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법칙"
글: 김인삼
초등학교 교과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소년이 친구와 다투고서 화가 나서
산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먼 산을 향해
"나는 너를 미워한다'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얼마 안 있어 저 산 너머에서
'나는 너를 미워한다'는 똑같은 음성이 들려왔습니다.'뭐, 나를 미워한다'고
그 소년은 더욱 화가 나서 다시 한번 소리쳤습니다.
'너는 나쁜 놈이다.
그러자 또 다시 '너는 나쁜 놈이다.'라는 말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 왔습니다. 소년은 너무 화가 나서
산을 내려와서 어머니에게 그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 저 산 너머에 나를 미워하는 놈이 있어요.
내가 미워한다고 소리를 치니까
자기도 나를 미워한다고 했어요."
그러자 어머니는 "얘야 ,
그러면 이제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말해
보렴"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그 소년은 다시 산에 올라가 외쳤습니다.
"나는 너를 좋아한다"
그러자 저 산 너머에서 "나는 너를 좋아한다"는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들려 왔습니다. '그거 참 재미있네'
그 소년은 이제 "나는 너는 사랑한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나는 너를 사랑한다"는 메아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앞날을 향해 그대로 다시 되돌아 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아리 법칙입니다.
오늘날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늘 '나는 실패자다. '나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말을 늘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승리한 사람들을
늘 '나는 성공 한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승리한다. 할 수 있다. 자신있다.
하면 된다. 한번 해 보자.'는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희망적인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사용하는 말이
언젠가 메아리가 되어 반드시 여러분에게
돌아 올 것입니다!
메아리의 법칙 잊지 않고 잘 기억해 매일 행복의 메아리로 채우겠습니다!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살겠습니다
와! 메아리 법칙,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말이네요. 좋은 말, 선한 말, 거룩한 말로 우리 가정과 교회와 지역을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그러기위해서 지금, 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많이 했습니다 현재만 바라보며 답답한 마음에 나온대로 말한걸 회개합니다.메아리처럼 돌아오는 미래를 바라보며 긍정적인 입술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용하는 말이 언젠간 메아리되어 오길 기억하고 “나는 소중하고 특별해. 할 수 있다. 한번 해 보자!”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지금 현재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던지는 말들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반대로 지금 선포하는 이야기들이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느껴질지라도, 나중에 좋은 소식과 복된 소식으로 나에게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요즘 늘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 감사합니다
내 아이의 흠을 보며 잘못이다 고쳐라는 잔소리보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속에 있다는 말을 더 많이 해 주겠습니다
자신의 언어를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자신이다..란 말이 생각나네요.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먼저 사랑을 주는 마중물 같은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
지금 사용하는 말이 메아리처럼 돌아오게 된다사실에 오늘.. 아니 지금 당장~~!!
부드럽고 사랑의 언어를 내뱉어 봅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쉬운 속담이라도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법칙을 이야기 해 주면 말의 중요성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온 세상이 좋은 말로 메아리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지 상상도 해보게 됩니다~^^
아멘입니다 ~! 말과 생각에 힘이 있어 그 말과 생각이 내게 돌아온다는걸 믿습니다 ~^^ 그래서~ 더 하니님의 말씀으로 내 안을 채우고,,, 그 내 입술의 말이 하나님 말씀과 사랑의 메세지가 되도록~.. 순간 순간마다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위로와 힘을 주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통해 사역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긍정의 힘! 잘 기억하겠습니다
힘이 되어주는 좋은 글 입니다. 긍정의 힘과 사랑의 언어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나의 말이 다시 메아리로 돌아 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다시금 입을 조심해야 겠네요~!
내 마음이 불안하면 습관적으로 가족들에게 부정적인 말들을 했던 일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가족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내 안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적인 언어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의 말이 되돌아옴을 느낍니다. 긍정적이고 소망의 말을 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말은 다른 사람에게 가는 것 같지만 곧 내 안에서 나오는 말이고 내 마음과 생각과 온 신경을 부정적으로 만듭니다. 그러니 곧 나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것이지요. 내 안에 긍정을 끌어내고 표현하고 고백함으로써 긍정과 소망의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내가 던진 말이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오늘도 긍정의 메아리를 쏘아 올리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불필요한 언행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글이에요.
메아리처럼 돌아오는 인생, 기억해야겠네요.
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됩니다.
말이 주는 힘은 정말 위대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희망적인 말, 긍정의 말을 많이 사용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더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양파를 두고 했던 한 실험이 생각납니다. 하물며 양파조차 좋은 소리와 싫은 소리를 구분하며 살아가는데, 사람은 어떨지요.
때때로 지금까지 배웠던 세상의 모든 소리를 잊어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사랑을 외치던 그 때 말입니다.
지구만큼 사랑한다는 말로 가장 큰 사랑을 외치던 그때로.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는 글이네요. 앞으로 더 긍정적이고 좋은 말만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메아리 법칙.!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로써 더 와닿는 말인것 같아요.
아이들을 늘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 보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도록 노력 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현재 하는 말이 나에게 돌아오는 메아리가 된다! 긍정적인 태도와 말로 늘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글이네요.
말에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메아리처럼 다시 돌아올 수 있음을 늘 생각하며 말씀대로 살아가야 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는 자다.
나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받는 자녀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보내신 아빠다.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보내신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