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무더위에 풀 뽑다 지쳐서 중지하고 신도평화대교 건넌다고 갔다.
입구를 못찾아 뱅뱅 돌다 영종신도시 입구로 가서 우측으로 올라가서 횡단
보도 직진하면 신도대교 입구가 나온다. 지난번 다녀올 때와 변한 것은 선
착장 방향 도로가 신설되었고 수기해변 물놀이장 개장으로 입장료 징수함.
다른 곳은 일치함. 어제 밤에 몸에 열이 나서 선풍기 2단 틀고 자다 에어컨
틀고 추우면 끄고 더우면 키고 반복했더니 냉방병 온 듯.
타이레놀 두 알 먹고 쉬고 있음.
첫댓글 의사가 더위 드셨다고 약 먹는 일 뿐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