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는 일상도 참 좋더라고요.
이거 우리 폴이 한 말인가요? 🥹💭
저는 오늘 뒹구르르르 🛏️🌀
침대 위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뭔가 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쑤셔서 😵💫🫠 파나돌(호주 만병통치약… 한국의 게보린 같은 💊, 미쿡의 타이레놀 같은 💊) 한 알 먹을까 하다가, 그냥 마사지건으로 등과 어깨를 좀 두들겨 줬어요 🔫💆♀️✨
우리 엄빠는 박싱데이라고 굳이 🛍️🎁 쇼핑센터 가셔서 줄을 서시고 쇼핑을 해 오셨는데… 제 선물은 없네요 😭🎄🎁
여러 가지 일로 제가 다시 금쪽이로 등극해서 👑😇 밥은 해서 나눠 주시는데, 제 산타는 은퇴하신 것 같아요… 🎅🚪💨
이제 산타도 없고… 크리스마스도 조용하고 🥲🎄
근데 효섭 배우님이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셔서 🎶🎤 노래도 불러 주셔서, 그 노래가 제 선물이구나 생각하고 🎁💜
어제 오늘 폴이 불러 준 노래를 무한 반복 재생했네요
🔁🎧💘
인스타 보다가 딸기시루라는 케이크를 발견했는데 🍓🍰🤤 너무 먹고 싶어요…
여긴 저런 건 없고 😭
대신 유사품으로 블랙 포레스트가 있어요 🍫🍒🌲
혹시 딸기시루 구할 수 있으신 분은 드셔 보고 알려 주세요😆
얼마나 맛있나… 궁금하네요 😵💫💘 초코가 꾸덕하던데…
오늘도 해피 섭데이 💜✨ 섭이팅 하세요!! 🥳🔥
그나저나…
배우님은 오늘의 영화에서 왜 이 장면을 픽하셨을까요?
무작정 나가서 모든 집 문을 다 두들겨 보고
사랑하는 여인을 찾은 게 감동스러워서?!?
INTP라메…
아니면 주소 확인도 안 하고 무작정 가서 문 두드린 게
너무 황당해서?!?
대답 좀 해보세요, 둘중에 뭐예요?!? 폴 😆💜🫶✨
첫댓글 혹시 좋아하는 배우라서?🤔
(저도 예전에 저 처진 눈매를 살짝 좋아했었죠.)
저도 딸기시루 아직 못먹어 봤는데, 딸기가 가득 들어서 무겁다네요. 멀고 웨이팅도 해야하니 걍 딸기에 생크림 올려서 드십시다.😁
해피 섭주말되세요. 나도폴짝님~🥰
오~ 그럴까요? 남자를? 아님 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