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문학회 회원 제위
시에문학회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시에문학회 회칙 제3조(목적) 및 제4조(사업)에 의거 ‘공동체의 겸손한 연대를 지향하는 문학 정신을 좌표로 삼고, 문학과 사회의 관계 속에서 동시대적 변화의 징후를 포착하여 새로운 담론을 추구’하는 반년간지 『시에티카』 2014년 상반기 제10호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반년간지 『시에티카』 제10호에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시에문학회 회원님의 옥고를 게재코자 하오니 꼭 집필하셔서 본지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시에티카 시인(천향미, 황지형) 원고마감: 2013년 12월 20일/신작시 5편
2. 시에티카 시(시 부문 전체 회원) 원고마감: 2014년 1월 20일/신작시 2편. 단 시에티카 시인 대상 2명 제외
3. 시에티카 에세이(에세이 부문 전체 회원) 원고마감: 2014년 1월 20일/신작에세이 1편(원고지 12매 내외)
4. 시에티카 소설(소설 부문 전체 회원) 원고마감 : 2014년 1월 20일/신작소설 1편(원고지 80매 내외)
5. 시에티카 평론(평론 부문 전체 회원) 원고마감 : 2014년 1월 20일/내용 및 원고량: 해당 꼭지 결정 후 추후 개별 연락
6. 원고제출 시 지켜야 할 사항
♣ 원고는 반드시 한글문서로 작성을 하여 이메일(sietica2009@hanmail.net)로 보내주시고 사진도 꼭 첨부해주십시오.
♣ 원고는 한글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 한자를 쓸 경우 한글을 먼저 쓰고 한자를 괄호넣기 해주세요. 예) 시인(詩人)
♣ 산문 및 평론에서 부호 통일하기: * 단행본, 소설, 시집 등: 『 』 * 시, 단편소설 등: 「 」 * 문장 속에서 인용 시, 인용 소설: “ ” * 소설에서 대화: “ ”, 꼭 지켜주세요.
♣ 원고 하단에 주요 약력(00 00 출생. 0000년 0000으로 등단. 시집 『00000』)과 연락처(우편번호, 주소, 전자주소, 전화번호) 등을 적어주십시오.
* 회비납부 계좌: 농협 356-0040-1139-33 이주언(총무국장: 010-5499-5658)
♣ 회원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은 『시에티카』와 시에문학회 발전의 가장 큰 힘입니다.
2013년 12월 17일
시에문학회장 나문석
첫댓글 반년간지 『시에티카』 2014년 상반기 제10호 출발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시에문학회 회원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시에티카』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었슈.
@최재경 선생님, 건안하시지요. 언제나 맛깔나는 시 기대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는 웹툰으로 인기를 끌다 영화제작까지 한 작품의 제목입니다. 보이지않게 큰일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에게 걸맞는 표현같네요ㅎㅎ벌써 [시에티카] 10호를 준비하시는군요~♥마감일 신경 쓸게요!!따뜻한 연말연시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기화 회원님들 마음이 또한 그러합니다. 새해 좋은 글로 환한 나날 누리세요.
네 수고 많으십니다 선생님...
첫 시집 준비하느라 애쓰셨지요. 또 다른 출발 응원합니다.
종합문예지 반년간지 <<시에티카>>가 제10호를 맞이하는군요. 시에문학회 회원의 활발한 창작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 참여바랍니다.
여러 모로 힘든 한 해, 늘 꿋꿋하게 견디고 나아가는 힘입니다.
네~열심히 쓰겠습니다!
언제나 열심, 감사합니다.
편집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원고가 늦지 않도록 서둘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새해는 더욱 빛나고 행복한 일 크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연말에 바쁘실텐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시지요? 좋은 수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4년, 올 핸 더 부지런히 뛰어 봐야할텐데요 ^^
말보다는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다짐 또 다짐해 봅니다~ 으랏찻차 파이팅!! ♥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죠.= 아브라카다브라 ^^
쌤. 고생 많으십니다. !!!
좋은 작품 기다리며 아브라카다브라, 주문을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