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설명할 지도가 크게(한반도주변) 그려진 역사 책을 추천 바랍니다.
고조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루어진 책을 찾습니다.
큰 글자자나 소제목 정도 겨우 읽을줄 아는 외국인들(중국사람)이 볼 책입니다.
한반도를 설명할때 주변을 크게 확대해서 그려진 역사책(역사 지도책?)을 찾습니다.
최근 출간된 역사책들은 한반도만 겨우 묘사된것들이어서 우리의 옛영토가 중국의...
어디~~어디~~까지 였지만 지금 은 이렇다 ...라고 하기가 어려운 책들이 많습니다.
얼마전 KBS에서 방영된 역사스페셜내용에 의하면 고구려의 영토가 북경근처(고려영)또는
몽골 근처까지였다고 하는데 이런 규모(지도)를 묘사한 책들이 없을 까요?
지도를 계속 넘기며 옛영토를 암시하며 말할수 있는 책들이 없을까요?
고려가 영토가 작기는 했었지만 고려말기엔 잠깐이나마 (2~30년?) 만주지역을 회복했던
지도 라던가... 중국인에게 어필하기 매우 좋은 자료들입니다.
특히 요즘엔 간도문제도 중국의 학생들이 궁금해 합니다.
이럴때 지도를 시원하게 보여줄수 있는 책을 찾습니다.
유럽에서 발견된 간도가 포함된 한국지도 이런것이 삽입된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역사연대표도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중국학생들한테는 말보다 책으로 된 그림형식의 우리의 역사적 사실을 지도로 보여주면
한국의 왜곡된 역사를 조금이나마 바로잡는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책을 만드시는 분들께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역사책은 관련 당사국의 국민이나 학생도
본다는 관점에서 참고하여 만들어 준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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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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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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