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14
그리스도인은 영적 무감각에 빠지지 않도록 날마다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세상의 풍요와 유혹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새 영적인 빈곤과 메마름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깊은 교제로 초대하시며, 그 초대에 응답할 때 진정한 회복과 부요함을 허락하십니다. 공주야! 우리가 만약 자신의 참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복된 일일 것이다. 우리는 허위와 가식으로 치장할 수 있고, 종교적 허울로 빈약한 영성을 감출 수 있으며, 외적인 부요에 취해 영적 안일에 빠질 수 있다.
Christians must monitor themselves every day so that they do not fall into spiritual insensitivity. When you focus on the abundance and temptation of the world, you will soon be obsessed with spiritual poverty and dryness. However, Jesus invites us to engage in deep companionship and allows us to truly recover and be wealthy when responding to the invitation. Princess! We would be blessed if we could see ourselves in real life. We can dress up with falsehoods and pretensions, hide poor spirituality from religious bluff, and indulge in spiritual complacency due to external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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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교회를 진리로 판단하신다. 예수님은 부유하고 화려했던 라오디게아 교회의 겉만 보고 평가하지 않으시고 내면의 실상을 보셨다. 그릇된 자기 인식을 지적하셨다. 차지도 덥지도 않은 그들의 미지근한 신앙이 역겹다고 솔직하게 평가하신다. 그들에겐 복음으로 인한 박해는 없고 타협으로 인한 물질은 넘쳐났다. 외적인 안전과 평안을 하나님의 인정과 축복으로 착각하며 안주 하였다. 열정은 사라졌고 '열심'은 떠났으며 예리한 분별력도 잃어버렸다.
God, who built us, judges the church as truth. Jesus did not only look at the appearance of the rich and splendid Laodigaea Church and saw his inner reality. He pointed out the wrong self awareness. They honestly evaluate their lukewarm faith, which is neither hot nor cold, as disgusting. They did not persecute by the gospel, but were overflowing with material from compromise. He settled down, mistaking external safety and peace for God's recognition and blessing. Passion disappeared, 'hard work' left, and sharp discernment wa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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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타협하고 입술로만 고백했으며, 기계적인 예배만 있고 삶의 열매는 없었다. 그러고도 아쉬움이 없었다. 역겨운 외식과 자기도취의 신앙만 남았다. 궁핍했지만 실상은 부요했던 서머나 교회와는 달리, 라오디아 교회는 너무 풍족했지만 영적으로는 둔감하였다. 타협 없이 부자가 될 수 없었던 곳에서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조건으로 부족함 없는 삶을 누렸지만, 영적으로는 실제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들이었다.
He easily compromised and confessed only with his lips, only mechanical worship and no fruit of life. Even so, there was no regret. There was only a disgusting faith of eating out and narcissism. Unlike Summerna, which was impoverished but rich in reality, Laodia Church was too rich but spiritually insensitive. In a place where they could not become rich without compromise, they enjoyed a life without shortage on the condition of serving both God and wealth, but spiritually, they were actually poor, blind, and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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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할 대로 악했던 경제 구조 속에서 부자 되라는 말은 축복도 덕담도 아니다. 돌덩이에 불과한 금 대신에 연단 한 금(환란을 통해 정결해진 성품)을 사서 영적으로 부요 해 지고, 흰 옷으로 수치를 가려 자녀의 정체성을 되찾고, 안약(영적 분별력)을 사서 시력을 회복하라고 하신다. 실천을 동반한 열심 만을 진정한 회개로 인정하실 것이다. 맘몬이 문화의 힘을 빌려 우리의 영적 가난과 치부에 눈감고 합리화하며 자기를 속이고 있다.
It is neither a blessing nor a blessing to say that one should become rich in the midst of an evil economic structure. Instead of gold that is merely a piece of stone, one should buy a piece of gold (a personality that is purified through eggshells) and become spiritually rich, and one should buy eye drops (spiritual discernment) to recover one's child's identity and eyesight by covering up the shame with white clothes. They will recognize hard work accompanied by practice as true repentance. Mammons are deceiving themselves by using the power of culture to ignore and rationalize our spiritual poverty and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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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가 잘못한 일-미지근한 신앙상태, 가식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상급-보좌에 앉게 해주신다. 오주님, 하냥다짐 하는데도 잘 안 됩니다. 신학은 냉철하게 신앙을 뜨겁게 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지금, 영적 부요함과 회복을 경험하고 있는가?
What Laodigaea Church has done wrong - a lukewarm state of faith, a pretense, and yet allows me to sit in the final senior-adviser. O Lord, it does not work well even though I am trying to whitewash it. Theology warms the faith with a cool head. Are we now experiencing spiritual affluence and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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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에 나타난 그리스도(1-4)
a.수신자:14a
b.발신자:14b
라오디게아 교회의 적나라한 모습(15-17)
a.냉정한 진단, 열정과 냉정 사이에 서성이는 현실:15-16
b.착각에 빠진 자기 진단, 부요하나 가난한 모습:17
그리스도의 적실한 처방(18-20)
a.질병에 대한 맞춤형 처방:18
b.사랑하니 책망 한다:19
c.신실한 청지기가 되어라:20
심각한 경고(21-22)
a.이기는 자에 대한 약속을 통한 경고:21
b.들을 귀 정형 문을 통한 경고: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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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의(14a)
사자에게 편지하기를(14b)
아멘이시오(14c)
충성되고(14d)
참된 증인이시오(14e)
하나님의(14f)
창조의 근본이신(14g)
이가 가라사대(1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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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15a)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15b)
덥지도 아니 하도다(15c)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15d)
원하노라(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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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같이(16a)
미지근하여(16b)
덥지도 아니하고(16c)
차지도 아니하니(16d)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16e)
내치리라(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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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하기를(17a)
나는 부자라(17b)
부요하여(17c)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17d)
네 곤고한 것과(17e)
가련한 것과(17f)
가난한 것과(17g)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17h)
알지 못 하도다(1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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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권하노니(18a)
내게서 불로 연단한(18b)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18c)
흰 옷을 사서 입어(18d)
벌거벗은 수치를(18e)
보이지 않게 하고(18f)
안약을 사서(18g)
눈에 발라 보게 하라(1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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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19a)
사랑하는 자를(19b)
책망하여 징계하노니(19c)
그러므로 네가(19d)
열심을 내라(19e)
회개하라(1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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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찌어다(20a)
내가 문밖에 서서(20b)
두드리노니(20c)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20d)
문을 열면(20e)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20f)
그로 더불어 먹고(20g)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2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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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그에게는(21a)
내가 내 보좌에(21b)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21c)
내가 이기고(21d)
아버지 보좌에(21e)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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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자는(22a)
성령이(22b)
교회들에게 하시는(22c)
말씀을 들을 찌어다(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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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자아도취_
미지근한 교회_
주님께 문을 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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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깊은 곳에 들어오셔서 나와 함께 교제하시며 삶을 나누시기를 원하시는데 당신을 문밖에 세워 둔 것을 용서하옵소서. 제게 나라가 없으니 곤고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어 벌거벗은 채 치욕의 날들을 살고 있나이다.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지금을 징계로 받아드리고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그 나라를 사게 하옵소서.
2025.7.7.mon.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