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과 운영자님께서
어젯밤에 제게 꿀단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주셨을까?
곰생각해봤어요
사진보니까 애가 많이 허약하더라
베리꽃표 청풍명월 꿀 한단지먹고
여름에 자빠링하지말고 잘 버텨라
유치찬란하지만 그래도 게시물 자주 올리는
그정성이 기특하다
거친 마누라에게 맨날 돌려차기 맞아서
골병들었을건데 골병 푸는데는 꿀이 최고다
너무 수다질이 세다 꼴 열심히 먹고
제발 꿀먹은 벙어리로 살아라
이런 명품꿀 한단지 먹어야 무사히 70고개
넘어간다 열심히 먹어라
이중에 답이 있을까요?
당혈이 6.2 당뇨 경계선에 서있어서
진짜 좋다고 온동네방네 소문난
베리꽃표 청풍명월꿀을 살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선물로 받게 되네요
열심히 먹고 꿀맛처럼 달달한 인생살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첫댓글 달콤한 꿀단지를 받으시고 행복한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하루 두스픈이상 드시지말고 한스픈 정량으로 순전히몸을 보호하시는데 사용하시길 바랍니다다시말씀 드리지만 순전히 사진과 글에 집중하시라고 드시는겁니다힘을 다른데 쓰시면 드신만큼 순종꿀을 채워서 반납해야 합니다~~
어머나~ 저는 꿀먹은 힘가급적이면 다른데?다 쓰고 싶어요 ㅋㅋ
진짜로요~?겸손한 듯 아닌 듯아리까리한,유치찬란한 글을 써도 꿀단지를 주시다니.....지기님과 운영자님이 착하신 듯 ㅎ
저는 꿀 듬뿍 먹고아리까리한 영감보다누구나 탐내는야사시한 영감으로 살고싶어요^^
달달한 꿀드시고더 몸부림 치라구요ㅋ여튼 축하드립니당
저는 살색잠옷 입고세트로 몸부림치는 목마른 계절이라는영화 찍고 싶어요^^
@몸부림 ㅋㅋ 그 머시라꼬예하시면 됩니당 ㅎ
@유지 상대역 여배우가 절대 거부해서만만치가 않슴돠
울집에는 사돈댁에서 계속 주시니 두병이나 있지만그래도 부러워요.5060의 보물이셔서 보내 주신거라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안그래도 보물번호도 같이 보내주셨어요492 보물 ㅋㅋ너무 넘치는 댓글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저도 쌓여있네요챙겨먹어야 하는데도ㅠ
오ㅏ...축하해요.명품카페 중요인사 맞네요.ㅎ정답이 엄청 많네요.꿀을 든 남자 나비넥타이 제일 멋찝니다.ㅋ
정답이 엄청 많다에 빵~터집니다자진왕따인 제가 외롭거나 고독할때 카페에서 많은 기쁨과 위안을 받으며 살고있는데 오히려 선물을 받으니 참으로 염치없습니다보답하면서 차카게 살겠슴다^^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선물을 드리면 제가 드려야 하는데카페 운영진께서 보내셨다니 제가 감사 드려야겠습니다.남성 휴게실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이 소중하지만 몸부림님도 보물 입니다..
저도 방장님이 관리하시는 나와바리에서정말 구애됨없이 자유형 잘치고 있음을진정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지기님과 운영진께서 5060 스타를 알아보셨네요. 쫀득한 명품 꿀드시고 더욱빛나는 글 넘치는 유머 젊은 센스와 마인드계족되길~~기대합니다 .
당혈6.2가 명품꿀을 어떻게 먹고 스트롱맨이되나 연구해보겠습니다고맙습니다 옛날만큼 글은 못씁니다제가 요즘 완전 노사연입니다고맙습니다^^
참 복두많으십니다축하 합니다
카페를 위해서 하는일은 없는데받기만 해서 염치가 없네요^^
오모낫이 카페에 그런 제도도 있었군요암튼 축하드립니다
저도 얼떨결에 받고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꽃밭 가꾸기엔 땡볕이 너무 강렬하네요^^
몸님의 팬으로써 지기님으로부터 벌꿀 선물 받으신 것에 제가 다 기쁩니다. ^^우리 카페의 보석 중의 보석 몸님이시여!마르고 닳도록 이곳에서 재미난 글과 멋진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소서!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지기님으로부터 베리꽃표 꿀을 받은 적 있어서 새삼 감사드립니다.차카게 살겠습니당ㅎㅎ
꿀상품은 달님처럼 명품글 쓰시는 분들 몫인데 제가 훔친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차카게 사신다니까 저는 보들보들하게살겠슴니당^^
일일이 댓글은 못 달았지만그 누구보다 잼나는 글 찾아 읽고 있어요
님처럼 보이지 않는 눈께서보아주시니까 그힘으로 글도 사진도올리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역시 운영진분들은매의 눈입니다드디어 찬란하게 빛났음이 증명되었으니더욱 빛나시길요축하합니다
첫댓글 달콤한 꿀단지를 받으시고 행복한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하루 두스픈이상 드시지말고 한스픈 정량으로 순전히
몸을 보호하시는데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다시말씀 드리지만 순전히 사진과 글에 집중하시라고 드시는겁니다
힘을 다른데 쓰시면 드신만큼 순종꿀을 채워서 반납해야 합니다~~
어머나~ 저는 꿀먹은 힘
가급적이면 다른데?다 쓰고 싶어요 ㅋㅋ
진짜로요~?
겸손한 듯 아닌 듯
아리까리한,
유치찬란한 글을 써도
꿀단지를 주시다니.....
지기님과 운영자님이
착하신 듯 ㅎ
저는 꿀 듬뿍 먹고
아리까리한 영감보다
누구나 탐내는
야사시한 영감으로 살고싶어요^^
달달한 꿀드시고
더 몸부림 치라구요
ㅋ
여튼 축하드립니당
저는 살색잠옷 입고
세트로 몸부림치는 목마른 계절이라는
영화 찍고 싶어요^^
@몸부림 ㅋㅋ
그 머시라꼬예
하시면 됩니당 ㅎ
@유지 상대역 여배우가 절대 거부해서
만만치가 않슴돠
울집에는 사돈댁에서 계속 주시니 두병이나 있지만
그래도 부러워요.
5060의 보물이셔서 보내 주신거라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안그래도 보물번호도 같이 보내주셨어요
492 보물 ㅋㅋ
너무 넘치는 댓글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저도 쌓여있네요
챙겨먹어야 하는데도ㅠ
오ㅏ...
축하해요.명품카페 중요인사 맞네요.ㅎ
정답이 엄청 많네요.
꿀을 든 남자 나비넥타이 제일 멋찝니다.ㅋ
정답이 엄청 많다에 빵~터집니다
자진왕따인 제가 외롭거나 고독할때
카페에서 많은 기쁨과 위안을 받으며
살고있는데 오히려 선물을 받으니
참으로 염치없습니다
보답하면서 차카게 살겠슴다^^
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선물을 드리면 제가 드려야 하는데
카페 운영진께서 보내셨다니 제가 감사 드려야겠습니다.
남성 휴게실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이 소중하지만 몸부림님도 보물 입니다..
저도 방장님이 관리하시는 나와바리에서
정말 구애됨없이 자유형 잘치고 있음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지기님과 운영진께서
5060 스타를 알아보셨네요.
쫀득한 명품 꿀드시고
더욱빛나는 글
넘치는 유머
젊은 센스와 마인드
계족되길~~
기대합니다 .
당혈6.2가 명품꿀을 어떻게 먹고 스트롱맨이
되나 연구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옛날만큼 글은 못씁니다
제가 요즘 완전 노사연입니다
고맙습니다^^
참 복두많으십니다
축하 합니다
카페를 위해서 하는일은 없는데
받기만 해서 염치가 없네요^^
오모낫
이 카페에 그런 제도도 있었군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저도 얼떨결에 받고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꽃밭 가꾸기엔 땡볕이 너무 강렬하네요^^
몸님의 팬으로써 지기님으로부터 벌꿀 선물 받으신 것에 제가 다 기쁩니다. ^^
우리 카페의 보석 중의 보석 몸님이시여!
마르고 닳도록 이곳에서 재미난 글과 멋진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소서! ^^
저도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지기님으로부터 베리꽃표 꿀을 받은 적 있어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차카게 살겠습니당ㅎㅎ
꿀상품은 달님처럼 명품글 쓰시는 분들 몫인데 제가 훔친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차카게 사신다니까 저는 보들보들하게
살겠슴니당^^
일일이
댓글은 못 달았지만
그 누구보다 잼나는 글
찾아 읽고 있어요
님처럼 보이지 않는 눈께서
보아주시니까 그힘으로 글도 사진도
올리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역시 운영진분들은
매의 눈입니다
드디어 찬란하게 빛났음이 증명되었으니
더욱 빛나시길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