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입청운' 의 노욱효와의 케미가 정말 좋았는데 고장극과 현대극에서 보았던 담송운과 후명호의 케미가 어떨지 많이 궁금하다. 금심사옥에서 종한량 배우와 부부로 연기를 했던 담송운 배우는 여자치고는 낮은 톤의 음성인데, -중국은 배우의 목소리가 아닌 성우가 더빙을 하기 때문에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는 다르다- 후명호 배우의 목소리는 청이 높고 가늘어서 대사를 할 때 어떻게 들릴지도 궁금하다. OTT에 올라와 있는 걸 확인하긴 했는데 회차마다 업로드를 할지 아니면 전체 회차가 다 올라와 있는지 봐야겠다.
자주 가는 OTT에 40부 전체가 올라와 있다. 모든 드라마를 3화에서 5화까지 본 뒤 더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3화까지 보면서 별다른 끌림이 없다. 아직은 선업물이 처음이라는 담송운 배우의 연기도 그렇고, 후명후 배우를 고장극이나 선업물에서 자주 봐 왔던터라 익숙한 모습이긴 하지만 5화까지는 봐야 계속 볼지 말지 결정을 할 것 같다. 끌림이나 차후 드라마 진행에 대한 기대감은 없다.
CG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은데 선협물이 처음이어서 그런지 담송운 배우의 연기가 힘이 없다. 드라마 초반이고 조금씩 담송운과 후명호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전체적인 설명이 없어 극 진행에 어떤 변수로 등장할지 모르겠다. 볼건지 말건지 결정하는 것은 조금 더 봐야 알겠다. 너무 큰 기대감은 더 큰 실망으로 오기 마련이니까.
실망스러워지려 한다. 기분 좋게 볼 만큼의 분량이 쌓였지만 왠지 보기가 싫어 다른 중드를 찾아 본다. 아무리 후명호를 좋아해도 담송운과 아직 이렇다 할 케미가 보이지 않아 그런 듯 싶다. 어쩌다 생각이 나 보면 그 때는 괜찮을까? 일단 성의 배우의 "장안 24계"로 갈아탔다. 포스터만큼 극 내용이 어둡고 칼 싸움이 숨을 쉬는 것처럼 잦은데 그래도 소요보다는 낫다.
첫댓글 '입청운' 의 노욱효와의 케미가 정말 좋았는데 고장극과 현대극에서 보았던 담송운과 후명호의 케미가 어떨지 많이 궁금하다.
금심사옥에서 종한량 배우와 부부로 연기를 했던 담송운 배우는 여자치고는 낮은 톤의 음성인데, -중국은 배우의 목소리가 아닌 성우가 더빙을 하기 때문에 실제 배우의 목소리와는 다르다- 후명호 배우의 목소리는 청이 높고 가늘어서 대사를 할 때 어떻게 들릴지도 궁금하다. OTT에 올라와 있는 걸 확인하긴 했는데 회차마다 업로드를 할지 아니면 전체 회차가 다 올라와 있는지 봐야겠다.
자주 가는 OTT에 40부 전체가 올라와 있다. 모든 드라마를 3화에서 5화까지 본 뒤 더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3화까지 보면서 별다른 끌림이 없다.
아직은 선업물이 처음이라는 담송운 배우의 연기도 그렇고, 후명후 배우를 고장극이나 선업물에서 자주 봐 왔던터라 익숙한 모습이긴 하지만 5화까지는 봐야 계속 볼지 말지 결정을 할 것 같다.
끌림이나 차후 드라마 진행에 대한 기대감은 없다.
CG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은데 선협물이 처음이어서 그런지 담송운 배우의 연기가 힘이 없다. 드라마 초반이고 조금씩 담송운과 후명호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전체적인 설명이 없어 극 진행에 어떤 변수로 등장할지 모르겠다.
볼건지 말건지 결정하는 것은 조금 더 봐야 알겠다. 너무 큰 기대감은 더 큰 실망으로 오기 마련이니까.
실망스러워지려 한다. 기분 좋게 볼 만큼의 분량이 쌓였지만 왠지 보기가 싫어 다른 중드를 찾아 본다.
아무리 후명호를 좋아해도 담송운과 아직 이렇다 할 케미가 보이지 않아 그런 듯 싶다. 어쩌다 생각이 나 보면 그 때는 괜찮을까?
일단 성의 배우의 "장안 24계"로 갈아탔다. 포스터만큼 극 내용이 어둡고 칼 싸움이 숨을 쉬는 것처럼 잦은데 그래도 소요보다는 낫다.
흐흐흐. 보다가 작파한 중드 한 편 추가요.
때론 믿고 보는 배우라고 해도 아닌 건 아닌 경우도 있다. 혹시나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볼까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지금은 작파다.
내 기준으로 재미도, 흥미도, 기대감도 들지 않은 것이 작파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