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프라는 단어가 제일 잘 어울리던 태그팀...
디본에게 Get the Table!! 이라며 소리치던 버버레이.
버버레이의 기술시전이후 그 무표정..



이들에겐
디바들에게도 자비가 없었죠..

그리고 남자들은 보기만 해도 아파보였던 그 기술

WM7에서 손스타가 처음 태그팀 피니쉬로 연습시키려는 기술이 바로 이 들의 피니쉬 기술이었죠..
바로 더들리 데스 드롭
3D!!!

더들리보이즈이 테이블
하디즈의 레더
에지 크리스챤의 체어
가 모여 했던 TLC 매치가 생각나네요..
레슬매니아 17에서 최고의 명경기..
정말 싱글매치보다 태그매치가 재밌었던 때가 그때가 아닌가싶네요..


더들리 보이즈 경기 정말 많이 저장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찾을래야 찾을수 없군요..-.-;
제가 썼던 과거글 보다 퍼와봤습니다 ㅎㅎ
첫댓글 과거 wwf가 재미있었죠 19세이상봤을때 좀화끈한장면이나 경기나 다재미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15세미만등급받고나서 화끈한장면은 삭제당했고 경기도 노말하면서 진짜 노잼....
더들리 보이즈 최고죠~!! 등장 음악도 신나고~
띠리리리리~리리리리~
이때도 참 재밌었죠. 하디보이즈도 그랬고 에디게레로와 크리스벤와 태그팀도 좋았던 거 같아요.
저는 옛날엔 로커스
그 다음에 하디브라더스
제이크폭스인줄
ㅎㅎㅎㅎㅎㅎ 최고죠 호흡도 ㅎ
더들리 보이즈 진짜 좋아했어요, 겟더테이블!!!!!!!!!!!!!!!!!!
하드코어 시절이 좋았죠
저는 예전에 락커스 좋아했었는데요
추억이네요 ㅋㅋㅋ 저는 스팅 선수 좋아했었는데 ㅋㅋ 검은 야구빠따 들고 악역들 두들겨 패는게 간지 ㅋㅋ
저도 이시절 e&c참 좋아했는데 에지은퇴하고 지금은 세스 좋아하는중입니다ㅎㅎㅎ
터프 하니까.. APA가 생각나네요. 파룩 브래드쇼(JBL) 어마어마했는데요 ㅎㅎ
전 나이가 많군요ㅠ 하트파운데이션이랑 리전오브둠이 저에겐 최고의 태그팀입니다
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전 숀 마이클스가 있었던 루키스(?)가 가장 잼났었습니다
위에 많이 언급된 팀들외에..
악동 "데몰리션"이나.. 바보형제로 불렸던 "부쉬워커스" 등등... 비됴테잎으로 빌려서 봤던 그때가 확실히 알차고 재미있었던건 같습니다.. 확실히 페더레이션시절이 향수나 추억이 많네요.. ㅋㅋ
저의 wwe는 마이클스의 은퇴와 함께 끊겼네요..ㅡㅜ;;
하디 보이즈와 더불어 가장 매력적인 팀이었죠
저는 이름인 잊어멌었느넫
한명음 덩치크고 진짜 든윧질인 선슈 나머지 파트너는 키좀 작윽고 덩치는 작지만 암렁나게 빠른 스타일.. 이 두선수가 팀이 되서 하트 맨인가 아 암튼 아름이 가억 안나네요 암튼 이 팀이 자밌어ㅛ음 그 팀중 마르고 덩치 작았던 선수는. 나중에 솔로로 대뷔햐서 잘나갔던걸오 기억함
위 댓글에서 언급된 하트파운데이션인 듯허네요. 말씀하신 선수는 브렛 하트인 것 같고요.
하드코어 브라덜후드!!
좋죠! 더들리 보이즈~ 에이앤 크리스찬 하디보이지 쩔었는데 ㅋㅋ 혹시 부시워커 동네에서 바보형제라고 부르던 팀도 생각나네요
더들리 보이즈, 하디 보이즈, 에지&크리스챤이 레매 17에서 한 TLC 매치를 다시 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