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번 넘어졌든 열 번 넘어졌든 그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냥 ‘어! 넘어졌다. 얼른 몸에 묻은 먼지를 풀풀 털고 일어나야지 ’
하고 간단하게 생각해 버리면 되는 걸 “ 아! 본 사람이 있나
창피한데 어떻게 일어나지 " 누워서 복잡하게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가다가 또 넘어지면
‘ 어라 또 넘어졌네 그럼 다시 또 얼른 일어나야지’ 라고
또 간다하게 생각해야 앞으로 나 갈 수 있습니다.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엎어져서 쉬지 마세요.
누워서 사색에 잠기는 동안 119 출동합니다.
오뚝이는 밑쪽에 무거운 중심추로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누구나 처럼 부터 위해한 사람은 없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일어나 맞서 가면서 도전하면서 위대해 지는 걸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8IzmP2tv8Q
첫댓글 다시한번 해보는거야~~
노래가 멋지네요^^
눈이 펑펑 내리네요
날씨도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무슨 노래가 좋을까 이곡 저곡 클릭하다
김광석 노래 클릭하고 귀에 콕 박히는 노래 한곡!
무한 반복듣기 했습니다.
'혼자 되는 밤 ' 들어 보세요.
혼 술을 부르겠지만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내일 출근길 대란 예상 기사가 있던데...
그래도 가로등 불빛 사이로 내리는 펑펑 눈 보면 너무 좋아요.
태민이 어머님도 추워질 날씨에 움츠려들지 마시고 언제나
어깨 쫙~ 펴시게 항상 따뜻함만 어머님 곁에 머무르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