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입 신 청 서 >
1. 닉네임:론리하트
2. 성 별: 남
3. 출생년도: 1958
4. 사는 곳:서울
5. 가입 인삿말: 나는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나의 방식대로 존재할 뿐이다.
*
아무리 네 침이 예리하고
치명적일지라도, 금발빛 꿀벌이여,
내 부드러운 바구니는
꿈처럼 엷은 레이스를 입었을 뿐.
쏘아라 아름다운 표주박 가슴을
그위에서 「사랑」은 죽거나 잠든다.
진홍빛 내 자신의 조금만이라도
둥글고 ??치 않는 살결에 닿도록!
나는 신속한 고통이 아주 필요하다:
짤막히 잘 끝난 아픔은
잠자는 형벌보다 훨씬 낫다!
그러니 나의 감각이 이 미소한 황금빛
인고에 의해 끼어나기를
이것 없다면 「사랑」은 죽었거나 잠든거다
:
어느 날인가 나는
허무함에 대한 제물로
One day I tossed into the Ocean
(I don’t recall under what skies)
바다에 포도주 몇 방울을 던졌다
(어느 하늘 아래선지는 모른다)
A kind of offering to the void,
A whole remnant of precious wine…
누가 당신의 상실을 기꺼이
할 것입니까? 오! 술이여
Who willed your loss,
Oh alcohol?
내 필시 점쟁이의 말을 따른 것인가
아니면 술을 따를 때 피를 생각하는
내 마음의 시름을 쫓았던가
Perhaps the heavens led my hand?
Perhaps my heart’s preoccupation,
Dreaming of blood, spilling wine?
장미빛 연무가 피어오른 뒤
There was a brief effusion
of rosy Smoke,
언제나 변함없는 그 투명성이
그토록 청정한 바다에 다시 다다른다......
and then the sea became
Transparent, as it was before…
그 포도주는 사라지고
물결은 취했고
The wine lost…
the waves drunk!
나는 보았노라 씁쓸한 허공 속에서
끝없이 오묘한 형상들이
뛰어오르는 것을......
I saw extraordinary figures
Leaping across the bitter air…
ㅡ폴 발레리, '상실된 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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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론리하트님
반갑습니다
등업 되셨구여
즐거운 까페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