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산(九屛山)-876.3m
◈날짜 : 2025년 6월 12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충북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 구병산관광지주차장
◈산행시간 : 4시간 30분(10:49-15:19)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33)-남성주휴게소(9:18-27)-남김천요금소(9:45)-남상주요금소(10:19)-속리산휴게소:구병산요금소(10:37-47)-구병산관광지주차장
◈산행구간 : 적암리→정자→신선대갈림길→절터→능선→학봉→백운대→구병산→풍혈→쌀개봉→구병리마을회관
◈산행메모 : 2020년 6월 23일 이후 다시 찾는 구병산.
구병산관광지주차장에서 바라본 새기미산(좌)과 시루봉(우).
그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톱니모습의 구병산주능선.
주차장 끝에 구병산 등산 안내판.
A코스는 시루봉으로 향한다.
B코스는 적암마을을 향해 산행 시작.
다리를 앞두고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계곡을 왼쪽에 끼고 포장길을 따라간다. 구병산 5.5km다.
안내판도 만난다. 왼쪽으로 입산통제소도 보인다.
여기서 왼쪽 풀밭 길로 내려서며 임도와 헤어진다.
왼쪽으로 계곡을 건너니 임도 수준의 너른 길이다. 정면에 쉼터정자.
돌아본 그림.
왼쪽으로 너덜겅.
등산 안내판을 만나니 삼거리.
이정표는 직진으로 신선대 1.3km다.
왼쪽으로 올라간다.
목교를 건너면 왼쪽 바위 사이로 올라가는 탐방로.
돌담도 보인다.
올라서니 절터로 보이는데 안내판은 없다.
길 위로 쓰러진 나무도 보인다.
난간 줄도 만난다.
사다리계단으로 치솟는다.
돌밭 위로 밧줄.
치솟는 목계단.
막아선 암벽을 왼쪽으로 우회한다.
올라가서 돌아본 그림.
철난간도 만난다.
능선에 올라선다. 적암리에서 3.2km 왔고, 왼쪽으로 구병산 2km다. 오른쪽으로 오늘산행과 관계없는 백두대간의 형제봉이 7.2km다.
옆엔 국가지점번호.
853봉으로 가는 암릉에도 밧줄.
암반에 늘여진 줄을 당기며 올라서니 아래로 조망이 트인다. 가운데 위로 30번고속국도. 그 앞으로 속리산휴게소. 구병산관광지주차장. 힘들게 올라온 길이 발아래로 드러난다.
가운데로 새기미산, 그 오른쪽 뒤로 시루봉이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가운데로 암봉. 그 오른쪽 뒤에서 고개를 내민 암봉이 신선대다.
능선은 등산로가 아니라는 표지.
오른쪽 아래로 구병리. 그 위에서 속리산이 하늘 금을 그린다.
철계단을 만나 내려간다.
여기도 암릉을 우회하라는 안내판.
삼거리서 배낭을 나무에 걸어두고 왼쪽으로.
853봉에 올라선다. 돌탑 앞 시멘트 기둥에 853봉 철판표지를 씌웠다.
나무에 걸린 학봉 표지도 보인다.
삼거리로 돌아와 안부에 내려서니 왼쪽 절터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친다. 왼쪽에서 땀을 식혀주는 바람도 올라온다. 넙적돌에 앉아 점심. 카메라설정이 잘못돼 열리지 않는 사진. 줄을 잡고 철판 발받침을 디디며 조심스레 내려선다.
삼거리서 왼쪽으로 봉에 올라서니 백운대.
가운데 왼쪽으로 시루봉, 새기미산을 보니 B코스 선택이 옳았다.
나무 뒤에 다가선 구병산.
안부에 내려서면 왼쪽 위성지국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친다.
구병산에 올라선다.
지나온 능선을 돌아본다.
5년 전 포토존이었던 고사목도 건재한다.
당진으로 이어가는 30번고속국도가 가운데로 보인다.
정상을 지키는 이정표. 오늘 걷는 거리는 7.2km로 계산된다.
오늘의 마지막 봉인 쌀개봉(우)이다.
정상석은 예전 그 돌이다.
정상을 뒤로 보낸다. 853봉 돌아가는 길을 만나면 왼쪽에 수직에 가까운 덱이 기다린다. 낡은 덱이다.
내려가서 돌아본 그림.
풍혈안내판도 만난다.
쌀개봉으로 올라가는데 A코스로 간 선두가 앞질러 간다. 대단한 건각이다. 쌀개봉에 올라선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산길을 벗어났다.
구병리 마을회관에 내려서며 산행을 마친다.
트랙통계를 보니 힘들었던 수고에 비해 짧은 거리다. 이정표에 나타난 거리도 7.2km였는데...
#승차이동(16:21)-화서요금소(16:42)-남산주요금소(16:54)-청리:부산식당(17:00-41)-남김천요금소(18:18)-성주휴게소(18:21-37)-영산휴게소(19:20-28)-칠원요금소(19:39)-창원역(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