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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조명 공자 춘추시대 자로 안연 이야기
역사의 조명 공자 춘추시대 자로 안연 이야기
공자가 살던 춘추 시대를 한 번 이렇게 지금 생각이 나서 조명해 본다면은 아주 그렇게 살기 좋고 썩 좋은 시대는 아니었을 거다 이런 말씀이지 뭐 서로가 그렇게 웅패 자웅 힘겨루기를 하던 그런 시대였다 이런 뜻이었지.
그래서 그 공자가 설파하는 이념 사상 유가(儒家)의 이제 기본 창시자가 되는 것 아니야 공자가 그런 것을 이렇게 이제 주장하게 되었다.
슬로건을 내세우게 되었는데 공자 제자가 3천 명이나 되고 도통 한자가 72명이나 되었다고 해여.
역사 기록에는 이제 그렇게 나오는데 그 기록사항 조로 여러 군데도 그렇게 여러 가지 기록은 나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거기 제자 중에 이제 유명한 사람은 자로나 안연이나 이런 사람들 아닌가 여러 제자 중에 무슨 다 들출 수는 없고 이 두 사람에 대해서 한번 비판적인 말하자면 논리를 한번 전개해 보겠는데 자로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그 기록상으론 뭐 아무리 좋겠지 뭐 용맹 있고 용기 있고 미사구어 동원해 가지고서 공자 제자 중에 제일 첫 머리로 치는 그런 자인데 실상은 지금 뭐 근대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돌 깡패였다.
김두환이처럼 아 그런 식이야 말하자면 어떤 장군 앞에 힘쓰는 장군 앞에 시위는 강호의 무협지에 나오는 그런 말하자면 힘골이나 쓰는 협객 정도의 돌 깡패였다.
이런 뜻이야.
조직폭력배 두목이든가 그러지 않으면은 왜 장조림 당하겠어 얼마나 사납고 못되게 굴었으면 그 적들을 많이 삼아 가지고 원수를 삼아서 그들이 힘을 합쳐야 하고 규합해가지고 잡아서 붙들어서 잡아서는 두들겨 패서 죽여가지고 장조림을 해먹게 먹었겠느냐 이런 뜻이여.
뭐 그 장조림 한 사람들이 이유 없이 그 사람을 붙들어 장조림 했겠어 물론 기름지고 포식자들이 기름지고 살찌고 하니까 저놈 멧돼지처럼 잘 살이 쪘으니까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래서 잡아먹을 수도 있어.
그렇지만은 그 왜 그 많은 사람 중에 계로(季路)를 택하였느냐 요는 너무 사납고 못되게 저 잘났다.
으시대고 어깨에 힘줬기 때문에 자연적 적을 많이 만들어 놔 가지고 그들이 규합을 해서 때려 잡아서 장조림을 해 먹게 되었다.
그러니까 완전히 돌 깡패야 다 돌 깡패였다. 뭐 지금 시절 저 안 봐도 비디오 뻔할 뻔자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걸 아무리 미사 구어를 동원해 가지고 기록상으로 뭐 그럴듯하게 이렇게 글을 꾸며서 위포장해서 장식 하지만 그 실상 내 숨어 있는 것은 다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놈은 돌 깡패다 이런 식으로 아무리 공자가 삼강오륜 인의예지 도덕 개념 뭐 윤리적인 거 그 시대에 맞춰 쭉 이야기했지만은 소이(所以) 자로라는 것은 돌 깡패였다.
뻔할 뻔자다. 그러면 안연이라 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어떤사람인가?
안연이라는 사람은 아주 선하고 착한 사람으로 묘사되는데 안연이는 안연이는 비평을 해 본다면 그 시대의 흐름과 타협할 줄 모르는 위인됨이 무능한 자였다.
이렇게 보이는 거야. 소이(所以) 힘 있는 자에게 아첨이나 아부할 줄 모르는 그러니까 공자 사상 이념의 세뇌 각인돼 가지고서 말하자면 자로(子路)도 그렇지만 후대 사람의 말하자면 유가(儒家) 가르침의 표상이 되는 거 자료감이 돼서 교재가 되었다.
그러니까 후대 사람들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 유학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의 교재 자료가 된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무능하면 그렇게 가난하고 졸빈하게 살면서 그래서 공자의 도를 쫓으려다가 결국은 배를 곪아 죽은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병들어죽었든 . 그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뭔가 그래도 치유할 능력 부유한 삶을 누렸다면 그렇게 단명을 하고 말겠어.
아 그러니까 그 시대적 배경이 어떻고 간에 두 사람은 한 놈은 돌 깡패야 한 사람은 말하자면 무능한 사람 아 이렇게도 이제 비춰진다 이런 뜻이야.
그런 걸 이제 후대 사람들이 유학의 자료 교재를 삼아 가지고 말하자면 반(半) 성현(聖賢) 취급을 한 것이지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처신을 해야 되는가 성인도 시대를 쫓는다고 시대에 잘 순응해서 타협할 줄 하는 인간이 되는 겨 뭐 올곧게 그렇게 고집불통처럼 나대 가지고 이념 사상에 찌들어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힘 있는 자에게 아첨하고 말하자면 힘이 있을적에는 권세를 휘두르고 이런 것이 말하자면은 진정한 그 시대 흐름과 잘 타협하는 자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적자생존 양육강식이다. 한마디로 이것이 뭐 마키아벨리 군주론처럼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은 힘센 자 장땡이다.
그런데 말하자면은 자신만은 그래도 대외적으로 보기에는 선(善)한 사람으로 비춰지는 그런 말하자면 머리 위(僞)포장(包裝) 장식을 잘해야 된다.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다. 차도살인(借刀殺人)한다 이런 뜻이야.
소위 오랑캐는 이이제이(以夷制夷)라고 오랑캐로 제압한다 하고 상종 못할 말하자면 나누지 못할 이권을 던져 가지고 서로 싸움질하게 해서 제거하는 식으로 내 손에 피를 안 묻히고 그러면서 나는 지극히 선(善)한 사람 아 이런 것으로 포장 장식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 여기 달린 것이기도 하다.
사람은 머리를 잘 써야 돼 그래야지 말하자면 험악한 세상에 살아남게 되는 것이고 나중에 역사 기록도 좋게 해주는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 지금 이야기한 자들 모든 자들이 다 말하자면 시대의 배역을 어떻게 맡았느냐 배우들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에요.
먹잇감을 던져가지고 상종 못할게 시리 해서 난투극을 벌이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서로가 서로를 쇠잔 시키고 나는 어부지리(漁父之利) 착한 사람인 척 우리 무리는 착한 사람인 척, 우리 집단은 착한 사람 무리인 척 이렇게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말하자면 제거할 대상들을 다 제거해 버린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사람이 무슨 자리를 얻으면 그 자리를 유지 자리 보존하는 것이 쉽지 않네.
그러므로 가진 기묘한 수단 권모 술수를 쓰지 않는 이상은 그 자리를 보존하기가 어렵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뭔가 얻으려고만 노력할 것이 아니라 뭔가 조그마한 것이라도 얻었다면 지키기를 잘 지켜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그렇게 이제 권력 가진 자, 권력 가진 자의 취약점 맹점을 잡기를 게을리 말고 그 권력 가진 자 취약점을 잡으려면 덧과 낚시 미끼, 함정 이런 걸 설치하기를 게을리 말아야 된다.
그래서 말하자면 고뿔 감기 정도로 취약점 맹점이 잡히면 그 찬스를 잃지 말고 기회를 잃지 말고 들고 쳐버려서 걸어 엎어야 된다.
이런 뜻이여. 걸어 엎어 가지고 말하자면 두들겨 잡아서 막 잡아먹듯이 그렇게 뭐 자로가 장조림 당하듯이 그렇게 잡아먹어 치워야 된다.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다 이런 말이야.
일단 취약점이 잡히면 항우가 덩뎅이 덩굴에 걸려서 넘어간 것처럼 결초보은(結草報恩)에 넘어간 것처럼 꼼짝할 수가 없게 돼 있어.
그럴 적에 마구 몰매를 던져 가지고 두들겨 잡으면 아무리 힘골을 쓰는 놈이라도 잡아 죽게 마련이다.
잡혀죽기 마련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런다음에는 명가(名家) 세객(說客)을 동원하여선 내가 그만 커다란 공적을 쌓은것처럼 광고 선전하듯 하여선 그 떠받들림 헹가레에 받아가지고 최고 위에 말하자면 이렇게 옹립 추대받아서 취임을 하게 되는 거다.
그것을 이제 쿠테타 혁명 모반(謀叛) 성공이라는 것이지 혁명 모반 해가지고 우두머리 수괴(首魁) 괴수(魁首)가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세상을 개혁하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그렇게 머리를 잘 써야지 겉으로는 선(善)한 척하고 속으로는 그렇게 매 발톱을 숨겨 갖고 있으면서 내색해 보이지 말아야 되며 그런 식으로 세상을 그렇게 걸어 엎을 생각을 해서 최고위에 올라갈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머리를 잘 써야 돼 권모 술수를 잘 씀으로 인해서[예전에는 진인사 대천명이지만 지금은 지인사 대인명(待人命)이다 사람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는 그런시대다 우명을 기다릴것도 없어 개척해나가는 거지 그래서 새시대를 열어보이는 거다 ] 그 자리에 높은 지위까지 올라가게 될 수가 있다.
상대방 힘센 놈을 거꾸로 트릴렴 그런 것을 이제 기회 포착 잘하는 것을 역상(易象)으로 소각에 말하자 잔소리를 잃지 말고 정통으로 갈겨라 하는 소과괘(小過卦)가 아니로 소과괘(小過卦) 삼효(三爻)가 지괘(之卦)가 되는 뇌지예괘(雷地豫卦) 삼효(三爻) 눈을 ㅊ치켜뜨고 부릅 뜨고 있다가 말하자면 선수들 권투 선수들 격투기 선수들이 링판 위에 서로 노리고 있다가 찬스를 잃지 말고 먼저 선방을 날려가지고 래프트훅 라이트훅 날려가지고 아파커트 날려서 상대바 눈째게고 코피터트려 어떻게 정통으로 한대 탁 맞춰가지고 거꾸러 트려 케오시킨다.[뒈져라 이 시불알(始佛謁)넘아 하고선]
그러고 그렇게 안 당하려면 소과괘(小過卦) 삼효(三爻)에서 마찬가지로 소과괘 삼효에서 말하듯이 불과(不過)방지(防止)하지 말고 너도 막 공격이 최대의 방어라고 막 들고 쳐라 원투쓰리 원투쓰리 마악 주먹이 나가야된다 알갓어 그렇게 해가지고서 말하자면은 그 맞는 고통을 당하지 말라 이런 뜻이거든 종혹장지 여하야요 그러잖아 혹이 혹덩이 권투 복싱글럽이 날아와 가지고 내 볼테기를 치면 앞을 내기지 어떨 내기여 이치가... 그러니까 그렇게 안 당하려면 너도 막 1 2 3 하고 막 지킬려고만 하지 말고 막 쭉쭉 뻗어서 상대방을 두둘겨 패라 팔 손이 말하잠 실린더 속에 피스톤 나가듯이 12 3 1 2 3 막 들고 쳐서 서로 코피 터뜨려라.
그래서 승리하는 사람 그리고 적자 생존 양육강식 그래서 만이 에 그 자리를 보존하고 챔피언이 됨과 동시에 세상의 유명인 저명인 양명사해(揚名四海) 하여서 말하자면 큰 두각을 드러내 가지고 용(龍)이 뿔이 난 것처럼 여의주(如意珠)를 갖고 휘두르게 된다.
그의 방면엔 자기가 최고가 돼 가지고서..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막 그렇게 기회 포착을 잘해야 한다고 찬스를 잃지 말아야 된다.
기회 포착이라는 건 무엇이여? 말하자면 그 약아 빠지고 동작 빠른 똘돼지 멧돼지 새끼들 여러 마리 있는데 그걸 앞에다 확 풀어놓는 것 같아.
잡으라고 그러면 그 한 마리를 쫓아가서 잡아야지.
이것저것 저것 잡겠다 하면 하나도 못 잡는 거야. 그 꿩에 병아리도 그래 꿩에 병아리 아무리 재주 좋은 사람도 두 마리밖에 못 잡는다는 거야.
그 많은 열댓 마리 중에 얼마나 빠른지 그것처럼 그렇게 빠르게 말하자면 앞에 풀어놔도 빨리 한넘만 지목해서 쫓아가 잡아야 된다.
한 마리나 두 마리를 안 그러면 이거 잡고 저거 잡으려면 다 놓치고 만다.
그래 그걸 실기(失期)한다는 거야. 기회 포착을 잘하고 찬스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이런 뜻이야.
그걸 횡재(橫財)성(性)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런 횡재성이 앞에 닥쳤을 적엔 얼른 생각을 잘 해 가지고서 한 마리만 쫓아라.
그래서 그놈만 집중적으로 공격해라. 그래 그거라도 하나라도 얻을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 성공한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다 하려면 힘이 분산돼서 안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찬스 기회 포착을 잘해 가지고 저놈이 병들어서 골골 할 적에 한 주먹 갈기면 힘쓸 적보다 잡기 쉽잖아.
그런 식으로 덫을 놓고 함정을 놓아서 병들게 한 다음에 그만 두들겨 잡으면 된다.[겉으로 보약 최음제를 먹여서 색골이 되게하선 잡는거나 마찬가지 이걸 원사(元史)에 아사불화전에 쌍부(雙斧)벌고유(伐孤柳)라 하는거다 버드나무 유자(柳字) 글자 생김이 묘자(卯字)형(形) 쌍도(雙刀) 쌍도끼로 나무를 베려는 모습 아닌가] 주색(主色)이 쌍도끼가 되선 고립무원한 버드나무를 베어 재키는 전술이하하는 것 아사가 14세아 할머니손에 붙들려 가지고선 궁궐에 들어갓다 한다 꽤나 얼굴이 미인이고 교태를 잘부렸던 모양 그러니 임금이 거기 골아 떨어지는거지 ]
그래서 천하를 쟁패하고 새로운 개혁 세상을 만들면 된다.
그래서 그런 것도 내가 한 것 아니고 여러 사람이 한 것처럼 해서 나는 그냥 행가레 추대받아서 그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앉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하면 말하자면 천하를 휘어 잡고 천상 귀신들까지 모두 다 굽혀들어서 말하자면 하늘 능가하는 우주의 주제자가 될 수가 있다. 우주(宇宙)를 어가(御駕)를 삼는다
이런 뜻이야
하늘도 다 33천 뭐 이런 하늘 뭔 하늘, 무슨 하늘 하는 것도 다 말하자면 귀신들 세상이니까 그런 귀신들 세상도 다 종잡 혀서 노예를 삼을 수가 있다.
무슨 영적(靈的)이고 무슨 비사물(非事物)이고 할 것 없이.... 이번에는 이렇게 춘추시대의 이야기를 시작해 가지고 말하자면 세상은 힘의 논리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힘을 잘 배양해야 된다 이런 뜻을 갖고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잘 머리를 잘 서가지고 남을 싸움을 붙이고 자신은 말하자면 선(善)한 사람으로 위포장할 장식을 잘 할 것인가 그렇게 해서 세상의 두각을 멋지게 드러낼 것인가 이것을 한번 머리를 잘 굴려봐야 된다 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 기록상으로 아무리 미사구어를 동원해도 다 그 깊이 뜯어본다 한다 할것 같으면 그 정반합(正反合) 논리에 의해서 왜 이런 일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가 이런 것을 알아본다 하면 그 속에 숨은 내용이 속에 숨은 내막이 다 그렇게 어지럽고 지저분하고 온갖 사악함이 다 깃들어 있는 것으로 비춰진다.
이런 말씀이여. 뭐 그것이 어떻게 돼서 그걸 기록이 되었든 간에 생각해 보면 장조림 당할 이유가 없잖아.
사람이 포악하니까 장조림 당하는 거야. 말하자면 사기(史記)에 지백 붙들려 가지고 잡혀 먹여서 머리 두상이 해골 바가지를 똥 바가지 만들듯이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나중에 삼진(三晉)이 생기잖아. 그 지백이가 얼마나 못 되게 굴었으면[세력들이 포위해사 수장(水葬)시키려드는 것 우리 죽고 난다음 다음은 의심많고포악한 지백이 너들그냥뇌두겠니 너들차레다 하니깐 함에 지백이 편들다 말고 모반(謀叛)하여선 잡아죽이려던 세력을 편들잖아 그래선 세력커선 호령하든 지백이 잡혀 죽잖아 ] 잡아가지고 그 당시에 그렇게 서로 싸움하느라고 먹을 게 없어서 서로 새끼[자식]를 바꿔서 잡아먹었다.
그러잖아 그래 그런 식으로 그렇게 험한 세상이 있었는데 그걸 복수하려면 그렇게 안 하겠어.
말하자면 원수놈을 잡아가지고 똥바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똥 오줌 갈려서 갈릴 수밖에.
예 이번에는 그저 옛날 이야기 역사 기록이 그 내막은 사실은 잔인하고 비참했다.
아 이런 데 대하여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