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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원 게 시 판 해답 릭 조이너의 영적 뿌리
성령의향기 추천 0 조회 145 11.05.21 23: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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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22 21:07

    첫댓글 이 기사는 릭 조이너가 말타기사가 된 경위에 관해 모닝스타 사이트에 올려 놓은 글을 "성령의향기" 회원께서 번역해 올린 것입니다. 아울러 본카페 회원들께서는 http://cafe.daum.net/ALILANG/ETNE/191에 올린 기사(제목: 릭 조이너의 거짓말)를 꼭 읽어보십시오. 말타기사에 관한 조이너의 진술이 거짓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번역해 올려주신 성령의향기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 11.05.29 00:27

    릭 조이너 목사님이 예수님을 부정합니까? 아니면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합니까?

    자꾸 이라시머 안됩니다.

    나도 죄인 우리 모두가 주님 앞에서 죄인 아닙니까?

    이런 글들을 볼대마다 가슴이 아파요?

  • 11.06.07 20:09

    저와 유석근 목사님은 우리나라의 근본에 대한 것과 사명에 대한 부분은 많이 일치합니다만,
    릭조이너에 대한 부분은 전혀 일치하지 않음이 안타깝습니다.
    왜 릭조이너를 그토록 이단시 하는지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첫째, 릭조이너가 신성모독적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즉, 사탄과 같이 북극의 집회에 오르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에 대한 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친구요 신부로서, 또는 몸으로서 교회를 예정하셨습니다.

  • 11.06.07 19:21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가 있는 친구로서의 인간을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거룩한 지체의 일부가 되는 영광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와 사탄의 길이 완전히 정반대 였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추구하지 않던 영광과 권세를 덤으로 얻게 되었고
    역설적이게도 사탄은 자신이 추구하던 영광은 거녕 꺼꾸로 완전히 지옥의 한가운데로 저주의 몸으로
    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
    이것은 아래와 같은 현실의 예화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온마음을 다해 추구했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의 신은 돈이 되어 버렸습니다.

  • 11.06.07 19:27


    잘 아시다시피 돈은 그를 멸망시키고 맙니다. 왜냐하면 돈이 그의 우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이렇게 했습니다. 오직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추구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가 구하지 않던 돈과 권세를 덤으로 그에게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돈과 권세를 가지고, 그것이 그를 파멸시키지 않을 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 돈과 권세를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데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사탄이 타락했나요 ?
    그 지극히 거룩하던 하나님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것은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지 않고,

  • 11.06.07 19:35

    이차적 부수물인 영광과 권세만을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루시엘이 더욱 하나님을 추구하고 순수하게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랑하고 섬기고, 부수적으로 영광과 권능속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였을 것 입니다.
    이것이 루시엘에 대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루시엘이 자신보다 멋있고 능력이 있어서 그를 경쟁자로 보고 멸망시킨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
    아닙니다. !!!! 절대로 아닙니다. !!! 이것이 바로 사탄적인 생각의 핵심입니다. !!!
    루시엘은 너무도 슬프게도
    하나님 보다 그 부수적인 영광과 권세를 더 추구하였습니다.

  • 11.06.07 19:41

    그리하여 자기 힘으로 내가 내가 내가 그 영광과 권세를 차지하리라...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근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실 뿐만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셨고,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는 인류를 위하여 자신을 제물로 내어 주기까지 하는 결단을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으로
    모든 영광과 권세를 가진 그 이름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는 바로 하나님의 본성과 실체에 그대로 접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성모독이 아닙니다. !!!

  • 11.06.07 19:4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그 온전하신 뜻은 바로 예수의 형상을 닮은 그 성품과 경향을 그대로 닮은 사람을
    창조하시 원하셨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을 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와 생명나무를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선악과를 선택하여 마귀의 내가 내가 내 힘으로의 길을 가는 것과
    생명과를 택하여 예수님이 머리되시고 그의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본성을 따라 하나님께 나아 가는
    두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마땅히 생명나무를 택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원하셨던 것입니다.

  • 11.06.07 20:01

    릭조이너의 글은 이런 부분을 특히 강조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떻게 사람이 생명과를 먹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셨는지 이것은 잘못아니야
    하시는 것인데요,
    성경을 면밀히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동산 중앙에 두나무,
    곧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두개를 놓으셨고
    먼저 선악과 만을 금하셨음을 분명히 아셔야 하고요, 생명과에 대하여는 금하는 명령이 없으셨습니다.
    나중에 사람이 선악과를 선택하고 나서,
    타락한 자가 생명과를 손대는 것을 금하기 위해서
    천사로 하여 화염검으로 이를 지키셨지만, 이것은 애초부터
    생명과를 손대는 것을 금하셨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1.06.07 20:14

    그러므로 생명나무 열매를 릭조이너가 환상중에 먹었다는 것이
    조금도 신성모독이거나, 이단적 주장이 아님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것이 사랑안에서
    위대한 하나님의 한가족으로 한몸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목적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길만이 있습니다.

    자기가 신이고, 돈과 명예와 권세가 신인 이기적인 사탄의 길.......(그가 성직자 건 뭐든..)
    그리고
    오직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예수의 길........

    이 두개의 길 외에는
    인류가 선택할 다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와 당신이 살기 위하여
    생명의 길인 예수의 길을 택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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