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자들의 분명한 단점이 있습니다..굉장히 이기적으로 보인다는 거지요..미국식 민주주의가 전 세계의 절반 국가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 번 케데헌의 수상현장에서 보셨듯이 아직도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깊지만... 전 세계에 우리의 한의 정서가 받아들여지는 것은..인간이든 동물이든..그다지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데 그 문제점이 있고..
동시에...
포유류만이 갖고있는 종족보존과 사회적 관계망이 지구 상에서의 멸종울 막는 비책이기도 한 것이지요.
인간의 거룩한 행동은 마지막 순간에 나옵니다..그것이 다른 포유류와 다른 것이기도 하지만..개와 고양이의 삶을 보다 더 잘 알게된 현대에 와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죠.
미국과 중국의 차이 점은?
러시아는 이란과 유사하게 또 다른 행보를 보이지만..사상의 체계가 다름에도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공히..적과 아군에 대해 동일한 행위를 보이기 시작한 시대로 접어 들었다고 보여집니다..가장 큰 충격은 문명의 변화겠지요.
컴퓨터에 비해 AI는 보다 더 개인적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어쩌면 중국이나 미국이 여기에만 골몰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네요..양자의 세계는 또 다른 문명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군사적 목적이 그 유발자이긴 하겠지만.. .
고대역폭매모리 반도체가 아직 초기 단계란 걸 생각하면 인류는 미래 사회에 보다 더 다양해져서..양자물리의 또 다른 영역이 새로운 문명은 되지 못할 것 같네요..그리고 모든 AI가 대 이란 전에...같은 결과값을 내었지만 미국은 마가족 조차도 거부 반응이 심해서..핵을 쓸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신권주의국인 이란과 이스라엘은 다른 거지요..이 세상은 찰나의 것아고. 결과값이 신의 명령에 따라야 영생이 쥐어지므로.. 이 게 허구이지만...인간이 그런 존재란 것이어서 죽어봐야 안다고 결론울 내리는 거겠지요. 따라서 형이하학적인 ...
공산주의나 민주주의 혹은 파시즘등은... 절대로 핵 전쟁을 알으킬 수가 없다고 보아야 하고 그만큼의 방어체계도 갖추었다고 보아야 합니다..뜬금없이 최고의 제미나이둘을 팽개쳐 버리곤 . 구닥다리 싸움으로 들어가서...
몹시나 파곤해졌지만...바벨탑의 교리를 믿는 건 아닐까요..그러니..다투지 마시고. 근심 걱정들 마시라..이 번 지선은 이미 기울었으니.. 새로 군사력도 키우시고..제가 보니까..둘 다 있어야 해요..그래야 지구가 온전해 집니다..평상 시 싸워야지..너무 크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