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첫 추도예배 드리겠습니다
설교 김용택장로
준비 찬송 559장
묵상 기도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해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아멘)
찬송 281장
기도 김용배 장로
성경 봉독 김형중 집사
성경 시편 90편10절
믿음과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아버지를 떠나보낸 후 첫 번째 추도예배로 함께 모였습니다.
아버지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면 기쁘고 감사했던 순간도 있었고, 때로는 힘들고 아쉬웠던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이 이제는 우리 마음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않음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버지를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슬픔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가족에게 남겨주신 사랑과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가족이 서로 화목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되는 가정이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의 삶을 감사함으로 기억하며, 남은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주님
오늘 아버지를 기억하며
추도예배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내주시고 함께했던 시간들을 감사드립니다.
남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과 사랑을 이어가게 하시고, 각자의 삶 가운데 은혜와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438장
주기도문 폐회 하겠습니다
(하늘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 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나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
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게 영광히 있사옵니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