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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산행/비박/백패킹 떠나요 ~~~계곡으로
無主空山. 추천 2 조회 1,911 20.08.25 05:13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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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25 07:09

    첫댓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0.08.25 09:19

    떠나보세요
    더 잘보일겁니다.
    시원한 계곡으로요

  • 20.08.25 07:45

    오늘도 어김없이 글담 잼있습니다.

    세월에 장사없습니다.

    건강하셨서 풍류를 아시는 분으로 오래오래 글 보았서면 좋겠습니다.

    저도 23일 지리산 22km 산행해서 무릅팍 도가니 쩔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8.25 09:26

    건강해서 산천유람을 더하고 가야허긋는디요.ㅋ
    솔찬히 어렵네요.
    그래도 허우대는 그럭저럭 볼만허니께
    조심험써 댕겨볼랍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하시고요

  • 20.08.25 08:41

    멋집니다^^

  • 작성자 20.08.25 09:27

    감사합니다.
    이제 더위도 금방 가겄네요.
    오늘도 파팅하십시다.

  • 20.08.25 09:10

    시원한 계곡의 모습. . .ㅋ
    자연가 하나되어 노는 모습이 그냥 자연 이네요~
    편안한 사진 잘감상했어요.

  • 작성자 20.08.25 09:29

    ㅋㅋ
    인자 그짝으로 떠날때가 다가오네요.
    구월의 따사로운 영.알이 아른거려오네요
    은빛물결속에서 헤엄처볼랍니다.

  • 20.08.25 09:48

    無空님!
    자연과 벗하시며 살아가시는 모습 넘 좋고 부럽습니다
    구런데유~
    늘 자연하고만 지내시면 소는 누가 키우고 돈은 누가 벌어다 주는지요
    스님은 시주로, 목사님들은 헌금이 있지만요.....
    無空님은 스님과 목사님들이 주시나용?........ㅋㅋ...

  • 작성자 20.08.25 09:51

    아ㅡㅡ참
    그걸 가끔 이자묵고산에가기도합니다.
    뭐ㅡㅡ목구녕이야 열여있응께루 벌리고있음 묵을것이 들어오고요.
    돈!
    돈이야 뭐 은행돈 마구마구 빌여다가 쓰다보믄 은진가는 살아생전에 전쟁이나든 코로나처럼 염병이돌아서 시상이 없어지든지허것지 생각험씨롱 흠,
    아무생각읍씨 유유자적하지요.ㅋ

  • 20.08.25 10:44

    "피사소녀" 자세가 안쓰럽~@@
    밑으로 꽈당 할까봐 계속불안~@@
    (걸작 중 걸작)

    ⌒ ‿ ⌒ 

  • 작성자 20.08.25 10:46

    거의70도 경사각을 유지하는 저 발란스가 대단합니다ㅎ
    발뒤꿈치에 무게중심을 잡고 두손에 든 음로수병으로 미세한 흔들림을 조절하는것같아요.ㅋ

  • 20.08.25 11:07

    멋진 곳에서 좋은 친구분들과 함께라니...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

  • 작성자 20.08.25 11:38

    행복하십시요
    좋은곳에서 우리가 원하던 곳에서.
    그렇게 우리는 하나같이 서로 걱정하고 보듬어주고요.

  • 20.08.25 11:15

    그냥, '므찜요'

  • 작성자 20.08.25 11:38

    에ㅡㅡ잉!
    그냥 므찜요,ㅎ
    찜닭ㅡ아구찜 묵고싶다요.

  • 20.08.25 12:45

    일케 가든 절케 가든 산은 늘 풍요롭게 합니다.
    발로 가든 눈으로 가든 산은 늘 행복하게 합니다.
    님덕분에 션한 계곡으로 핑하니 댕겨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0.08.25 14:35

    흠ㅡㅡ그래도 눈으로만 가는것보다는
    두발로 열린가심으로 가보시는게 행복헐겁니다.
    댕겨오셔유,

  • 20.08.25 14:16

    피사의 소녀,
    절묘합니다
    부모님이 봤더라면 모델료 내놓지 않았을까요 ㅎㅎ

  • 작성자 20.08.25 14:36

    그럴수도 있었을겁니다.ㅎ
    귀여운아이 그림을 전해주고싶습니다.

  • 20.08.25 14:56

    아프지 아시고
    그 좋은 자연과 그 안에 함께 어우러져
    아름답게 나이들어 주세요 . 부디 ^^

  • 작성자 20.08.25 15:01

    사람이 살다보믄 아프기도하고 엎어지기도 해야지요ㅎ
    아퍼도 안아픈척하는 광훈이같은 놈이 되기는실코만요.ㅋ
    으찌되였든간에 개운허게 살다가 가야헐띤디?
    고것이 끅정이네윰

  • 20.08.25 15:54

    이제보니 인친이시네요~~
    멋지십니다~ㅎㅎ

  • 작성자 20.08.25 15:57

    방갑습니다
    멋지게봐주시니 ㅋ
    감사요.

  • 20.08.25 18:17

    인생에 있어서 제일 생각나는 말이랄까 아니면 고언이라고 할까
    예전에 소싯적에 나이 먹은 사람들이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하고 할 때
    에이 꼰대들 웃기고 있네 한 기억이 진리라는 것으로 되새겨집니다.

  • 작성자 20.08.25 18:39

    노랫글중에서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라는 노랫말처럼..
    몸은 비록 늙어가지만 지나간 청춘을 그리워하기보다는 지금부터가 청춘이다라는 생각으로 서서히 진중하게 익어가는 세월속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그려본답니다.

  • 20.08.25 20:55

    일단 그인격이라는
    뱃살부터 조절해 보십시다.ㅋ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듯..

  • 작성자 20.08.26 05:42

    흐이그야ㅠ
    성님 0.1톤의무게감이 을매나 좋은지 모르시죠,
    그것이 설령 비인격이라도 ㅋ

  • 20.08.25 21:19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사진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0.08.26 05:45

    많이 허접합니다
    사진을 담는 분들의 열정을 따라잡기에는 아직도 제로선에 서있는 실력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드립니다

  • 20.08.26 08:55

    공산님 몸이 성 해야,이런 좋은 글과풍경을,
    계속 볼수있잖아요 ㅋ
    오늘 잘 읽고,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20.08.26 09:03

    잘묵고 푹쉬믄 금방 좋아집니다ㅋ
    그래도 기본 뼈대하고 육집이 좋은편이라서요ㅎ
    관심과 걱정 염려덕분으로 콘디숀이 팍팍 살아나고있네요,

  • 20.08.27 08:33

    예술입니다.....늘 좋은 사진과 글로 위안을 받습니다.

  • 작성자 20.08.27 11:17

    진심이 담긴 뎃글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점에서 부족합니다
    특히 제가 기계치라서 남들보다 좋은 영상을담아내는 실력이없답니다.
    어려운 산행을 하면서 저 혼자보기에 아까운 풍광들 그리고 함께하는 산 칭구님들의 그림을 담아주는 그저 단순한 행위일뿐입니다.
    보시는분들께서 불편하지않으시고 편안하게 보고즐기신다면 저는 좋습니다.ㅋ

  • 20.08.27 15:28

    올리시는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입담도 걸죽하시고~사진도 예술급입니다...^^
    그냥 가만히 훔쳐보기가 미안할정도 입니다....오늘도 역시나 0.1톤의 무중력에서 한바탕 웃었습니다..ㅎㅎ
    늘 건강하셔서 자연과 더불어가는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대리만족도 하고...좋은글귀 새겨듣기도 한답니다~~~
    파이팅입니다~~~~쭈우욱~~^^

  • 작성자 20.08.30 16:50

    파이팅하기에는 인자 좀 거시기허네요.ㅎ
    심도 읍고 열정도 예전같이가않고요ㅠ
    헝그리 정신이 돌아올때 더 율심히 해볼께요.ㅋ

  • 20.08.31 10:19

    으~~ 부럽습니다. 이번 여름은 계곡다운 계곡을 한번 못들어가본 저로선..ㅜㅜ
    9월도 더위는 지속될거같은데 한풀러 한번 찾아야겠습니다 ㅎ

  • 작성자 20.08.31 22:24

    ㅎㅎ
    일사가 그러헌디 어쩌것어요.ㅠ
    엇그제 가야동 갔다가왔는데 수량풍부하여 계곡치기 하기 딱이더군요.
    비도 죙일오고 우중에 고립무원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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