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저들이라면 게임을 하면서 “이건 뭐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수 많은 게임마다 게임만의 특징이 있듯이 던파 또한 던파만의 특징이 가득하기 때문인데, 이런 어려움을 “초보자를 위한 던파 300%더 재미있게 즐기기”를 통해 해소해 보자.
No. 1 "사로킥이 무슨뜻? 너무 어려워~~" 던파용어 파해치기!!
먼저 게임을 하다보면 수 많은 게임용어들로 인해 무슨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한 견습유저를 위해 게임용어를 알아보자.

던전에 대한 설명이다. 이 밖에도 많은 용어들이 있지만 위의 용어들과 비슷하다.
다음으로 스킬과 관련된용어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앞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이외에도 많은 용어들이 있다. 이것을 토대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여 던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매장과 자유게시판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에 대해서 살펴보자

다음으로 던파를 즐겨온 유저라면 누구나 한번쯤 사용한 적이 있는 /re. 이런 편리한 기능처럼 또 다른 옵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듬으로써 던파를 300%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미 알고 계신분도 많겠지만..-_-;;)
No. 2 "너무먼 스킬창 손가락 찢어진다!!" 키 세팅을 바꿔보자!!
먼저 단축키 변경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미 사용하고 있는 유저도 많겠지만 "단축키를 자신에게 맞게 효율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만한 유저도 많을 것이다.
단축키 변경은 단순히 새로운 키로의 설정뿐만아니라 자신만의 던파조작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다
그럼 사진과 함께 단축키 변경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단축키 변경을 누르면 나타나는 4가지의 옵션툴이 나온다. 이 키세팅을 자신만의 세팅으로 바꾸어보자. 필자의 경우 55레벨 데스페라도이다. 레인져를 키워본 유저라면 알겠지만
난사나 스커드 제노사이드의 경우 공격키를 연타할수록 많은 공격을 가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난사의 경우 단축키가 멀수록 공격키를 연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단축키변경을 통해서 최적화된(개인마다틀리겠지만) 세팅을 할 수있는것이다
다음 사진들과 함께 기존 기본 세팅의 Z키(잭스파이크발동, 변경하면 Q누를시 발동)를 Q로 옮기고 H키에 있는 난사를 Z키로 옮겨 사냥에 더욱 용이한 세팅을 해보자.

이렇게 세팅을 해준후에!!

예를 누르면 자신만의 키 세팅이 완성된다. 자 지금부터 당신만의 키세팅을 시도해보라!!
No. 3 "답답해~어떻하지" 내 손안에 와이드 화면!!
다음으로 탭키(TAB)이다.
탭키만 들어서는 이것이 무슨 기능인지 갸우뚱하는 유저들이 많을 것이다. 탭키는 바로 와이드한 사냥을 지원해주는 기능이다.
다음 사진을 보자 다음 사진은 던전에 들어갔을시 나오는 화면이다.

일반적으로 이 화면을 대부분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허나 일부 유저중에는 집의 모니터가 작거나 개인적인 취향이 와이드하고 넓은 화면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나온 기능이 바로 탭키를 이용한 와이드 화면의 지원이다.
다음 사진을 보자

탭키를 한번 눌렀을시 사진이다.
체력게이지와 엠피게이지 그리고 각종 단축키창등 하단화면이 전부 사라졌다. 처음 이 화면을 보고 스킬 쿨타임이나 체력게이지가 보이지 않아 애를 먹을 수 있다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단점만큼이나 화면이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와 좀더 스펙타클하고 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중요한 체력게이지나 엠피게이지는 화면 위쪽의 파티원들을 표시하는 곳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20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는 필자의 경우 이정도의 변경만으로도 체감 모니터의 크기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으로 탭키를 한번더 눌렀을때(총 2회 누름)의 사진이다.

이번엔 아래와 위 모든 정보창들이 사라진 화면이다.
탁 트인 던전내부의 화면이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다. 비록 탭키를 한번 눌렀을때 만큼의 느낌은 아니지만 윗부분까지 사라짐으로써 오직 던전에서의 사냥에만 집중하기에 용이한 화면이 아닐까하고 생각이 된다.
가끔 던전내부의 모습을 깨끗하게 보고 싶을때 당신은 탭키를 두 번 누르면 될것이다. -_-;;
그리고 다시 탭키를 누르면 원래의 기본 화면으로 돌아온다.
당신의 취향에 맞춰 화면크기를 바꿀수 있는 탭키의 기능. 가끔 던전사냥이 지루해진다면탭키를 눌러 또 다른 느낌의 던전을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No. 4 "사기꾼 게 섯거라!!" 나는 사람찾기의 달인!!
마지막으로 "/타겟"의 기능이다.
보통 자주쓰는 명령어는 /re 혹은 /info, 정보보기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또 다른 유용한 명령어가 있으니 바로 /타겟.
/타켓의 기능은 바로 캐릭터의 정보창열기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기능이 되지 못한다. 이 명령어는 찾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친구등록이 된 유저를 채널만이 아닌 게임 마을 내에서도 사람이 많을때나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어디에(핸돈마이어의 특정화면 혹은 웨스트 코스트의 특정화면 등등)있는지 찾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음 사진을보자 경매장채널이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경매장 채널에 있는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 찾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 이 명령어를 실행시켜보자 . 만약 친구가 그 화면에 없을 경우 사용자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출력한다
그렇다면 그 화면 내에는 그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서 또 이 명령어를 실행한다. 만약 있다면 그 친구의 캐릭터의 서브 정보가 뜰것이고 재빨리 옆으로 다가가 너 잡았다를 외쳐주면 된다.

이 기능은 수 많은 사람들속에서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연인들 사이에 잡는 쪽이 몰래 쓰면 유용하게 쓰일 기능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자도 사실 몇 번 이 기능을 사용하여 연인을 찾아 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_-;;
꼭 이렇게 쓰이지 않더라도 필자의 경우 제 3자사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기꾼을 친구로 등록한 후에 사기꾼이 사기를 치려고 특정 채널에 접속하면 따라 그 채널에 접속한후 게이트를 넘나 들면서 이 기능을 이용하여 또 다른 피해자를 막으러 다닌적이 있다.
많은 유저들 속에서 채널을 넘나들며 사기를 치는 사기꾼을 찾는데 유용하게 쓰면 될 기능이다.
No. 5 마치며...$$$$
이번 기사를 통해 몇가지의 유용한 것들을 알아 보았다. 이 밖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혹은 사용하고 있는 많은 기능들이 있다.
이런 기능들을 두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게임을 즐기기 보다 정보공유를 통해 여러 가지 기능들을 사용한다면 더욱 재미있고 편리한 던전앤파이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기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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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의 빛샘입니다 . 기사 제보는 zeros233@hanmail.net 로 해주세요^^

첫댓글 나오자마자 본다 응슷응
잘봤습니다 ^^
여병추가 빠졌군요?;; 여병추-여기 병X하나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