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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대한 신뢰 추락
“내가 사람을 잘 죽이는 재주가 있구만”
2012년 대선 운동에서 오바마의 발언.
2014년 4월 Rasmussen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부는 그들의 권리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들의 보호자라고 생각한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았다고 한다.
54%의 선거권자는 정부가 개인의 자유에 위협이 된다고 했고 22%만이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는 원천이 된다고 답했고 24%는 모른다고 답했다.
정부관료를 믿지 못하는 2가지 큰 이유는 ‘첫째, 정부의 권한과 비밀의 확대가(특히 행정부에서) 권력 남용을 유발했고 둘째, 인터넷을 통해 그런 남용이 더 이상 비밀에 쌓여 있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조직스토킹의 피해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나쁜 소식은 ABC TV에 나왔듯이 많은 사람들이 순진하게도 경찰과 관련 있는 사람은 믿을 만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https://fightgangstalking.com/gangstalking-videos/#recruitmorons)
조직스토커들은 수사 협조를 요청한다는 명목으로 이웃을 감시하는 작전에 가담할 공범자를 쉽게 모집한다. 관계당국자에 대한 무작정 신임은 조직스토킹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경찰관계자에 대한 신뢰는 2014년 1월 캘리포니아 남부 도시 풀러튼(Fullerton)의 배심원이 정신은 온전하지 않지만 무기도 없고 아무 해도 가하지 않는 노숙자를 그 지역 경찰이 때려 숨지게 한 사건에서 경찰 손을 들어줬다는 사실에서도 드러난다. 그 당시 상황을 녹화한 CCTV가 있었음에도 증거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s://fightgangstalking.com/#murderbycops)
정부 부패의 만연
2013년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79%가 정부의 부패가 만연하다고 믿는다고 한다. (http://www.gallup.com/poll/172019/americans-less-satisfied-freedom.aspx) 이것은 대중이 부패를 인식하는 측정치이지 부패 자체를 측정하는 것은 아니다. 부패는 원래 측정하기 힘들지만 대중의 인식은 중요한 척도가 된다.
정부기관이 저지르는 범죄 빈도수
미국이 경찰공화국의 형태로 나아간다는 불만을 확인하기 위해 재야의 블로그 등을 방문할 필요까지는 없다.
정부는 은밀한 사찰 활동과 과격한 치안 유지에만 관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범죄에도 관여하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정부가 피력하는 사항이다.
하원 특별 정보위원회 IC 21(1996년 4월9일)에 따르면 Into the Buzzsaw 6장의 설명처럼 CIA는 계속 범죄를 저지른다고 한다.
(http://www.amazon.com/Into-The-Buzzsaw-LEADING-JOURNALISTS/dp/1591022304/ref=tmm_pap_title_0)
퓰리처 상 후보자였던 존 켈리(John Kelly-‘오염되는 증거: FBI 과학수사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스캔들’의 저자)가 인용한 국회 보고서에 따르면 CIA의 비밀업무(Clandestine Service-CS)부서 직원들은 매일 수백건의 불법적인 활동에 관여한다고 했다.
정부기관에서 저질러지는 범죄를 대중이 모르는 것은 언론이 정당의 심기를 건드리기 싫어서 보도를 피하거나 축소시키는 이유가 한 부분을 차지한다. 진실된 기사가 나가더라도 대중의 인식 속으로 파고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1993년 11월 21일 CBS의 60 Minutes에서 베네수엘라 국경 경비대와 CIA가 공모하여 대량의 정제된 코카인을 미국으로 밀반입한 사건을 전직 마약단속국(DEA) 국장이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불법적인 마약거래에 CIA가 관여한다는 다른 보도들처럼 이런 폭로는 국가 기관을 믿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신념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어쨌든 60 Minutes에 나온 방송을 보고 싶다면 다음 다큐멘터리 29분부터 나온다. (http://whowhatwhy.com/2013/08/22/tvwhycounterintelligence-part-2-the-deep-state/)
2013년 8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마약국 내의 한 비밀 부서는 여러 기관 요원들에게 수사의 출처에 대해 거짓말하라고 지시한다고 한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8/05/us-dea-sod-idUSBRE97409R20130805)
경찰관이 저지르는 범죄는 주요언론에서 축소 보도 된다. 지역 경찰이 광범위하게 조직스토킹을 묵인한다는 사실을 살펴보려면 통상적인 경찰의 범죄행위를 상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시카고 대학 정치과학부에서 출판한 시카고 경찰관에 의한 범죄 보고서 24~47페이지에 나온 경찰관의 유죄판결을 훑어보자. 지난 반세기 동안의 경찰관의 이름순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이것은 드러난 범죄에 불과하다. 범죄 범위가 뇌물수수에서부터 고문, 살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경찰에게 조직스토킹은 무단횡단 정도의 의미 밖에는 안된다. (http://www.uic.edu/depts/pols/ChicagoPolitics/policecorruption.pdf)
FBI 용인하에 자행되는 범죄
미국 수사기관은 수사중에 전과자 정보원들을 자주 이용하는데 많은 경우 이 범죄자들이 수사를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용인한다. 2013년 8월 USA Today 기사를 보자
(http://www.usatoday.com/story/news/nation/2013/08/04/fbi-informant-crimes-report/2613305/).
“한해동안 FBI는 끄나풀들에게 5,658회나 불법 행위를 용인했다. 새로 공개된 보고서는 국가 최고의 수사기관이 범죄와 전쟁을 치루느라 얼마나 자주 범죄자와 협력하는지를 보여준다.”
USA Today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입수한 2011년부터의 FBI 보고서에는 범죄 종류는 나와 있지않다. “보고서는 어떤 범죄를 용인했는지 얼마나 심각한 범죄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정부 승인없이 자체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도록 했는지에 대한 자료도 없다.” 2013년 12월 FBI가 끄나풀들에게 용인한 범죄는 5%가량 늘어 5,939회나 되었다는 기사가 보도된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13/12/27/fbi-otherwise-illegal-activity-report_n_4506385.html)
FBI는 경찰도 범죄에 이용한다. COINTELPRO 시대에는 흑인 인권 운동에 가담한 블랙 팬더 당원 청년 둘을 암살하도록 경찰을 사주한 경우가 있다. 1969년 12월 4일 잠자던 두 사람(Fred Hampton과 Mark Clark)의 아파트에 14명의 경찰이 습격하여 이들을 살해한 것이다.
(http://pbsthisdayinhistory.tumblr.com/post/69016456750/december-4-1969-two-members-of-black-panther)
2011년 2월 Democracy Now!에서 노암 촘스키 MIT 교수가 암살작전은 대중에 거의 공개되지 않는다고 인터뷰를 했다.
“~ 흑인 인권 운동가 Fred Hampton과 Mark Clark의 암살 작전은 게쉬타포 스타일의 작전이었다. FBI가 작전을 세웠고 시카고 경찰이 새벽 4시에 쳐들어가 살해하는 실행조를 맡았다. FBI는 이들이 무기를 쌓아 놓고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렸는데 사실은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건은 워터게이트 사건이 터질 당시와 같은 시기에 일어났는데 이 사건과 비교하면 워터게이트는 다과회 수준이었다. ~”
FBI에 의한 불법 사찰
COINTELPRO 시대에 FBI가 저지른 범죄 중에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문서로도 가장 잘 나타나 있는 범죄이다. FBI가 저지르는 작전은 극도의 비밀을 요구하지만 증거는 여기 저기서 자꾸 드러나고 있다.
2011년의 다음 보고서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지만 정보공개법에 따라 비영리기구인 전자 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EFF)이 입수한 문서이다. (https://www.eff.org/deeplinks/2011/01/eff-releases-report-detailing-fbi-intelligence)
“이 보고서는 FBI 요원이 법원에서 허위 선서를 하거나 기소 배심 소환장 발부를 위해 거짓증거를 제출하거나 영장없이 암호가 걸린 문서를 마음대로 이용하는 등의 일탈행위 등을 보여주고 있다.”
FBI의 내부고발자들
많은 사람들은 내부고발자 보호법에 FBI는 제외된다는 사실을 모른다. (https://www.aclu.org/ten-most-disturbing-things-you-shouldknow-about-fbi-911) 정치적 목적으로 내국인 사찰을 행해 온 역사 때문이라도 이 기관의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2013년 10월 Reason지의 한 기사에서는 FBI를 ‘위험한’ 국내사찰 기관이라고 묘사한다. (http://reason.com/blog/2013/09/24/fbi-plays-the-role-of-domestic-spy-and-s)
저자인 J.D. Tucille 은 어떻게 FBI가 직원들의 양심선언을 막고 언론의 취재도 따돌리는지를 설명한다.
“배신자와 내부고발자를 처단하는데 일체의 주저도 없다. FBI는 그 어느때 보다 위험하다.”
“내부고발자 보호법에 제외되면서 FBI는 잘못을 폭로하는 직원에게 마음대로 보복을 가한다. 그래서 FBI에는 양심 고백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런 문화는 다른 기관이나 언론에서도 내부고발자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Tucille은 2013년 9월부터 나온 ACLU 보고서 ‘누설되지도 않고 책임도 지지 않는: FBI의 확인되지 않은 권한 남용’에서 FBI의 언론인 사찰에 대한 예를 든다. 2010년 FBI는 뉴욕 타임지와 워싱턴 포스트지 기자 7명에게 불법적으로 “긴급 편지’를 보내 전화 통화 내용을 수집했다는 감찰관의 보고가 있었다. (https://www.aclu.org/national-security/unleashed-and-unaccountable-fbis-uncheckedabuse-authority)
2013년 5월에는 사법부에서 은밀하게 2달간 AP 통신사 기자들과 편집장의 통화기록을 수집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http://www.politico.com/story/2013/05/inside-the-ap-fear-determination-91338.html?hp=t1_3)
워터게이트 사건 기자로 유명한 칼 번스타인 (Carl Bernstein)은 2013년 5월 14일 MSNBC 에서 AP 통신사 통화 강탈을 한 의도는 기자들에게 전화한 사람들을 겁주기 위함 일 것 이라고 밝힌바 있다.
마이크 저먼(Mike German)
마이크 저먼은 첩보활동이 전문으로 FBI에서 훈장까지 수여 받은 요원이었다. 동료 요원들이 도청법을 위반하는 것을 발견하고 상관에게 보고했는데 이 보고는 상관에 의해 묵살되었고 16년간 근무한 그의 직장 경력도 거기서 끝으로 조직을 떠나게 되었다.
정보기관에서 윤리보다 비밀을 중시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경우는 특별할 것도 없다. 사직 후 그는 ACLU 선임 정책고문으로 활약했고 현재는 정의를 위해 Brennan Center에서 일하고 있다. (http://usatoday30.usatoday.com/news/washington/2006-11-23-whistleblowers_x.htm)
Democracy Now! 에서 저먼은 FBI에서 정치적 배신자로 낙인 찍혀 전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집중 조사를 받은 한 사람과 같이 인터뷰에 출연한 적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zhq4MXKf2c)
인터뷰 동영상 2:06초에 저널리스트 Amy Goodman은 저먼에게 FBI에서 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없는 개인에 대해서도 ‘평가’라고 이름 붙인 수사방법을 동원하는 법적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2014년 4월 마이크 저먼은 인터뷰에서 FBI의 위협적인 수사방법은 의회에서 맡아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요원들은 테러위협을 과장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현재 FBI가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다고 했다. (http://www.vice.com/read/the-vice-podcast-inside-the-fbi?utm_source=vicetwitterus)
Ted Gunderson
FBI의 고위관료로 정년퇴직한 Ted Gunderson은 1956년에서 71년까지 존재했던 악명높은 방첩작전 COINTELPRO가 더 진화한 조직 스토킹의 형태로 다시 부활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은 짧게 설명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 섹션을 통째로 할애했다.
소시오패스 정보요원들에 의한 전쟁범죄
더글라스 발렌타인(Douglas Valentine)은 베트남전의 피닉스 작전을 상세히 다룬 책을 펴낸 적이 있는 저널리스트로 CIA에 관한 글을 많이 써왔다.
피닉스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전으로 여자와 어린아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고문, 암살, 살해하는 작전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2001년 5월 카운터펀치(CounterPunch)를 위해 쓴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그는 이 기사에서 전쟁범죄가 저질러지는 본질과 이 범죄가 어떻게 언론에 의해 세탁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http://www.counterpunch.org/2001/05/17/fragging-bob/)
2013년 9월 발렌타인은 같은 잡지에 CIA에 관한 다음과 같은 기사를 기고하는데 이것은 다른 정보기관과 수사기관에도 적용되는 사항이다.
“CIA는 음지에서 위험한 일을 하는 애국청년으로 이루어졌다는 이미지를 관리해왔는데 CIA의 전형적인 관료들은 암흑가에서 혼자서 뭘 착착 해낼 용기도 없는 정신병자들이다. 그들은 살인 예찬 교도들에 의해 보호받기 때문에 CIA에 붙어 일하고 있는 것이다.” (http://www.counterpunch.org/2013/09/16/the-cia-the-press-and-black-propaganda/)
관료들은 어떤 범죄까지 저지를까?
연방요원들이 얼마나 극단까지 치달을 수 있는지 잘 설명하는 것은 CIA의 MKUltra 작전이다. 역사적 기원에서 자세히 설명했지만 여기서는 민간인을 대상으로 육체적 정신적 고문을 실험한 사례만 언급하겠다.
20년간 실시된 이 작전에 참여한 누구도 처벌 받지 않았고 이 작전이 발각이 되었을 때 CIA 국장은 거의 모든 기록을 파기해버렸다.
1970년 9월 칠레 총선에서는 좌익이 큰 득표 차로 승리했다. 당연한 얘기지만 당 대표는 차기 대통령이 확실시 되었다.
칠레의 우익 대표와 펩시, 체이스 맨하탄 뱅크처럼 칠레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대기업과 CIA는 이 결과에 만족할 수 없어 리차드 닉슨 대통령, 헨리 키신저 국무장관과 협의하여 군사 쿠데타를 모의하기로 작정한다. 칠레의 참모총장 Rene Schnieder는 이에 가담할 수 없다고 했다가 닉슨과 키신저로부터 살해 당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Xghrs_N4Vuo)
이 사건과 다른 중대한 범죄도 키신저가 남은 재임기간 동안 언론에서 좋은 평판과 아첨을 듣는 것을 막지 못했다. 주요언론의 이런 식의 아첨과 안일함은 정부가 비밀리에 하는 악행이 공개되어 처벌받게 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작전명 노스우드
고위 관료들은 자신들의 아젠다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길 때 자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범죄도 서슴지 않는다. (가짜 깃발 작전???)“false flag operation” (http://en.wikipedia.org/wiki/False_flag)작전명 노스우드“Operation Northwoods.”에 잘 드러나는데 2001년 5월 ABC News에서 발췌한 David Ruppe 의 기사를 보면 (http://abcnews.go.com/US/story?id=92662&page=1)
“ 1960년대 초반 미국 군부 지도자가 쿠바와의 전쟁을 대중으로부터 지지 받을 목적으로 미국 도시에서 민간인 테러에 관한 초안을 내놓는다.
작전명 노스우드라고 명명되었는데 쿠바 망명자 암살과 공해상에서 쿠바난민 선박 침몰시키기, 비행기 납치, 미국 선박 폭파, 미국 도시에서 테러 자행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미국 대중과 국제사회를 속여 쿠바의 새로운 독재자 피델 카스트로를 축출하기 위한 지지를 얻어내려는 속셈이었다. 군 고위장교는 미군 사상자를 유발하는 것도 고려했다.”
“관타나모 베이에서 미국 선박을 폭파하고 쿠바를 비난한다. 사망자들 이름이 신문에 채워지면 전국적인 분개가 일어날 것이다.”
세세한 사항은 James Bamford 기자가 미국의 가장 큰 첩보기관인 NSA의 역사에 대해 쓴 책 “Body of Secrets”에 잘 나와있다.
그는 이 계획이 NSA와 연관이 없다고 밝히면서 작전은 각 참모총장의 서면 승인이 있었고 1962년 3월 케네디 대통령 시절의 국방부 장관 로버트 맥나마라(Robert McNamara)에게 전달되었다고 한다. 민간 지도층의 거센 거부가 있었고 40년 가까이 봉인되어 있었다고 설명한다.
살인에 관한 거짓말
이 웹사이트를 미국 정부가 저지르는 범죄와 음모를 다 밝히는 공간으로 사용 할 수는 없다. 심각한 기만과 범죄와 관련된 작전이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몇몇 예시로 사용할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몇 년 전에 있었던 사건을 예로 들겠다.
2009년 12월 미국 크루즈 미사일이 예멘에 있는 마을을 타격하여 14명의 여자와 21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41명의 사망자를 낸 사건이 있었다.
미국 정부와 예멘 정부는 서로 공모하여 예멘 정부 측에서 알카에다 훈련소를 공격하여 그 대원들을 죽인 것으로 일을 꾸몄다. 위키리크스와 Abdulelah Haider Shaye라는 젊은 예멘 기자가 나중에 이 공격을 실시한 자와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여 진실을 알렸다.
미사일 공격의 실상을 세상에 알린 후 Shaye는 허위 기소로 체포되어 거짓 재판을 받고 5년형을 언도 받았는데 인권단체인 Amnesty International은 이를 신랄하게 비난했다.
(http://www.democracynow.org/2013/7/25/yemeni_reporter_who_exposed_us_drone)
2011년 예멘 대통령은 그를 사면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오바마의 전화 때문에 포기한다.
(http://www.thenation.com/article/166757/why-president-obama-keeping-journalist-prison-yemen)
Amnesty International에 따르면 사진에 나온 터지지 않은 소형 폭탄들이 폭발 장소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것들은 토마호크 미사일에 장착된 166개의 소형 폭탄들 중 일부이다.
각 소형 폭탄들이 터지면 150m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도 부상을 입힐 수 있는 200개의 날카로운 금속 파편으로 나누어 진다고 한다. 폭탄 내부의 가연성 물질은 지르코늄으로 되어있는데 이 파편들은 주변 물체에 불을 붙이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리뷰: 미국 관료가 부녀자 수십 명을 죽인 사건으로 언론과 대중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이 사건을 덮으려고 거짓말을 늘어 놓았다. 전모가 드러났을 때 그들은 사실을 알린 기자를 되려 구속수감 시켰다.
이런 교활하고도 기만적인 범행을 저지르는 정부가 대상자로 선정된 민간인을 조직적으로 감시하고 가해행위를 하는 불법 작전을 묵인하고는 있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당신은 너무 순진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