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낚시 대회. 대낚시는 볼 수 없고 릴만 사용한다. 대낚시를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등이다.
말레이시아 민물고기 빠추(pacu). 아마존의 식인어 피라니어를 닮은 이 고기는 미끼도 닭고기같은 고기를 좋아하고 이빨이 날카로와 피라니어처럼 사람도 물어 뜯는다.
낚시대회에서 잡은 고기. 그러나 이 정도 크기는 등수에 들지도 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기의 길이로 크기를 측정하지만 말레이시아에서는 무게로 등수를 가린다
약 30 여분의 사투끝에 잡은 빠틴(patin). 무게는 약 5kg. 미끼는 빵이나 떡밥이다. 성질이 온순하다.
낚시대회에서 잡은 고기들. 보통 크기가 50~70cm. 무게는 약 3~4kg.
말레이시아 동해안 남지나해에서 바다낚시
첫댓글 2010년 사진이군요.
아주 큰 고기를 낚으셨네요.
대회라 그런지 사람이 많군요.
2015~2020년까지
매해 1월 코타키나발루에서
골프와 라인댄스로 겨울을 보냈습니다.
당시 하루 7만원이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루종일 맘대로 골프치고
밤엔 라인댄스로 친구들끼리 가서 아주즐거웠습니다.
즐거웠던 청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