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아들 탈영 녹취록
녹취록 내용.
그때 추미애 보좌관이 서일병 (추장관 아들) 휴가 연장이 되느냐, 문의 전화가 왔다고 했죠?
네.
그 보조관 이름 기억나요?
안 납니다.
전혀 안나요?
네.. 아시다시피 서 일병이 보통 10 일 가다가,
병가를 3 박 4 일 나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처음 병가 10 일은 자대에서 조치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나갔다 왔습니다.
예.
그리고 다음 열흘 사용한 것에 대해서 근거가 없는 겁니다.
핵심은 1 차 때 사용했던 10 일에 대해서도 근거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병가를 나가려면 진단서라던지, 군의관의 처방이 있어야 하잖아요.
지금 2 차 병가도 근거가 없지만..
1 차 병가도 근거가 없다고 자료를 받아 보니 그렇던데,
잘 모르시죠?
6 월 5 일 부터 24 일 까지 병가에 대한 근거가 없다면서요, 지금.
그건 저도 경찰 측에서 얘기하는 걸 듣고 나서 그때 알았어요.
들으면서 알았다...
검찰 측에서도 없다는 걸 확인 했다면서요.
예.
그럼 우리가 볼 때는 6 월 5 일 부터 24 일 까지는
휴가 명령없이 휴가를 간 것이 되네요?
왜 이걸 (휴가 관련 문의) 보좌관이 굳이 해야 되지?
아.. 굳이 보좌관이 왜 이렇게 본인이 안 하고,
보좌관이 전화 했을까 생각했다, 이거죠?
네, 뭐 어떻게 보면 보좌관이라는 것 자체가
국회의원의 업무를 보좌하는 건데..
그렇죠.
그거는 (아들 휴가 관련) 어떻게 보면은
사생활인데..
사적인 거를..
그렇죠.
바쁘다고 쳐도 그건 좀..
다른 녹취록 내용.
네, 뭐 지원 장교도 연통에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고..
그게 지금 누락이 된 거같아요.
그래서 중요한 건 이제 검사가..
그럼 병가 관련 휴가 명령자는 없느냐..
명령 없이 휴가를 나간 거죠.
검사가 볼 때는..
명령지가 없는 거죠.
명령이 없는 건 아니고.
그래 명령지가 없는 거죠.
행정이 누락이 된 거죠.
그러면 행정이 누락 된 이유를 종합하면
지원 장교가 추미애 보좌관한테 전화를 받은 건 사실이고,
추미애 보좌관이 확실하대요?
네,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요.
추미애는 아니고..
자기를 추미애 보좌관이라 밝혔다..
이거죠?
네.
보좌관이다.
병가를 연장할 수 없냐는 전화를 받은 것같아서..
네. 문의 전화가 온 건 사실이에요.
보고를 했더니, 지역 대장님께서는 정확하게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히 말했고..
아.. 개인 병가로 가겠다..
문제는 그게 휴가 명령이 없다는 거에요.
현재까지..
그래서 대장님께서는....
개인 연가로 처리 되었다고 보고 받았는데?
하여튼.. 근거는 남아 있지 않다.
현재까지..
개인 연가 간 것도?
개인 연가는 기록에 남아 있고,
개인 연가만 기록도 되어 있고,
명령지도 있고, 이거는..
지원 장교는 한 번인가.. 평가 기록이 없다.
그래서 그걸 따지더랍니다.
뭐 대충 여기까지..
첫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6T3x5c204v4&ab_channel=TBS%EC%8B%9C%EB%AF%BC%EC%9D%98%EB%B0%A9%EC%86%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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