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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The Resurrection of Jesus
샬롬! 부활의 아침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누구나 오늘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이렇게 보는 상대방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예수를 믿던 믿지 않던 과거 러시아 연합이었던 우즈벡 카자흐스탄의 사람도 다 네 틀림없이 부활하셨습니다. 이렇게 화답합니다. 그냥 1000년의 정교회 역사에서 이렇게 부활절의 인사로 굳어졌습니다. 우리는 언제 이렇게 예수님 부활에서 대해서 믿는 우리를 비롯해서 확신을 하고 이를 믿지 않는 국민에게 문화로 전합니까? 150년 기독교 역사가 문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노는 것을 좋아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기를 좋아해서 춤과 노래와 술을 온 민족이 즐기면서 산 민족으로 이런 전통이 K 뮤직으로 세계를 강타하는데 기독 문화의 비약적인 발전을 기도합니다.
사순절의 기도와 절제가 끝이 나고 이제는 즐거운 주일이며 부활절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고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벚꽃도 서울에 활짝 피고 모든 아파트의 정원에 각종 꽃이 만발했습니다. 온 세상도 만물도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기뻐하고 축복하는 줄로 믿습니다. 모든 교인이 오늘은 특별히 헌금도 잘 준비하고 옷도 잘 입고 대부분의 분들이 교회의 부활절 예배로 즐거운 주일과 가족과의 좋은 시간도 보낼 줄로 믿습니다. 모든 분의 가정의 주님의 부활의 소망과 기쁨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부활은 죽음 후에 맞이하는 즐거운 일이며 사망을 이기는 큰 승리입니다. 이 세상의 누구도 극복하지 못한 죽음을 극복한 첫 열매가 되시는 분이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부활의 소망으로 사는 것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믿는 것이 다 헛된 것이라 사도 바울은 외쳤습니다. 그래서 부활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은 반드시 죽음 이후에 맞이하는 경사입니다. 그런데 모두가 죽지만 모두가 다 부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 이후에 모든 것이 다 끝이 난다는 주장이 유물론이며 공산주의 자들로 부활에 가장 대적이 되며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가장 대적이 되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공산주의 사상이 중국 공산당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정한 방법을 통해서 온 세상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나라는 대부분 부정이 판을 칩니다. 지금 시대 영적 전쟁의 가장 큰 대적이 중국이며 북한이며 이를 추종하는 세력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오늘 교회에서 얼마나 들을 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의 부활에 대한 소망은 우리가 악의 세력을 싸워서 이길 때 든든히 가질 수가 있습니다. 중국에 약 1억에서 1억 5천만의 크리스천이 있는데 이들 모두가 대부분 삼자 교회의 소속입니다. 즉 중국 공산당의 통제를 받는 교회입니다. 최근 신의 악단이 영화로 한국에서 100만의 관객을 동원했는데 이도 북한의 보여 주기식 교회에 대한 영화로 봉수 교회, 칠골 교회 등이 실제로 있습니다. 유물 사상은 한국의 정치인들도 깊이 가지고 있는 사상으로 사물의 중심이 정신이나 영혼이 아니라 물질이며 이 물질이 모여서 사람이 되고 사고도 하지만 물질이 흩어지면즉 인간이 죽으면 이런 모든 사고가 다 사라지고 인간과 동물의 차이도 본질적으로 없고 진화의 차이로 보는 사상입니다.
인간을 계급으로 나누어서 인간의 역사를 계급 투쟁의 역사로 보고 자본주의와 자유주의는 타도의 대상으로 보고 다양한 전략과 전술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를 타도해야 하고 이에는 형제나 부모의 정도 사랑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공산주의 전략과 전술의 도구로 생각하고 삽니다. 즉 공산주의 사상이나 당의 결정에 무조건 순종해야 됩니다. 정권을 얻게 위해서 노동자를 선동하고 사회의 문제를 확대해서 여론을 조작하고 방송을 장악해서 백성을 세뇌하여 이들이 자신의 종이 되도록 하는 사상이 공산주의로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고 자유를 누리고 서로 사랑을 하면서 모두가 존중받고 평화롭게 살고 자유롭게 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사람에겐 가장 치명적이고 무서운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 사상으로 이미 스탈린이나 모택동 김정일에 의해서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던 선례가 있는데 이를 한국의 대학생들이 받아들였습니다.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다 읽고 공산주의 전략과 전술을 배우고 이를 반미 데모로 다양한 사회적인 운동으로 펼쳐서 정권도 잡았으니 우리 곁에 이런 생각으로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사상은 예수님과 대적이 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정통의 정과 유순한 측면과도 정면으로 대치가 되는 사상입니다. 빨간색의 물이 들면 형제도 동료도 어떤 목적에 합하지 않으면 바로 죽입니다. 교회도 예수님도 하나님도 없이 그리고 정신이나 사랑도 없이 물질이 진화된 고등 동물이 정도 우정도 사랑도 외면하고 오직 공산주의 정권을 얻게 위해서 광분하는 것입니다. 그 광분이 한국에서 버젓이 자행이 되고 있은데 잠잠한 교회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추구합니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셨기 때문이며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물을 다 쏟으시고 다 이루었다 하시면서 그분의 인류 구원에 대한 사역을 위해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이와 같이 예수님의 피와 죽으심을 통해서 구원을 얻었다면 이제는 예수님과 함께 세상을 구원하고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잘 죽어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그 죽음의 길이 올바른 영적인 전쟁이고 거짓과 온갖 선동으로 예수님도 교회도 다 믿지 못하고 하고 말살하고자 하는 세력과 다양한 방법으로 전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활의 신앙은 성도가 반드시 소유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죽어서 화장하고 무덤에 들어가 한 줌의 흙으로 되었을 때 누가 우리를 부활로 인도합니까? 지금 믿는 시진핑과 김정은도 다 죽어서 흙으로 갑니다. 정말로 어떤 부활에 대한 능력도 없고 도리어 부활을 믿고 예수를 믿는 사람을 순교를 시키고 교회를 핍박합니다. 북한에서 하나님의 하 자도 함부로 말하지 못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악독하게 기독교를 말살한 나라가 북한이며 곧 망할 것이 분명합니다. 80년 김정일 부자가 권세를 누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았으니 곧 멸망의 때가 다 되었고 그 말로가 실로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것인데 이를 추종하고 장관이 이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온 국민 앞에서 추태를 부리면서 수치를 잊고 양심도 버리고 사니 이들이 과연 왜 이렇게 인간적인 면도 나라와 민족도 다 버리고 북한 보다 더 큰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지고도 약한 나라에 비굴하게 구는지 국민은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중동의 이란도 역시 선교사를 참수하고 사람의 몸에 폭탄을 메고 들어가서 수도 없는 사람을 죽이면서 이들이 순교자로 매도하는데 한국의 방송은 이란의 편에서 방송을 하니 모두가 다 그렇습니다. 얼마나 이 나라가 교회의 가르침과 대적이 되는 길로 가고 있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이전 약한 인간의 몸이 아니십니다. 동시에 온 세상에 다 계실 수가 있고 우주를 가로질러 어디든지 순식간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가실 수가 있고 하늘에 오르시어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고 통치하십니다. 인간의 생과 사와 화와 복을 다 주관하시고 모든 나라의 왕을 세우고 폐하시며 나라의 흥망을 주관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시진핑과 죽은 김일성과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을 다 최후에 심판을 하시고 죽은 자와 산 자를 가리시고 영벌과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주 최강의 힘과 권세를 지니시고 모든 믿는 자를 보호하시며 힘을 주시며 지혜를 주시며 이런 영적인 전투의 대장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 전쟁이 지구상에서 보면 교회를 핍박하게 없애려 하는 공산주의와 유물론의 전쟁인데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하게 크게 진행이 되고 있고 주의 종은 이 전쟁을 예수님의 뜻과 명령으로 수행하는 선봉장으로 교회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솔선해서 싸우고 성도를 이 싸움에서 이기도록 인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아울러서 자본주의 자유주의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에 도전하는 영역이 많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겨야 하는데 물질이 우상이 되게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소박하고 청빈한 삶으로 성도가 자본주의에 물이 들어서 하나님도 교회도 잊고 부활의 소망도 잊고 이 세상에 절어서 살게 해서는 아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치인이 아니기에 정치적인 일은 정치인에게 맡겨야 해도 영적인 측면 즉 유물론과 교회를 박해하고 우리가 믿는 자유를 박탈하며 선교와 전도를 막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영적인 전투를 벌여야 하는데 기독교 역사는 이런 영적인 전투로 순교자가 모든 교인의 13%나 되고 천주교는 100년을 조선의 왕권과 양반 계급과 제사 문제와 전투를 해서 1만 명의 순교자가 있고 승리했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는 일제의 우상 숭배도 총회의 결의로 싸우지도 않고 받아들여 하나님을 버렸고 이제 이런 전투에도 잠잠하고 자본주의 폐해에도 잠잠한다면 역사상 가장 못난 기독교로 남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존재의 근거를 부정하는 모든 교인이 패배자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분연히 일어나 싸우는 교회와 목자가 있습니다.
한 쪽은 눈에 보이는 무력과 세뇌로 덤비고 한 쪽은 달콤한 육적이고 세속적인 유혹으로 덤비니 다 같이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부활할 수가 없습니다. 부활의 믿음이 있으니 부활한다 어느 정도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서 살리셨다고 하셨으니 우리도 죽어서 하나님께서 부활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우리 몸의 부활은 이렇게 창조주 즉 우리 주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다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이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바울 사도는 다양한 증거로 부활이 실제로 존재하고 우리도 부활한다고 전했습니다. 먼저 가장 큰 부활의 증거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아무도 죽음에서 사시 살아난 자가 없는데 예수님께서 인류 역사상 육체를 가진 몸으로 죽었다가 처음으로 부활을 하셨으니 이는 사실이고 우리고 부활이 가능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고린도 전서 15장에서 식물의 부활과 같이 모든 만물이 죽지 않고 그 씨로서 수천 년을 이어서 부활하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 죽었다고 없어지는 것은 너무나 이상한 일이고 우리도 반드시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어야 하고 땅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한 알의 밀알과 같이 다 썩어도 몸도 뼈도 없어져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도 부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은 놀라웠습니다. 우리는 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으로 이 신앙을 본을 받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계약도 맺고 하나님의 약속도 굳게 믿었으니 그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수많은 나라가 그의 후손에게서 나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고 이 믿음이 의롭다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불가능한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이삭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이 아직 소년일 때 하나님께서 아들을 잡아서 장작에 태워서 번재로 바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아침에 일찍 장작을 준비하고 아들을 데리고 종과 함께 번제를 바칠 곳으로 떠납니다. 아들이 죽으면 대가 귾어지는데 하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칼로 죽여서 불에 태워서 바치라고 하니 늦게 얻은 아들이 자신의 생명보다 귀한데 차라리 자신을 불에 태워서 바치라는 명령이 더 행하기 쉬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 어렵고 이해도 어려운 명령을 아브라함은 다음 날에 바로 지체가 없이 실행합니다. 아들이 제물에 대해서 물으니 하나님께서 예비하실 것이라 대답합니다. 그리고 장소에 다다랐을 때 아들을 결박합니다. 이삭은 자신이 제물이 되는 것을 그대로 순순히 받아들입니다. 이 기가 막힌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칼로 아들을 잡아서 죽이려고 할 때 천사기 이를 막습니다. 조금이라도 아들을 칼로 잡아서 죽여서 불에 태워서 바치는 데 헛된 마음이 없습니다. 모든 잡념을 다 이기고 일념으로 아들을 잡아서 죽이고 장작에 태워서 바치려는 마음만 충만합니다. 이 마음을 하나님께서 보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과 행동을 다 보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아야 합니다. 무슨 믿음이 있습니다. 우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죽은 아들도 살릴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불에 태워서 재가 된 아들이 틀림없이 부활해서 산 채로 자신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란 믿음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아들을 다시 재에서 육체로 살리시고 이전과 같이 하시며 이 이삭을 통해서 틀림없이 하늘과 별과 같은 후손이 되며 많은 나라가 나올 것을 믿은 것입니다. 그리고 4200년의 세월에 하나님께서는 한 치도 어긋남이 없이 아브라함의 믿음대로 먼저 이스라엘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되고 그의 다른 배에서 나온 7 아들을 통해서 아랍 제국으로 역시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이 되고 나라가 되고 역시 예수님을 통해서 믿음으로 우리를 비롯해서 모든 나라에 30억 명의 신자가 있으니 진실로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틀림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시키고 남으실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믿고 행하고 바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고 행하고 바치는 놀라운 신앙입니다.
이제 우리도 같은 믿음의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곧 죽습니다. 길어야 100년이 지나서 한 사람도 지구상에 있을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백세가 넘는 지극히 소수는 늙은이로 살아있습니다. 이제 모두가 화장하고 흙으로 돌아간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아무것도 남지 않는 나를 과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활을 시켜 주실 것입니까? 내가 예수를 믿었으니 그 믿음으로 나를 부활을 시킬 것야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특히 개신교는 이 신앙으로 삽니다. 너무나 중요한 개신교의 기둥이라고 합니다. 절대로 흔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부활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저를 나를 우리는 부활을 시켜 주셔야 합니다. 이 일을 하도록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압박합니다. 그리고 오늘 목사님들의 대부분의 설교가 성도에게 이를 믿으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과 그분의 다 이룬 사명의 완수와 죽음을 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아들 이삭을 잡아서 바치려는 신앙을 봅니다. 그리고 일생을 하나님의 벗으로 동행하며 순종하며 경배한 것을 봅니다. 이는 예수님의 심판에 달렸습니다. 우리가 읽는 모세 오경에서 추출한 율법의 기준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다행하게 이에 대해서 우리에게 실수하지 말게 이렇게 모든 지구인이 다 보고 확인하며 올바로 살게 분명하게 말씀도 주셨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하게 잘 기억하고 묵상하고 순종해야 되는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어찌합니까? 믿음의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심판주가 의에 대해서 말씀하시며 바리새인이 율법을 지켜서 이루는 의보다 못하게 산 자는 절대로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 하십니다. 이제 이 구절을 이길 신학도 목사도 교리도 이 세상의 무엇도 없이 이대로 됩니다. 어찌합니까? 천국에 가고 아니 가고가 믿음의 문제만 아니라 이렇게 의의 문제가 또 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예수님을 믿으니 의롭게 되니 의로운 인간이고 천국에 간다 합니다. 그 의를 내가 주장합니까?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믿고 의롭게 됨이 진리이나 그 의롭다 하심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절대로 빠져 나가지 못하는 말씀입니다. 부활과 이 말씀은 완벽하게 붙어 있습니다. 부활하고자 하는 이는 율법대로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우리 이웃으로 우리 믿음의 형제로 계십니다. 한국에 계시고 온 세상에 계십니다. 훗날에 최후 심판에 믿었는데 왜 저를 지옥으로 보내십니까? 할 때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지옥으로 가는 근거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국에서 보면 가난한 이웃으로 가난한 교회의 형제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들을 돕는 것이 곧 예수님를 돕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지금의 유대인으로 율법을 지켜서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율법은 그냥 법이 아니라 이 땅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는 데 그 나라의 기본법 적 헌법입니다. 유대인 바리새인이 율법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는지 설명을 드립니다.
먼저 모세 오경은 약 613조문이 있습니다. 이 율법은 개인의 행동도 규제하지만 근본적으로 이스라엘 국가의 법입니다. 국법으로서 율법이 존재합니다. 공동체 전체와 하나님과 계약에 의한 법입니다. 그래서 왕이 지켜야 하는 의무도 있고 군대가 전쟁을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규정과 외국인의 삶에 대한 규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적적인 규정도 있고 의식적인 규정도 있으니 제사에 대한 법입니다. 그리고 사회법 즉 국가의 구성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규정이 있고 영토와 국토와 집에 대한 규정도 있습니다. 이들이 믿는 법을 이들의 입장에서 성경을 기초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율법의 하나님의 설명입니다.
신명기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후에 3500년이나 흘렀으니 세상의 말이나 사람의 말이면 지금 시대에 너무나 낡아서 읽지도 않을 규정이 되었을 것이니 로마 12법이나 함부라비 법입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함없이 이 구절을 믿고 우리도 주목을 해야 합니까? 전지하시고 전능하시고 정의롭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시간도 국경도 모든 것을 다 이기면서 여전히 진리로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행정고시 2차에서 1점차 낙방한 목사로 한국의 법을 조금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법으로 희망을 갖지 못했습니다. 제가 은행에서 나온후 한국의 밑바닥에서 너무나 불의로 소망이 없을 때 한국 헌법과 각종 법은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상에 대해서 믿음에 대해서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이런 상태에서 만났는데 너무나 정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며 이 법이 공평하고 정의로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법대로 신자가 살면 틀림없는 우리가 천국에 가서 누릴 행복과 평화를 조금도 이 땅에서 누릴 수가 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율법은 우리의 소망이요 희망이요 찬양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유대인이 약 3500년을 변함없이 믿고 삽니다. 물론 법대로 살지 않고 타락을 한 때도 있어 멸망을 당하기도 했지만 기원전 약 200년 경에 그리스 시대에 70인이 잘 헬라어로 번역을 해서 보존을 했고 그 이후에도 글자 한 자 틀리지 않게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온 성경 전체가 율법을 신약과 구약이 동시에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를 말미에 성경에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을 다 찾아서 보여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배우고 찬양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천국에도 가시고 큰 자로 살게 되십니다.
유대인의 율법으로 얻는 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고 앞에서 유대인의 율법에 대한 태도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율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쉐마란 구절을 보십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다 암송하고 주야로 묵상하고 모든 자신의 자녀에게 모든 세상의 학문보다 먼저 가르칩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4.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은 야훼시다. 야훼 한 분뿐이시다.
5.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여라.
6.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7.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8. 네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아라.
9. 문설주와 대문에 써 붙여라
이스라엘은 어릴 때 부터 하나님을 사랑하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를 나라가 있을 때에도 없을 때에도 변함이 없이 약 3500년을 잘 가르치고 지켰고 아브라함부터로 보면 약 4200년을 하나님을 한 분만 사랑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조금 더 세분화해서 잘 지킵니다. 모두가 아시는 10계명입니다.
하느님 이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는 것,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것,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는 것,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 부모를 공경할 것, 살인하지 말 것, 간음하지 말 것, 도둑질하지 말 것, 거짓으로 증언하지 말 것, 남의 것을 탐내지 말 것의 10가지다.(천주교는 하느님이라 함)
십계명만 지켜도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되고 모두가 살기에 좋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세상을 위해서 위대한 법입니까? 지금은 부모 공경도 없고, 살인과 자살이 하루에 늘 40명 이상 하고 있습니다. 간음죄는 헌법으로 죄가 되지 않아서 부부가 서로 눈이 맞으면 바로 잠자리를 해도 처벌하지 않습니다. 남의 것을 훔치고 속여서 부자가 되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거짓이 난무하고 진실이 없는 세상입니다. 남의 것 탐을 내는데 중국이 한국의 세계 5대 강국의 경제와 군사를 다 빼어가고자 하는데 이에 동조해서 권력을 쥐고 중국과 북한에 붙어서 한국을 넘기려고 합니다. 방송으로 다양하게 거짓을 쏟아내고 선동을 쏟아내고 모두가 바보가 되게 하는 세상에서 조용히 살고자 하는 것은 나를 죽여 주세요 내 것 다 그냥 가지고 가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이를 대부분 잘 지킵니다. 그래서 아랍 제국의 십억의 군사와 이슬람의 합공을 겨우 2천만이 우리 나라 강원도만 한 지역에서 주변의 수백 배로 큰 중동과 아랍 제국에 맞서서 이깁니다. 누가 싸워줍니까? 우리가 믿는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싸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왜 싸워 주십니까? 온 세상에 믿는다고 하면서 악에 물이 든 모든 나라보다 더 정의롭게 율법대로 살기에 그렇습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이제 다른 모든 규정도 보지 않아도 다 이해가 됩니다. 위의 자료로 우리는 그대로 믿기만 하면 613
조문을 다 알게 되는 것이고 위의 규정만 알고 지켜도 우리는 모든 율법을 다 지키게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나님은 정의롭고 사랑이신 분이시고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성품을 그대로 613 규정에 그대로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율법대로 살게 되면 세상을 정의롭고 평화롭고 사랑이 넘치고 그리고 서로 신뢰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이 다 이렇게 믿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만드시고자 하는 세상이 목사가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죽어도 아니고 교단이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죽어도 아니고 오직 모든 인간의 마음대로 절대로 1% 하지 못하고 100% 정의롭고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의 뜻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드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큰 교회의 목사의 마음 대로 하는 행위는 바록 지옥행입니다. 이도 차근 차근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진짜로 이들과 같이 마음대로 하면 지옥입니다. 위에서 이들의 의가 지금 제가 설명을 드리는 유대인의 바리새인보다 너무나 못하고 못해서 아주 악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믿는 예수님의 단호한 말씀입니다. 죽어도 천국에 못갑니다.
그리고 모든 지구인에게 주시는 사랑의 규정 즉 땅에 대한 규정을 봅니다. 절대로 이렇게 믿고 살아야 안전합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은 진리입니다. 이를 신자는 적어도 예수님을 세상의 창조주로 믿고 구세주로 믿고 우리의 주로 믿는다면 반드시 세상을 이기고 이렇게 믿고 살아야 합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모든 지구상의 땅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를 부인하는 자가 바로 독재자오 공산주의요 자본주의 누구든지 약한 사람과 나라를 다 집어 삼켜서 종으로 삼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모두가 이들을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땅의 주인을 부정하고 마음대로 온 지구의 나라와 땅을 자기 손에 넣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유럽의 모든 나라를 이 규정을 잊고 아프리카 아시아와 그리고 유대인을 학살하고 죽이려 하고 종으로 삼고 노예로 삼았으니 다 역사적인 죄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나라는 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작은 나라로 전락했고 망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땅은 아주 팔아 넘기는 것이 아니다. 땅은 내 것이요, 너희는 나에게 몸붙여 사는 식객에 불과하다.
23. "`The land must not be sold permanently, because the land is mine and you are but aliens and my tenants.(개역개졍, 공동번역, NIV)
한국의 모든 사람이 이 규정으로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고 팔고 난리 굿을 피웁니다. 부동산 공화국 투기 열풍의 공화국으로 누가 이를 막아야 합니까?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이들이 검소하게 평균 이하로 살고 장로 권사 성도를 이렇게 살도록 해서 국가적인 악을 막아야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데 하나님께 바친 재물로 부자가 되어라 부추기고 자신들도 수십억을 소유하니 이들이 한국의 멸망의 주범으로 절대로 의롭지도 않고 지옥입니다.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도록 한 율법을 어기는 모든 행위는 악 중에서 가장 악한 행위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가용국토 50%를 국민 1%인 50만 명이 가지고 집도 땅도 없는 국민 3500만 명이 사니 자살자가 하루에 40명 결혼도 하지 않고 자녀도 낳지 않고 독거하다가 홀로 죽으니 이런 악이 이런 무정한 자들로 자행되고 이 나라가 헬조선이 되니 이렇게 만든 주범이 누군지 분별하셔야 합니다. 이런 현실을 이렇게 위대한 법을 통해서 인식하고 이 법대로 살게 해서 막아야 되는 가장 선봉이며 큰 책임이 대형교회 1000 명의 목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런 지옥을 만들지 않습니까? 홀로 살고자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더욱 이 나라는 망가집니다. 그 가장 큰 살고자 하는 몸부림이 대형교회 1000명의 작태입니다. 수치도 예수님의 명령도 다 잊었고 무시합니다.
가나안 땅의 경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3. 너희 남쪽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의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4. 돌아서 아그랍빔 언덕 남쪽에 이르고 신을 지나 가데스바네아 남쪽에 이르고 또 하살아달을 지나 아스몬에 이르고
5. 아스몬에서 돌아서 애굽 시내를 지나 바다까지 이르느니라
6.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쪽 경계니라
7. ○북쪽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그어라
8. 호르 산에서 그어 하맛 어귀에 이르러 스닷에 이르고
9.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이르나니 이는 너희의 북쪽 경계니라
10. ○너희의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11.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쪽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쪽 해변에 이르고
12.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이르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는 너희가 제비 뽑아 받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 반 쪽에게 주라고 명령하셨나니
14. 이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가 함께 그들의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들의 기업을 받을 것이며 므낫세의 반쪽도 기업을 받았음이니라
15. 이 두 지파와 그 반 지파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받으리라
시편 74: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04: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행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1)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6 From one person God made all nations who live on earth, and he decided when and where every nation would be.
27 God has done all this, so that we will look for him and reach out and find him. He isn't far from any of us,
신 32: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8 that God Most High gave land to every nation. He assigned a guardian angel to each of them,
사람이 사는 한계를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정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과 한국은 다 경계가 분명하고 이 경계를 역사적으로 잘 지킨 민족입니다. 아무리 이스라엘이 강해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경계 이상을 취하지 않습니다. 이는 경제력과 군사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위의 율법의 규정 때문입니다. 다윗이나 솔로몬은 당시의 군사력으로 온 지구를 다 점령할 수가 있었지만 참았습니다. 대신에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 지금 돈으로 400조원 이상을 준비합니다. 한국은 4000 조의 성전도 짓게 돈이 있고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어떤 또라이는 2000억 사랑의 교회 성전 건축을 자기 교회도 아닌데 가서 막았습니다. 지금의 중국의 온 세계 재패 전략은 성경적이지 않고 중국도 이렇게 하면 몰락합니다. 이에 붙어서 사는 자도 역시 죄를 짓습니다.
이제 율법의 가장 중요한 규정을 보았고 나머지 모든 규정이 다 공평하고 정의롭고 세상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규정으로 가득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랑이신 정의로우신 신실하신 하나님의 우주보다 귀한 창조이기 때문입니다. 지구가 별들이 다 사라져도 율법의 일점 일획도 날라가지 않습니다. 다 이루어집니다. 이스라엘은 이렇게 믿고 조문 조문을 지켜서 의롭게 되고자 합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이 정도로 살지 못하고 막 사는 자는 다 지옥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막 살면 절대로 천국을 이 땅에 세우지 못합니다. 이제 결정적으로 율법에 대해서 위에서 지키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율법의 기본을 보십니다. 과연 위의 같은 율법을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계셨는지 보셔야 합니다. 우리 주의 시각대로 가르침대로 우리는 믿고 살아야 하는 그분의 자녀요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대형교회 목자의 자녀나 종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를 잘 섬기라고 예수님께서 세운 종입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마음대로 살면 예수님의 종이 아니라 원수가 됩니다.
우리의 가장 큰 명절인 부활절에 이렇게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드리는데 부활을 하는 길을 언제 속합니까? 무조건 부활한다 하면 예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부활의 길이 예수님께 있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분의 말씀을 보십니다. 과연 유대인과 무엇이 다른지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이스라엘의 쉐마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그리고 십계명도 사랑하기 위해서 위의 가장 큰 두 계명을 사람과 이웃으로 간단하게 나눈 것입니다. 절대로 십계명은 사랑의 계명이며 모든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계명입니다. 십계명 대로만 살아도 이 땅은 천국이 됩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613조문이나 되는 율법을 세가지 정신으로 요약해주셨습니다. 완벽하게 유대인이나 예수님이나 율법에 대한 가르침이 같습니다. 그런데 왜 다툽니까? 먼저 잘난 이스라엘은 모세 오경을 주신 분이 직접 몸으로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제자들과 일부 무리는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율법대로 살기를 힘을 쓴다고 하나 진작 조문에 너무나 치중해서 큰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놓치고 있습니다. 주일에 일을 하고 사람을 살리고 하는 일도 포기했습니다. 주일이라도 자유롭게 살리는 일을 해야 되는데 이를 엄격하게 하다 보니 진작 중요한 사랑과 정의는 다 놓치고 있고 자신들에게 율법을 모세를 통해서 주시고 아브라함의 삶을 다 보시고 아시는 진실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사람의 모습을 한 예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해서 그렇게 다툰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행해야 하는 사랑도 정의도 실천지 않고 이스라엘 다수의 국민을 진리로 인도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당연히 이스라엘의 주시요 세상의 구세주가 되시는 분이 나무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율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십니까? 율법은 선하고 좋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가장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이법을 이스라엘을 어려서부터 잘 지킵니다. 동족을 사랑합니다. 율법대로 사랑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다 살립니다. 서로 형제로 대합니다. 그리고 나라가 어려울 때 기꺼이 남자 여자 다 생명을 바칩니다. 서로 돕고 가난하고 약한 형제를 진실로 동족으로 형제로 대합니다. 이렇게 사는 바리새인의 의보다 못한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이 어려운 곳입니다. 어찌하시렵니까? 자본주의 하에서 개인주의가 극도로 발전하고 교회 내에서나 교회 밖에서 우리 동족과 믿음의 형제가 집도 땅도 없고 사는 것이 허덕여도 국가도 외면하고 교회도 외면하면 누가 이들을 살립니까? 정말로 눈물로 호소합니다. 이들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이들을 살려야 내가 살고 나라가 살고 교회가 올바른 길로 갑니다. 자본주의 물질이 무엇이 그렇게 좋다고 죽도록 집과 땅으로 붙잡고 계십니까? 다 파시고 홀가분하게 부활의 길로 가셔야 합니다. 아들을 잡아서 목을 따고 피를 흘리는 일을 예수님께서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그 일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로 다 할 수없는 고통을 참으시고 아들 예수를 우리를 위해서 기꺼이 피를 흘리고 죽는 십자가로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기에 우리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피를 흘리는 제사는 이제는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브라함의 시도를 했지만 못한 일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셨습니다.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신 아버지께 그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대로 세상에 있는 교회에 있는 가난한 병든 소망이 없는 우리 형제 크리스천과 이웃을 살려야 비로소 천국이 보이고 부활에 대한 소망이 생깁니다. 막 살아서 부활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억지로 믿고자 해도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양심은 그렇게 막 믿도록 하지 않습니다. 부디 용기를 내시고 사랑을 하셔서 이웃과 가난한 형제를 위해서 조금 가난해 지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이 다 재가 되고 흙이 되어서 무덤에 있든지 지구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때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해서 그분의 뜻대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때 우리의 부활에 대한 소망이 점점 더 무르익어 갑니다. 바울에게만 달려갈 길이 있고 우리는 방관자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바울과 똑같이 달려갈 길이 있고 이 길을 잘 달려야 부활의 소망과 면류관의 상급도 보이는 것이라 믿습니다.
죽음이 곧 우리를 덮칩니다. 이제 속일 수도 없고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 때 후회가 오면 어찌합니까? 죽음이 즐거운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10년 20년 먼저 죽고 나중에 죽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바리새인보다 더 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은 없고 오직 믿음으로 버티면서 이런 율법을 다 어기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도리어 허물 때 어찌 천국에 갑니까?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모두가 보고 알게 완벽하게 법치이고 이 법이 율법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잘 지키고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그리고 절대적인 권세를 지닌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자신이 우리에게 주신 율법을 존중하고 율법대로 심판을 하신다고 천명하셨는데 인간이 어찌 이 법을 함부로 대하고 막 살 수가 있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죽어도 그렇게 살면 아니 됩니다.
이제 우리는 소망이 없습니까? 주님 어떻게 이법을 잘 배우고 잘 지킵니까? 법이 어렵고 지키기도 어려워요 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승천하시면서 명령을 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성도에게 가장 필수적인 선물이며 가장 기쁜 선물이며 가장 능력이 있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성령을 우리 마음에 선물로 주셔서 우리와 늘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를 선한 길로 율법을 완성하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로 다할 수가 없는 하나님의 성도에 대한 사랑이십니다. 모두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다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고 하나님께서 요엘서로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를 통해서 사도행전 2장 37-39절로 약속하셨습니다.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가 거듭나게 되고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웁니다. 이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모든 믿는 이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렇게 되셔야 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그리고 우리는 옛 사람 바울과 같이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 말고 도리어 성령의 인도를 받으므로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야 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 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살다보며 어느 새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다 완성하는 우리를 봅니다. 어떻게 완성합니까? 우선 사랑함으로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가장 큰 사랑으로 완성합니다. 모든 전도자들이 누리는 복입니다. 전도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모든 율법을 지키게 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성경의 말씀대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감동하시고 율법대로 살게 하십니다. 이를 바울은 로마서에서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우리는 할 일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하십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십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심판때까지 늘 한결같은 인간에 대한 뜻입니다. 그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고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그분의 뜻입니다. 내 멋대로 자본주의 법에 자유주의 법에 세상의 국가의 법을 지키는데 만족하고 살면 절대로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도 없습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 모습
부활의 아침에 강하게 말씀을 드렸고 교회 지도자에 대해서 엄하게 말씀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어른이 될 수록 부모님의 뜻을 잘 분별하고 잘 받듭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가장 큰 어른입니다. 이 시대와 민족과 온 세상의 소망이 되어야 하시는 분들이며 큰 스승입니다. 애기와 같이 사라질 물질이나 명예나 혹은 작은 교회의 권력이나 혹은 여자나 사사로운 일에 매여 있을 틈이 없습니다. 이런 일은 믿지 않는 자들이 법도 없이 행하는 일입니다. 절대로 교회의 목사가 있어야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국의 모든 목사가 어른이 되셔서 예수님께 이렇게 바울 사도가 모든 율법을 사랑으로 지키고 성령의 인도로 지키듯이 지켜서 모든 장로 권사 성도에게 본을 보이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고 환영합니다. 이 땅에 부활의 소망이 충만하게 하시고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돕고 나누는 일이 큰 교회 목사로부터 실행이 되게 하시고 주변의 이웃을 장로 권사가 속히 살리게 하소서! 복음으로 살리고 나눔으로 살리게 하소서! 40년 50년 믿은 모든 성도, 권사, 장로, 목사는 다 아브라함과 같이 다 바치는 일을 너무나 쉽게 행동으로 하게 하소서! 이들을 복 주시고 나눌 마음을 주소서! 모든 영광을 우리 주 예수님께 드리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그리고 대형교회의 부활절 모습입니다. 어찌합니까? 이런 일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북한의 집회를 보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