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중반엔 선발 딸려서 불펜 돌려막고 중반 찍고 후반으로 접어드니 방전된 불펜 막느라 선발 돌려막기 하시네요. ㅠ 나름의 철학을 갖고 하시는 걸로 아는데 올해는 부족한 선수들 땜빵하느라 바쁘시네요. 어차피 5위만 해도 대박시즌이라는 평이 많았던 만큼 이제는 내년도 생각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준비하고 계시겠지만 올해 투수들 다 망가지고 내년엔 어떻게 하실런지 걱정이네요. 안그래도 투수진은 궤멸직전인데...
몇년간 kbo 최악의 팀을 이끌고 중위권 성적을 내는데 검증이라.. 참 이해가 안가는 말이네요.. 시즌 끝나지도 않았고요 제가 팬이라 너무 색안경 끼는건지 몰라도. 김응용감독님 때처럼 압도적인 꼴지가 아닌데도 검증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솔직히 작년 전력에 +권혁아닌가요?? 용큐 피에는 셈셈치고 다른거 다 그냥 제치고요
@환상덩크 빈스카터박정현 선수가 김성근 감독없이 선수등록이나 가능했었을까 김성길투수가 35살 나이에 빛을 보고 그 이듬해 우용득감독체재에서 팽 당한후 김성근감독 쌍방울로 이적한게 오로지 김성근감독의 혹사 때문인지도 의문이고 신윤호 맘 못잡고 유망주꼬리표 달고만 있을때 만개 시킨점 권혁 삼성에서 밀려서 기회 못잡은거 다시 부활 시킨점은 뒤로 하고 그저 좋은선수 잡아먹는 감독정도인 정도로만 평가하는건 문제 있어 보이네요 그 선수들 입장에서 김감독님이 독인지 아님 기회였는지는 선수만 알겠지요 제가 알기로는 그 선수들 대부분 김감독님을 은인으로 알고 지내더군요 박정현선수 경우는 정말 할말없네요 ㅡㅡ
@난틀렸어먼저가진짜 공감합니다. 김성근감독의 혹사 얘기가 나오면 항상 신윤호 선수가 나오는데 신윤호는 김성근 못만났으면 이런 선수가 있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잊혀졌을겁니다. 신윤호 통산 성적만 봐도 알수있죠. 그리고 신윤호가 무리하게 야구월드컵에 나갔다가 그때 부상으로 그뒤로는 힘을 못쓰다가 LG에서 방출되고 2008년에 SK로 부른것도 김성근입니다.
@nowya몇년간 최하위는 맞지만 올시즌 예상 전력은 달랐죠. 롯기의 오프시즌이 좋지 못해서 8,9,10은 롯,기,크트로 보고 7위정도로 예상되기도 했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류중일 감독은 우승후보로까지..) 연봉으로 봐도 김태균의 비중이 크다지만 팀 페이롤 1,2위를 다투는 팀인걸요.
첫댓글 송주호 투입지점도 아쉽죠
이제 불펜에 박정진선수밖에 안남아서 선발이 강제로 길게 가야하는 시점이 왔네요.
무조건 6,7이닝은 기본으로 던져야 할 듯 싶네요.
탈보트, 로저스 외 선발로 구위로는 요즘 배영수가 제일 좋은데, 배영수를 불펜으로 돌리는 것 같던데...
김민우 선발로 쓰고, 안영명, 송창식 다 원래대로 불펜으로 돌려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볼이 스트라잌인가요??
아뇨 볼이에요 심판이 퇴근본능때문에 오심내린듯하네요
그나저나 박노민을 왜 자꾸 쓰는지 모르겠네요... 스윙보면 저렇게 느린데..
근데 김태균은 왜 경기후반 교체를 하는거죠? 김태균이 주는 위압감이 장난 아닌데..?? 몇번 본것 같아서.. 팀의 4번타자를 지고 있는 상황에 교체 하는것이 의아하네요.
박노민내보내려고 김태균을 썼고 오늘도 댓가를 톡톡히치르네요...1루수비가그렇게중요한가요 무슨 유격수나 중견수면몰라요
요즘 김감독님 경기 운영 감각 최악으로 봅니다.
김태균수비 교체로 결국 박노민이 타석에 들어섰고,
우려하던대로 불펜 과부하로 로저스 바꾸어야 할때, 탈보트 바꾸어야 할 타이밍 놓쳐서 결국 연패에 가속도를 더했죠.
수비에 우려가 되더라도, 이용규 돌아오더라도, 타선이 폭망인 상태에서 폭스를 지명으로 써서 승부 봐야 할 것 같네요.
너무 변수없는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한화 전력은 이제 변수가 없으면 승리하기 힘들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변수없이 승리하기 힘들어진 상황을 만든데에는 팬들의 우려대로 불펜의 과부하로, 김성근감독 본인의 탓이기도 하구요.
시즌 초중반엔 선발 딸려서 불펜 돌려막고 중반 찍고 후반으로 접어드니 방전된 불펜 막느라 선발 돌려막기 하시네요. ㅠ 나름의 철학을 갖고 하시는 걸로 아는데 올해는 부족한 선수들 땜빵하느라 바쁘시네요. 어차피 5위만 해도 대박시즌이라는 평이 많았던 만큼 이제는 내년도 생각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준비하고 계시겠지만 올해 투수들 다 망가지고 내년엔 어떻게 하실런지 걱정이네요. 안그래도 투수진은 궤멸직전인데...
올해부터 제대로 검증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물론 내년엔 더 좋은 팀이 될수도 있겠지만 제2의 권혁이 내년에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예전 태평양 쌍방울 엘지 그리고 sk. 지금껏 보여준것도 충분한데 제대로된 검증이란 말은 좀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요 그것도 만년 꼴찌팀을 주고요 왜 이렇게 김성근 감독님에 대한 잣대는 엄격한건지 팬으로써 조금 섭섭하네요
@난틀렸어먼저가 22..ㅜㅜ
@난틀렸어먼저가 이게 참 그런게 김응용 감독 때도 검증한다(됐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죠
몇년간 kbo 최악의 팀을 이끌고 중위권 성적을 내는데 검증이라.. 참 이해가 안가는 말이네요.. 시즌 끝나지도 않았고요 제가 팬이라 너무 색안경 끼는건지 몰라도. 김응용감독님 때처럼 압도적인 꼴지가 아닌데도 검증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솔직히 작년 전력에 +권혁아닌가요?? 용큐 피에는 셈셈치고 다른거 다 그냥 제치고요
최고의 감독은 맞습니다 꼴찌를 벗어나게 한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항상 혹사를 당했습니다 박정현-김성길-신윤호...권혁....ㅠㅠ
@환상덩크 빈스카터 박정현 선수가 김성근 감독없이 선수등록이나 가능했었을까 김성길투수가 35살 나이에 빛을 보고 그 이듬해 우용득감독체재에서 팽 당한후 김성근감독 쌍방울로 이적한게 오로지 김성근감독의 혹사 때문인지도 의문이고 신윤호 맘 못잡고 유망주꼬리표 달고만 있을때 만개 시킨점 권혁 삼성에서 밀려서 기회 못잡은거 다시 부활 시킨점은 뒤로 하고 그저 좋은선수 잡아먹는 감독정도인 정도로만 평가하는건 문제 있어 보이네요 그 선수들 입장에서 김감독님이 독인지 아님 기회였는지는 선수만 알겠지요 제가 알기로는 그 선수들 대부분 김감독님을 은인으로 알고 지내더군요 박정현선수 경우는 정말 할말없네요 ㅡㅡ
@난틀렸어먼저가 진짜 공감합니다. 김성근감독의 혹사 얘기가 나오면 항상 신윤호 선수가 나오는데 신윤호는 김성근 못만났으면 이런 선수가 있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잊혀졌을겁니다. 신윤호 통산 성적만 봐도 알수있죠. 그리고 신윤호가 무리하게 야구월드컵에 나갔다가 그때 부상으로 그뒤로는 힘을 못쓰다가 LG에서 방출되고 2008년에 SK로 부른것도 김성근입니다.
@nowya 몇년간 최하위는 맞지만 올시즌 예상 전력은 달랐죠. 롯기의 오프시즌이 좋지 못해서 8,9,10은 롯,기,크트로 보고 7위정도로 예상되기도 했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류중일 감독은 우승후보로까지..) 연봉으로 봐도 김태균의 비중이 크다지만 팀 페이롤 1,2위를 다투는 팀인걸요.
9회에 타석에 들어갈 수 있는 김태균교체는 정말 너무 이해가 안갔고,
토요일날 70구 던진 투수를 화요일에 120구 가까이 던지게 하는것도 또 이해 안가네요.
돌려막기로 겨우겨우 버텼었는데 한두군데씩 빵꾸나다보니까 더이상 막을수가 없게된것 같습니다.
유창식이 있었으면 그래도 요새 간간히 잘써먹을수 있었을텐데... 투수진 진빠져서 한두점차이로 지는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참 여러가지로 아쉽네요. 일요일날 로져스내고 다잡은 경기 놓친 여파가 아마 꽤 갈겁니다.
유창식은 있으나 마나로 봅니다 지금 기아 2군에서도 볼질하는 투수인데요 다만 트레이즈로 넘어온 임준섭이 아쉽죠.. 써먹지도 못하고
모든걸 다 당겨쓰는 기분이네요. 승리가 보장된다면 모를까, 계속된 패배로 선수단도 분위기가 안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8:2에서 권혁쓸때부터...;;;
진짜 권혁-박정진 선수생명 걸고 시즌 치루고 있는듯 싶네요
없는자원 쥐어짜며 할수밖에 없는 상황은 이해갑니다만,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버거운 운영방식은 보기에 심적으로 불편한건 맞습니다.
김태균뺀건 이해하기힘듭니다 ㅜㅜ 에휴 욕하자는게아니고 제발 이제 정상적인운영을하시길
@dsgtm 일요일 경기도 김태균뺐다 김태균타석때 암것도 못하고 졌죠ㅜㅜ
야신이란 칭호가 아까울정도로 납득안갈 행동들이 많죠... 이글스 오랜팬이자 박정진선수의 팬으로서 정말 마음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