검진 + 영양조사 (3가지 통합).
- 영양조사 상세:
- 24시간 식사 회상법(24-hour dietary recall)을 이용한 개인 식이섭취 조사.
- 가구 식품안정성, 식생활습관, 영양보충제 섭취 여부 등.
- 영양소 데이터베이스(CAN-Pro 등)를 이용해 에너지, 거대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미량영양소(비타민·미네랄) 섭취량 산출.
- 생화학 검사: 혈액·소변 검사에서 비타민 D, 철분, 엽산, 비타민 A·E 등 영양 바이오마커 측정 (2007년부터 확대).
- 데이터 공개: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 (knhanes.kdca.go.kr).
3. 영양소 부족(Nutrient Deficiencies) 관련 내용
본 논문 자체에는
구체적인 부족률 통계가 거의 없습니다. (프로필 논문이기 때문)
대신 논문에서 언급하거나 KNHANES를 통해 연구 가능한 영양 관련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양조사를 통해 에너지 및 영양소 섭취량 (nutrient intake)을 상세히 산출할 수 있음.
- 미량영양소 (Micronutrients: 비타민, 미네랄) 섭취 평가가 핵심.
- 생화학적 지표 추가:
- 비타민 D (2007년부터)
- 철분, 페리틴 (빈혈 관련)
- 비타민 A, E, 엽산 (2016년 이후 확대)
- 논문에서 예시로 언급된 관련 연구: 칼슘·비타민 D 부족이 골밀도·부갑상선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등.
KNHANES 데이터를 활용한 실제 영양소 부족 현황 (후속 연구 기반)
KNHANES는
한국 영양 연구의 핵심 자료원으로,
이 논문 이후 많은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 비타민 D: 한국인 상당수에서 결핍/불충분 (특히 겨울철, 실내 생활 많음).
- 칼슘: 섭취량 부족이 흔함 (우유·유제품 섭취 적음).
- 철분: 여성 (특히 가임기·임산부)에서 빈혈 관련 부족 흔함.
- 기타 미량영양소: 일부 연구에서 마그네슘, 비타민 B군, 아연 등의 불충분 섭취 보고.
- 영양보충제: 최근 데이터에서 보충제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 계층 존재.
이 논문은 이런 분석을 위한 기반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018~2023 KNHANES (주로 8기, 2019~2021) 영양소 섭취·부족률 상세 데이터
KNHANES 8기(2019~2021) 자료를 기반으로 한 최근 연구(특히 2025년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논문)에서 usual intake(일상 섭취량, within-person variation 보정)를 추정한 결과가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1일 회상법만 쓰면 변동성이 커서 부족률이 과대/과소 추정됨)
1. 주요 미량영양소 부족률 (19~69세 성인, Usual Intake 기준)
식이보충제(DS) 미포함 (음식만) → 포함 후 변화
영양소 부족률 (EAR 미만) - DS 미포함부족률 (DS 포함)비고 (성별/연령 차이)
| 비타민 A | 74.8% | 61.2% | 젊은 층(19~29세) 가장 높음 |
| 비타민 C | 약 68~70% | 47.2% | DS 효과 가장 큼 (-21.7%p) |
| 칼슘 | 약 70% 이상 | 65.2% | 젊은 층 62% 이상, 남성 > 여성 |
| 철분 | 여성 45.5% / 전체 30.7% | 비슷 (여성 높음) | 여성(가임기) 가장 심각 |
- 기타 특징:
- 젊은 성인(19~29세): 미량영양소 부족률이 가장 높음 (특히 비타민 A, C, 칼슘, 철분).
- 30세 이상: DS 사용으로 과잉 섭취 위험 증가.
- 나트륨: 과잉 섭취율 83.8% (CDRR 초과, 매우 심각).
- 에너지: 평균 1,990 kcal/day. 과잉/부족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음.
2. 주요 경향 (2018~2023 기간)
- 칼슘: 지속적으로 섭취 기준 미만 (평균 섭취 비율 낮음). 우유·유제품 섭취 부족이 주요 원인.
- 비타민 D: 혈청 검사 기준 결핍/불충분 비율이 높음 (약 40~50% 이상, 특히 젊은 층). 식이 섭취 자체는 매우 낮음 (평균 3μg/day, 권장 10~15μg).
- 철분: 여성에서 만성적으로 부족 (가임기 여성 빈혈 위험).
- 전반적 추이: 탄수화물 비율 ↓, 지방·단백질 비율 ↑. 하지만 미량영양소(칼슘, 비타민 A 등)는 여전히 부족.
3. 연령·성별 특징
- 젊은 성인 (19~29세): 부족률 최고. 생활패턴(외식, 편식, 실내생활) 영향.
- 여성: 철분 부족이 두드러짐.
- 남성: 비타민 A, C, 칼슘 부족률 상대적으로 높음.
- 고령자: 상대적으로 나음 (DS 사용률 높음).
4. 참고
- 위 데이터는 KNHANES 8기(2019~2021) usual intake 분석 기반. 2022~2023년도 비슷한 패턴 유지 (최근 건강통계에서도 칼슘·비타민 A 부족 지속 강조).
- 식이보충제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부 부족은 완화되지만, 음식 기반 개선이 더 중요하다는 지적 많음
이 논문은
최근 5년간(2016~2020년경) 국가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아동·청소년의 식습관 변화와 영양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1. 식생활 패턴의 부정적 변화 (증가 추세)
- 아침 식사 거르기 (Skipping breakfast): 점점 증가
-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
- 설탕 음료 (Sugary drinks) 소비: 증가
- 이러한 불건강한 식습관이 영양 불균형과 직접 연결됨
2. 주요 영양 문제
- 비타민 D 결핍 (Vitamin D deficiency): 매우 흔함 (특히 청소년기). 실내 활동 증가, 일조량 부족 등이 주요 원인.
- 비만 (Obesity):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 기타 미량영양소:
- 칼슘, 철분 등 섭취 부족 경향.
- 에너지·단백질 등 거대영양소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전반적 식이의 질이 낮아짐.
3. 연령별·집단별 특징
- 유아기: 모유 수유율, 이유식 등 초기 영양이 중요.
- 학령기·청소년기: 학교 급식 영향 받으나, 외식·간식 증가로 문제 악화.
- 사회경제적 요인: 소득 수준, 부모 교육 수준 등에 따라 영양 격차 존재.
결론 및 제언
한국 아동·청소년의 식생활이 서구화·불균형화되고 있으며, 비타민 D 결핍 + 비만이 대표적인 공중보건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연구 방법
- 자료: KNHANES 2013~2022년 (총 61,734명, 3세 이상)
- 분석: 연령 표준화, 성별·연령별 층화 분석
- 주요 지표: 일일 비타민 D 섭취량 (μg/day), Adequate Intake (AI) 대비 비율, AI 미만 섭취 비율, 급원 식품 기여도
주요 발견
- 전체 평균: 2013년 3.2 μg/day → 2022년 2.9 μg/day (유의한 감소, P-trend = 0.003)
- 남성: 3.6 → 3.1 μg/day (유의한 감소)
- 여성: 2.6 → 2.6 μg/day (유의한 변화 없음)
- AI 대비 비율: 34.1% → 30.9% (감소)
- AI 미만 섭취 비율: 2013년 93% → 2022년 95% (P-trend < 0.001)
- 거의 모든 한국인이 식이로 충분한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하는 상황이 악화됨.
- 대부분 연령대에서 감소 경향
- 65세 이상 고령자: 오히려 증가 추이 (보충제나 식습관 변화 영향 가능)
- 계란 (14.4%)
- 오징어 (9.3%)
- 두유 (7.9%)
- 연어 (6.6%)
- 고등어 (6.4%)
- 돼지고기 (5.9%)
- 멸치 (5.1%)
결론 및 함의
한국인의 식이 비타민 D 섭취량이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AI 미만 섭취자가 거의 전 인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연구 방법
- VDD 정의: 혈청 25(OH)D < 20 ng/mL (결핍)
- 접근법:
- 583개 변수 중 머신러닝(CatBoost 모델, 최고 성능)으로 중요 요인 17개 선별
- 이후 연령·성별 층화 + 다변량 회귀 분석(선형/로지스틱)으로 통계적 검증 (연령, BMI, 에너지 섭취, 소득, 생활습관 등 보정)
주요 발견
- 가장 일관된 요인
- 식이보충제 미섭취: 모든 연령·성별에서 VDD 위험을 2.3~3.7배 증가시킴
- (가장 강력하고 일관된 보호 요인 = 보충제 사용).
- 젊은 성인 (19~64세)에서 두드러진 요인
- 도시 거주 (urban residence): VDD 위험 ↑
- 아침 식사 빈도 낮음: VDD 위험 ↑
- HDL 콜레스테롤 ↓, 혈중·소변 크레아티닌, 수분 섭취 ↓ 등과 관련
- 성별 특이적 요인
- 남성: 혈중 요소질소(BUN) ↓, 공복 혈당 ↑ → VDD 관련
- 여성: 소변 나트륨 ↑ → VDD 관련
- 기타 주요 요인 (17개 중)
- 허리둘레, 엽산 섭취, 앉아있는 시간, 헤모글로빈, 적혈구 수 등
결론 및 제언
한국 성인에서 비타민 D 결핍은 식이·생활습관·생화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연령과 성별에 따라 위험 요인이 다름을 확인했습니다. 식이보충제 사용이 가장 강력한 보호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젊은 층의 도시 생활·불규칙한 식사 패턴 개선이 중요합니다.
연구 방법
- 자료: KNHANES 2009~2011년 (성인 남녀)
- 분석: 비타민 D 식이 섭취량과 혈청 25(OH)D 농도, 골밀도(BMD)와의 연관성 분석
- 주요 조정 변수: 연령, 에너지 섭취량, 칼슘 섭취량, 일조량(태양광 노출) 등
주요 발견
- 비타민 D 결핍 유병률 (혈청 25(OH)D < 20 ng/mL)
- 남성: 64%
- 여성: 77% (매우 높은 수준)
- 식이 비타민 D 섭취량과 혈중 농도의 관계
- 50세 이상 여성과 50세 미만 남성에서 식이 비타민 D 섭취량이 혈청 25(OH)D 농도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임 (일조량 조정 후에도).
- 골밀도(BMD)와의 연관성
- 폐경 후 여성 (50세 이상): 비타민 D 섭취량 5 μg/day 이상인 그룹이 5 μg/day 미만 그룹보다 골밀도가 유의하게 높음.
- 골다공증(osteoporosis) 그룹 여성의 비타민 D 섭취량이 골감소증(osteopenia) 그룹보다 유의하게 낮음 (연령, 에너지, 칼슘 섭취량 조정 후에도).
결론 및 제언
한국 성인에서 비타민 D 식이 섭취량이 부족하고, 이는 특히 폐경 후 여성의 골밀도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저자들은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생선, 계란, 강화식품 등) 섭취 증가와 적절한 보충제 활용을 통해 골건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연구 방법
- 자료: KNHANES 8기 (2019–2021), 19~69세 성인 12,314명
- 주요 기법: National Cancer Institute (NCI) 방법을 적용해 usual intake (평소 섭취량) 추정 (1일 24시간 회상법의 일내 변동성을 보정)
- 2009년 2일치 자료로 variance ratio 도출 → 2019-2021 1일치 자료에 적용
- 분석 영양소: 에너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나트륨, 비타민 A·C, 칼슘, 철분
- 식이보충제(DS) 포함/미포함 비교
- 기준: 2020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EAR, UL, CDRR 등)
주요 발견
- 1일 섭취 vs. Usual Intake 비교
- Usual intake 추정 시 분포가 더 안정적.
- 나트륨 과잉 : 1일 자료 68.5% → usual 83.8% (크게 과소평가)
- 단백질 부족 : 1일 자료 21.6% → usual 5.6% (크게 과대평가)
- 평균 Usual Intake (음식만)
- 에너지: 1,990 kcal/day
- 나트륨: 3,426 mg/day
- 부족률 / 과잉률 (Usual Intake 기준)
- 미량영양소 부족 (DS 미포함):
- 비타민 A: 74.8%
- 비타민 C: 약 68~70%
- 칼슘: 70% 이상
- DS 포함 후:
- 비타민 A: 74.8% → 61.2%
- 철분 (여성): 45.5% (여전히 높음)
- 나트륨 과잉: 83.8% (매우 심각)
- 남성: 에너지·단백질·지방·나트륨 과잉 비율 높음
- 여성: 철분 등 부족 비율 높음
- 연령별 특징
- 젊은 성인 (19~29세): 미량영양소 부족률 가장 높음
- 30세 이상: DS 사용으로 과잉 섭취 위험 ↑
결론 및 제언
Usual intake 추정이 1일 자료보다 더 정확하고 현실적인 영양 위험 평가를 제공합니다. 한국 성인에게 나트륨 과잉과 비타민 A·C·칼슘·철분 부족이 공존하는 이중 부담이 있으며, 성별·연령별 차이가 뚜렷합니다.
이 연구는
1일 식이조사 자료의 한계(일내 변동성)를 극복하기 위해 NCI (National Cancer Institute) 방법을 적용해
usual intake (평소 섭취량)을 추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성인의 영양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주요 방법
- 대상: KNHANES 8기 (2019–2021), 19~69세 성인 12,314명
- usual intake 추정: NCI 방법 (variance ratio 보정)
- 분석 영양소: 에너지, macronutrients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 비타민 A·C, 칼슘, 철분
- 식이보충제(DS) 포함/미포함 비교
- 기준: 2020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EAR, AI, UL, CDRR)
핵심 결과 (Usual Intake 기준)
- 나트륨 과잉: 83.8% (1일 자료보다 훨씬 높게 평가됨)
- 미량영양소 부족 (DS 미포함):
- 비타민 A: 74.8%
- 비타민 C: 약 68–70%
- 칼슘: 70% 이상
- 식이보충제 효과:
- 비타민 A 부족률: 74.8% → 61.2%
- 비타민 C 부족률: 크게 감소 (약 21%p↓)
- 연령별: 19~29세 젊은 층에서 미량영양소 부족률이 가장 높음
- 성별 차이: 남성은 나트륨·에너지 과잉, 여성은 철분·칼슘 부족 경향
결론
한국 성인에게 나트륨 과잉과 비타민 A·C·칼슘 부족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중 영양 부담이 확인되었습니다.
https://kr.iherb.com/pr/nutricost-vitamin-a-10-000-iu-500-softgels/139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