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끝 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공간 플로체 레스토랑으로
야외 연습길에 나섰다
빗방울이 떨어저서 걱정 했는데 있지만 사장님의 배려로
천막을 준비해 주셔서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좋아 하시는 사장님 내외분 두분이 드럼도 배운 신다고 한다
즐겁게 연습 끝나고 바베큐까지 준비해 주신 사장님 감사의 글을 전하고 싶다
가을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가기로...
첫댓글 좋아보이네요^^ 근데 맨 밑 사진 왼쪽 두분 혹시 연인?
어떻게 쪽집게 지금도?
첫댓글 좋아보이네요^^ 근데 맨 밑 사진 왼쪽 두분 혹시 연인?
어떻게 쪽집게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