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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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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꿀맛같은 인생
몸부림 추천 1 조회 271 26.06.03 06:3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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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06:46

    첫댓글 달콤한 꿀단지를 받으시고 행복한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하루 두스픈이상 드시지말고 한스픈 정량으로 순전히
    몸을 보호하시는데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다시말씀 드리지만 순전히 사진과 글에 집중하시라고 드시는겁니다
    힘을 다른데 쓰시면 드신만큼 순종꿀을 채워서 반납해야 합니다~~

  • 작성자 26.06.03 06:54

    어머나~ 저는 꿀먹은 힘
    가급적이면 다른데?다 쓰고 싶어요 ㅋㅋ

  • 26.06.03 11:13

    진짜로요~?
    겸손한 듯 아닌 듯
    아리까리한,
    유치찬란한 글을 써도
    꿀단지를 주시다니.....
    지기님과 운영자님이
    착하신 듯 ㅎ

  • 작성자 26.06.03 06:56

    저는 꿀 듬뿍 먹고
    아리까리한 영감보다
    누구나 탐내는
    야사시한 영감으로 살고싶어요^^

  • 26.06.03 06:48

    달달한 꿀드시고
    더 몸부림 치라구요


    여튼 축하드립니당

  • 작성자 26.06.03 06:58

    저는 살색잠옷 입고
    세트로 몸부림치는 목마른 계절이라는
    영화 찍고 싶어요^^

  • 26.06.03 07:00

    @몸부림 ㅋㅋ
    그 머시라꼬예
    하시면 됩니당 ㅎ

  • 작성자 26.06.03 07:06

    @유지 상대역 여배우가 절대 거부해서
    만만치가 않슴돠

  • 26.06.03 07:57

    울집에는 사돈댁에서 계속 주시니 두병이나 있지만
    그래도 부러워요.
    5060의 보물이셔서 보내 주신거라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 작성자 26.06.03 08:43

    안그래도 보물번호도 같이 보내주셨어요
    492 보물 ㅋㅋ
    너무 넘치는 댓글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 26.06.03 23:16


    저도 쌓여있네요
    챙겨먹어야 하는데도ㅠ

  • 26.06.03 08:28

    오ㅏ...
    축하해요.명품카페 중요인사 맞네요.ㅎ
    정답이 엄청 많네요.
    꿀을 든 남자 나비넥타이 제일 멋찝니다.ㅋ

  • 작성자 26.06.03 08:47

    정답이 엄청 많다에 빵~터집니다

    자진왕따인 제가 외롭거나 고독할때
    카페에서 많은 기쁨과 위안을 받으며
    살고있는데 오히려 선물을 받으니
    참으로 염치없습니다

    보답하면서 차카게 살겠슴다^^

  • 26.06.03 08:48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선물을 드리면 제가 드려야 하는데
    카페 운영진께서 보내셨다니 제가 감사 드려야겠습니다.
    남성 휴게실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이 소중하지만 몸부림님도 보물 입니다..

  • 작성자 26.06.03 19:37

    저도 방장님이 관리하시는 나와바리에서
    정말 구애됨없이 자유형 잘치고 있음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 26.06.03 10:06

    축하합니다.

    지기님과 운영진께서
    5060 스타를 알아보셨네요.

    쫀득한 명품 꿀드시고
    더욱빛나는 글
    넘치는 유머
    젊은 센스와 마인드
    계족되길~~
    기대합니다 .

  • 작성자 26.06.03 19:39

    당혈6.2가 명품꿀을 어떻게 먹고 스트롱맨이
    되나 연구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옛날만큼 글은 못씁니다
    제가 요즘 완전 노사연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6.03 11:52

    참 복두많으십니다
    축하 합니다

  • 작성자 26.06.03 19:40

    카페를 위해서 하는일은 없는데
    받기만 해서 염치가 없네요^^

  • 26.06.03 11:57

    오모낫
    이 카페에 그런 제도도 있었군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19:42

    저도 얼떨결에 받고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꽃밭 가꾸기엔 땡볕이 너무 강렬하네요^^

  • 26.06.03 12:53

    몸님의 팬으로써 지기님으로부터 벌꿀 선물 받으신 것에 제가 다 기쁩니다. ^^
    우리 카페의 보석 중의 보석 몸님이시여!
    마르고 닳도록 이곳에서 재미난 글과 멋진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소서! ^^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지기님으로부터 베리꽃표 꿀을 받은 적 있어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차카게 살겠습니당ㅎㅎ

  • 작성자 26.06.03 19:44

    꿀상품은 달님처럼 명품글 쓰시는 분들 몫인데 제가 훔친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차카게 사신다니까 저는 보들보들하게
    살겠슴니당^^

  • 26.06.03 13:33

    일일이
    댓글은 못 달았지만
    그 누구보다 잼나는 글
    찾아 읽고 있어요

  • 작성자 26.06.03 19:46

    님처럼 보이지 않는 눈께서
    보아주시니까 그힘으로 글도 사진도
    올리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03 23:27

    역시 운영진분들은
    매의 눈입니다
    드디어 찬란하게 빛났음이 증명되었으니
    더욱 빛나시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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