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30분경 현관에 있는
택배 3상자 중 소라 박스
텄네요-
1kg 6마리요
배가 고푸니 먼저 먹을려고
가스에 물 올리고
소라 한마리 두둘겨 패서
껍질조각 밖힌것
잘 씻어내고 썰어서
참기름 소금에 찍어 먹었네요
그 사이 물이 끓어서 5마리
삶아요.
익혀져서 꺼냈네요
씻고 다듬으면서 옆에
붙은것 다 뜯어서 입으로
보냈네요
썰어 줬어요
초장에 참깨.후추 넣었어요
파.청양고추.고추가루.올리고당.식초 추가하고
접시에 담었네요
그릇에 남은 양념 긁어서
얹었네요
맵고 세콤하고 쫄깃하고
맛나게 먹어서-
배 부르니 잠 올라고 하네요
풀치 한박스 젓 담어야
하는데 한시간 후에 담어야
겠어요
조순복님 단호박도 쩌서
맛 봐야 되는데 오늘은
틀렸네요
배불러서요.ㅎ.ㅎ
오랜만에 참소라 맛 나게
먹었네요-
첫댓글 맛나겠어요?
얼마나 맛나게요
ㅎ.ㅎ
소라무침 침넘어가요
맛잇겟어요 ㆍ~~
매콤하면서 세콤하고 많이
맛있었어요
ㅎㅎ두들겨 패셨어요? 무서워라~
비닐속에 소라 넣고 밑엔 화장지
몇겹 포게고
칼 가는 큰걸로
때렸지요.ㅎ.ㅎ
이맛 압니다 샘^^
전 생것이 더 맛납디다
그렇게 회로 먹고
싶었는데-
고온 날씨에
혹시나 해서
삶아 먹었네요
이선생님은 참 맛있게도 잡수십니다
부럽습니다..
소라가 싱싱하고
맛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