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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hinese Drama & Actors & Songs "소요 / 逍遥 / 자유로운 유랑,마음 편하게 떠도는 / The Unclouded Soul “
eddie 추천 0 조회 5 26.04.17 19:0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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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7 19:18

    첫댓글 '입청운' 의 노욱효와의 케미가 정말 좋았는데 고장극과 현대극에서 보았던 담송운과 후명호의 케미가 어떨지 많이 궁금하다.
    금심사옥에서 종한량 배우와 부부로 연기를 했던 담송운 배우는 여자치고는 낮은 톤의 음성인데, -중국은 배우의 목소리가 아닌 성우가 더빙을 하기 때문에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는 다르다- 후명호 배우의 목소리는 청이 높고 가늘어서 대사를 할 때 어떻게 들릴지도 궁금하다. OTT에 올라와 있는 걸 확인하긴 했는데 회차마다 업로드를 할지 아니면 전체 회차가 다 올라와 있는지 봐야겠다.

  • 작성자 26.04.18 12:18

    자주 가는 OTT에 40부 전체가 올라와 있다. 모든 드라마를 3화에서 5화까지 본 뒤 더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3화까지 보면서 별다른 끌림이 없다.
    아직은 선업물이 처음이라는 담송운 배우의 연기도 그렇고, 후명후 배우를 고장극이나 선업물에서 자주 봐 왔던터라 익숙한 모습이긴 하지만 5화까지는 봐야 계속 볼지 말지 결정을 할 것 같다.
    끌림이나 차후 드라마 진행에 대한 기대감은 없다.

  • 작성자 26.04.23 11:32

    CG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은데 선협물이 처음이어서 그런지 담송운 배우의 연기가 힘이 없다. 드라마 초반이고 조금씩 담송운과 후명호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전체적인 설명이 없어 극 진행에 어떤 변수로 등장할지 모르겠다.
    볼건지 말건지 결정하는 것은 조금 더 봐야 알겠다. 너무 큰 기대감은 더 큰 실망으로 오기 마련이니까.

  • 작성자 26.04.27 19:53

    실망스러워지려 한다. 기분 좋게 볼 만큼의 분량이 쌓였지만 왠지 보기가 싫어 다른 중드를 찾아 본다.
    아무리 후명호를 좋아해도 담송운과 아직 이렇다 할 케미가 보이지 않아 그런 듯 싶다. 어쩌다 생각이 나 보면 그 때는 괜찮을까?
    일단 성의 배우의 "장안 24계"로 갈아탔다. 포스터만큼 극 내용이 어둡고 칼 싸움이 숨을 쉬는 것처럼 잦은데 그래도 소요보다는 낫다.

  • 작성자 26.07.15 17:50

    흐흐흐. 보다가 작파한 중드 한 편 추가요.
    때론 믿고 보는 배우라고 해도 아닌 건 아닌 경우도 있다. 혹시나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볼까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지금은 작파다.
    내 기준으로 재미도, 흥미도, 기대감도 들지 않은 것이 작파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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