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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오리에게 할 말 있다.
송지학 추천 0 조회 79 26.09.01 08:1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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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09:03

    첫댓글 덜 나쁜 사람과 같이 오리는 몸에 덜 나쁜 고기일 뿐이군요
    ㅎㅎㅎ...

  • 26.09.01 09:25


    덜 나쁜 사람?
    재미진 단어입니다.

    아마도 저도 덜 나쁜 사람일 듯요.ㅎㅎㅎ

  • 작성자 26.09.01 13:03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느니라!!

  • 26.09.01 09:30

    북경오리, 홍소육, 동파육, 팔보채, 마파두부
    맛있는 중국요리입니다.

    중국의 맛있는음식
    큰 미국집
    상냥한 일본 부인

    인간에게 일색들입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매일 좋은 글 자료찾기가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압니다.

    그러니 더 감사하지요.
    이리 댓글만 쓰는 저는
    주인님들의 좋은 글을 읽고 드는 생각만 쓰면되니
    편안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방향잡아 리드가 그리 어렵지요.

  • 작성자 26.09.01 13:12

    모임 하나를 운영하기는 참 어렵지요!
    말 잘 들을 것 같은 스님도 말을 잘 안듣나?
    만해 한용운 님은 "중을 데리고 가는 것은 벼룩 한 말을 끌고 가는 것에 다름없다"라고 하신 걸 보면 말입니다.
    방장? 아무나 하는 것 절대 아님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 26.09.01 10:40

    중국 음식은 향신료 때문에 별로ᆢ
    모임에서 오리로스를 불판 구이로 선호하죠 맛나고 몸에 이롭 다는것 때문에요
    지학님 지적한봐 그래서 ᆢ

    개고기 오리고기는 담은
    그릇 세척은 기름끼가 바로 씻어져요 소 돼지 닭 등ㆍㆍ종류는
    그릇 세척은 퐁퐁으로 씻어야
    기름끼가 안 좋다는 성인병 유발 결론이죠
    ㅡㅡㅡ
    남녁은 맑은 햇살에 사랑바람까지~그쪽은 굵은 빗줄기가 내려서도 기분좋은 하룻길과 9월 한달간 내내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많이 바람니다

  • 작성자 26.09.01 13:15

    남녁에 비가 많이 왔다하여 제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어공주를 찾아볼까 생각 중이었습니다.
    소낙비가 그만하기 다행이지요!

  • 26.09.01 18:47

    @송지학 지학님 입은 삐뚜려져도 바른 말 합시다
    인어공주(x) 할망(o)

  • 26.09.01 15:46

    카페 모임에서
    자주 먹는 게
    오리백숙, 오리로스구이.

    계곡에서 먹는 맛이 일품이지요~~

    가까운 청계천에서
    헤엄치는 오리를 보면
    부드럽게 보이지만

    물 속에서 오리발은
    무쟈게 빠르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빠지지 않으려고 물칼퀴를 움직이지요~~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건강에도 좋지만,

    걷기 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식품 입니다.

    오리(五里)는 2km, 십리는 4km 이니

    오리 많이 먹으면 걷는데 도움이 되는 건
    자명한 사실이고,

    서울에서 삼천포 까지 걸어 가면
    초죽음이랍니다~~ ㅋㅋ

  • 작성자 26.09.01 13:19

    오리고기가 몸에 좋다고 배가 터지도록 먹어서야 ~~~~//
    위팔분도(胃八分度)라고 80% 정도로 적당히 드시라는 말인데요,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우선 저부터도 삼천포에 가면 회를 배 터지게 먹어야 직성이 풀리니 성깔 참 고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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