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체는 신비한 반도체이다.
2.게르마늄은 반도체 구조이다
3.통증은 전위과잉 축적에서 온다.
4.게르마늄은 전기 침투압으로 통증을 제거한다.
5.인체의 기와 전기와 게르마늄
6.게르마늄이 고가인 이유.
7.게르마늄은 혈액을 정화하여 노화를 방지한다.
8.게르마늄은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9.게르마늄은 피부를 젊고 싱싱하게 하는 비결이 있다.
10.게르마늄은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
게르마늄은 전기 침투압으로 통증을 제거한다.
게르마늄은 여러 가지 효과가 있지만 그 중하나가 통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게르마늄입자를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게 되면 치료가 이루어진다.
게르마늄입자를 사람의 피부에 접착을 하게 되면 전자의 침투압의 활동으로 인해 이온화되어 피부조직 속으로 반도체 성질이 들어간다.
이렇게 됨으로 피하조직속의 모세혈관에까지 침투한 게르마늄은 혈관벽을 통해서 혈관속에 있는 전자를 이동시킨다.
이는 우선 혈액을 정상화시키고 또한 혈액정화작용을 하게 되어 과잉전자의 흐름을 방전시켜서 통증을 면하게 한다.
게르마늄은 혈액을 정화하여 노화(老化)를 방지한다.
사람의 혈액이란 자신의 몸에서 생성되어야만 제 기능을 하는 것이며,또한 몸안에 있는 피를 자연스럽게하여 깨끗하게 정화시켜서 알칼리화하는 것이라야만 그 효과가 충분히 있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야만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게르마늄은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어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게르마늄 반도체의 원소가 어떻게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는가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게르마늄을 복용하게 되면 이것들이이온화되어 혈액에 침투하므로 모세혈관까지 도달하여 피속에 섞여 있는 노폐물을 잡아먹고 신장을 통해서 체외로 배출된다.
이런 역할로 자연히 혈액은 정화되어 훌륭하게 약리작용을 하여 몸의 정상적인 밸런스를 보존한다.
예를 들면 탄수화물이나 지방등이 연소되어 에너지를 공급한다.
이때에 연소되고 난 나머지가 가스로 변한 것이 수소이온으로 증가하게되는데 이런 것들이 혈액을 산성화시키는 요인이 되며, 또한 반대로 수소이온이 적게 되면 알칼리화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혈액이 산성화되면 산화헤모글로빈이 되어 중화된다.
그리고 알칼리화되면 환원헤모글로빈이 되는 데 이런 것은 생화학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어느 것에 의해서든지 수소이온은 중화되어 결국 물이되어 체외로 배출되게 된다.
헤모글로빈이란 적혈구속에 포함되어있는 혈색소로서 산소를 운반하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 산화헤모글로빈이란 산소가 없는 상태의 것을 말한다.
산성화된 피는 끈적끈적하기에 모세혈관에 까지 공급하는데 장해를 받기에 신진대사의 원활한 기능에 장해를 받는다.
게르마늄은 이러한 것에 이온특성을 가지고 있어 혈액의 산화된 것을 흡착하여 정상으로 만들며,알칼리화가 지나치면 게르마늄 전자가 반전(反轉)되어 양이온으로 변화시켜서 반대로 수소이온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런 게르마늄이 혈액속에서 움직임으로 인하여, 피의 산과 알칼리의 평형을 유지시키고 있기에 건강을 되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게르마늄은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
게르마늄은 약과는 달리 반도체원소이기에 몸안에서 여러 가지 작용을 하고는 그 역할이 끝이나면 안정된 상태로 머물게 된다. 약이라고 하는 것은 크게 4종류로 볼 수가 있다.
첯째: 마약류로서 이는 고통을 제거하는 모르핀인데 이는 진정시킬 수 있는 반면에 가공스런 중독현상이 있다.첫째둘째: 마취약이다. 마취약은 외과적 수술을 하기위해서 사용한다.
세번째: 항생물질인데 이런약은 해방직후부터 절대적인 세균성질환으로 부터 해방되게 하기는 하나 반면에 많은부작용이 따른다.이를 사용함에 있어 의사들도 신중을 기한다.
네번째: 일반적으로 말하는 약. 특히 성인병관계의 약이 문제인데 이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복용하기 마련이어서 문제가 된다.
본래 성인병이란 만성이기에 어떤약이나 지속적으로 복용하여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체질에 따라서는 이를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이에 따르는 부작용이 있어서 효과가 있는 듯 하다가 다시 도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게르마늄은 이 네가지 종류에 속하지 않으므로 약이라고 부를 수 가 없다.
또한 약을 넘어서 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은 전혀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이란 본래 독을 제거하는 이독제독을 원리로 하기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반드시 어떤 부작용이 조금씩 뒤따르는 것임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