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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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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가방 속 꿀
베리꽃 추천 1 조회 213 26.11.02 12:4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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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2 13:22 새글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언재나 행복과 축복이 가득
    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11.02 13:28 새글

    첫 댓글로 고운 축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한껏 따뜻해집니다. 동반자님의 나날에도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 26.11.02 13:27 새글

    헤헤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는걸

  • 작성자 26.11.02 13:32 새글

    가방은 무조건 큰 걸로.
    가방메고 지존이님 집으로 쳐들어갈까나.ㅎ

  • 26.11.02 17:52 새글

    @베리꽃 언제든 온다면 대환영 ㅎㅎ

  • 26.11.02 13:45 새글

    큰가방에 일단 한번
    들어가 보세요 ^^

  • 작성자 26.11.02 16:03 새글

    요즘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인기가 대세지요.
    다들 한 유머들 하시네요.

  • 26.11.02 17:04 새글

    @베리꽃 남대문 스카프아저씨 1억뷰랍니다

  • 26.11.02 14:12 새글

    작가의 글감은 무궁무진하네요?ㅎ
    늘 재미있는글,신선한글이 넘쳐나네요.
    야무진손녀들과 재미나게 보내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26.11.02 16:05 새글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소소하게 적어보는 거지요.
    다정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날 보내세요.

  • 26.11.02 14:47 새글

    꿀을 넣어 주시는 베리꽃님의 정스러움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꿀이 아니라 정이지요.ㅋㅋ

  • 작성자 26.11.02 16:08 새글

    꿀보다 사람 사는 정이 더 달지요.
    댓글에 정이 넘치네요.
    제라님, 환절기 건강 잘 챙기셔요.

  • 26.11.02 15:55 새글

    네~~~정이 넘쳐요.

  • 작성자 26.11.02 16:09 새글

    쌀쌀한 계절이지만
    정이 오간다면 따스한 계절이 되겠지요.

  • 26.11.02 16:22 새글

    꿀이장님 부부는 닮으신듯
    참 손녀까지 ㅎ
    읽는 저까지
    따뜻해지네요

  • 작성자 26.11.02 19:22 새글

    부부는 닮는다 하더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젠 손녀까지 닮아가나봅니다.ㅎ

  • 26.11.02 17:05 새글

    아하~~일단 가방은 큰걸로~
    티키타카 잘되는 두분 유쾌하게 정이 찰랑찰랑입니다

  • 작성자 26.11.02 19:23 새글

    맞아요.
    기왕이면 큰걸로.
    정아님 올만입니다.
    그간 궁금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26.11.02 17:55 새글

    숙제 끝낸 기분으로
    손녀들 보러
    서울 나오셨군요.
    항상 멋지게 사시네요.

  • 작성자 26.11.02 19:24 새글

    늘 덕댓글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신미주님.
    함께할 수 있는 글벗에 늘 감사드립니다.

  • 26.11.02 17:55 새글

    받는것 보다 주는것이 더 즐거움 이신 베리꽃님 ~~~
    참 훈훈한 마음 이십니다

  • 작성자 26.11.02 19:25 새글

    제가 너무 자랑글을 올린 건 아닌지 반성도 됩니다.
    받는 걸 더 좋아하는데요.
    늘 고운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11.02 18:44 새글

    ㅎㅎ 훈훈한 만남입니다 주고 받는 정이 사람의 정이지요
    제가 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 26.11.02 19:26 새글

    정 많기로 운선님을 어떻게 따를까요.
    덕분에 삶방이 늘 따끈따끈 하지요.
    함께하는 고운 인연에 늘 감사드립니다.

  • 26.11.02 20:04 새글

    마음이........
    훈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작성자 26.11.02 21:27 새글

    날씨가 싸늘해지니
    훈훈하다는 말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꾸벅.

  • 26.11.02 20:07 새글

    그러면 도대체가
    베리님 가방은 얼마나 큰것을 가져다니나요
    에고
    어깨 아파요
    무리하지 마시어요

  • 작성자 26.11.02 21:28 새글

    작은 꿀 몇 병을 꼭 챙겨다니다가
    고마운 분들에게 내밀곤 하지요.
    그 꿀도 이제 밑천이 간단간당 하네요.
    마음써주셔서 감사해요.

  • 26.11.02 22:50 새글

    잠시 듣는 에피소드가 재밌습니다.
    선물 받는 분 쑥스럽지 않게 재치 있는 입담이 돋보입니다.ㅎㅎ

  • 작성자 07:22 새글

    가끔 뭔가를 전하다 보니, 어느새 상대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말 한마디 건네는 요령이 자연스레 늘었습니다.

  • 06:01 새글

    글이 위트와 유머가 넘침니다. 그냥 웃고 감니다
    갈수록 여유있는 위트와 유머에 감동을 받습니다
    서울과 청풍명월을 오가며 삶의 여유를 가지시는분

    저번에 도봉산부근의 사진 너무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07:31 새글

    청풍의 공기와 서울의 활력을 번갈아 마시다 보니 조금은 삶의 여유가 생기는가 봅니다.
    노원구청이 저희 집에서 도보로 5분 거립니다.
    가끔 그 앞을 지나노라면 만장봉님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수락산에도 단풍이 아주 곱게 물들었습니다.

  • 07:20 새글

    작은가방 큰가방
    행복한 마음을 가득 담을수 있습니다
    저도 오늘 지인분 만나는데 큰 가방 들고 가야겠네요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07:34 새글

    잘 생각하셨어요.
    가방은 일단 크고 봐야죠.
    갈 때는 사뿐하게 가시고, 돌아오실 때는 넉넉하고 듬직하게 채워 오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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