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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나들길
 
 
 
카페 게시글
나들길 화첩기행 두룩님-두룩댁 초상
몽피(夢皮) 추천 0 조회 268 12.07.06 05:5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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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06 07:08

    첫댓글 6코스길을 걷다
    두룩이님댁을 지나고있을때 길에서 뵈웠죠

    꽃마니의 뜨락처럼 이름모를 꽃들이 어찌나 많던지
    카메라 촬칵거림이 쉼이 없었답니다..

    "참된 행복은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자기를 모두 바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말처럼
    모습에서 느껴지던걸요..

    두룩이님부부의 정성 ~시간이 흘러 흘러 가다보면 많은 길벗들에게
    좋은표본의 "삶"으로 남는다는걸
    또~감사함을 느끼며 온날입니다..

    그림 너무 멋집니다~따봉^^*

  • 12.07.06 09:15

    저는 두룩이부부댁에서 식사를 세 번이나 했습니다. 두 분은 꽃정원에서 꽃처럼 사시는 분들이지요.
    몽피선생의 그림을 통해 두 분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랍니다. 이런 부부의 초상도 참 좋군요.

  • 12.07.06 10:35

    화남생가 가는 길의 꽃자리 두룩정원의 두분은
    나들길의 코스아닌 또 하나의 수려한 길이라 저는 생각킵니다 늘~

    두룩이는 친구들이 부르는 개구진 별명 돼지의 한 종류로 알고있어요.
    꽃을 사람을 좋아하시는 귀히 하시는 나들길의 보배님들을 멋지게 담아 올리셨군요.
    그림속 두분도 꽃마니의 뜨락 주인장님 두분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신 몽피샘
    길위에 드신다는 말씀 많이 반갑고.. 자주 뵙길 ^ㅎ^~~

  • 12.07.06 12:56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세상에서

    두룩정원은 어느 한곳 나뉘지 않고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주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 12.07.06 15:01

    두분은 나들길 위의 귀한 보화세요~~^^
    사랑을 품고 그 사랑을 또 쉼 없이 뿜어내는..화수분같은... 그런..^^ 존경합니다~

  • 12.07.06 23:57

    발품,말품 나들길에 얹어놓고
    귀한인연 하나,둘 천천히 알아지는 내 재미에 찬물을 끼얹듯 화~ㄱ 던져 버리시면
    나는 무슨힘으로 나들길에 나설까 걱정 입니다. 마는
    적잖이 질러가는 재미도 함께 주시니 그대로 나들길이 다시 환해 집니다.
    참마음 나눠 주시니 눈이 밝아지는것 같습니다. 들러갑니다.^^

  • 12.07.07 19:30

    넉넉한 마음씨와 항상 반겨주시는 두룩이님 내외분들의 품성이 부럽습니다.
    나들길 길벗님들을 아끼는 마음씨 또한 고맙습니다. 자주 뵙고 인사드리지 못하지만 오랫동안 그자리에 계셔주셨으면 합니다.

  • 12.07.07 20:33

    똑같애~

  • 12.10.22 05:38

    미투 똑같애두 너 ~~~~~무 똑같애

  • 12.07.24 07:03

    저는 잘 모르는 분들인데 그림을 보니 후덕함과 밝은 표정이 잘 나타나 있네요. 본인들은 몰라도 이렇게 공덕이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으니---그래서 덕을 쌓아야 한다고 하는군요.몽피님, 은근히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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