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고 따르라 (올인하라)
2025년 11월 2일 주일강단말씀 (대하 16:7-14) 장 원기 br
사업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들 집이나 사무실에 가보면 (욥8:7)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말씀을 볼 수가 있다. 성도들은 (고후 4:16하)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져야 하는데 왜 거꾸로 가고 있을까요? 하나님과 친밀하고 깊어지는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바란다.
선견자 하나니는 아사왕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바아사를 의지하였음을 책망하였다.
하나님은 구스와 룹 사람의 군대가 침범하였을 때와 바아사의 경우에도 동일하신 분이셨지만 아사왕의 마음은 전과 동일하지 않고, 약해졌음을 알 수 있다. 아사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의지하지 아니하였다.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하나님을 의지하였던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에스더는 민족을 죽음에서 건지고, 다니엘은 하나님을 대면하였고, 세상 끝날까지의 비밀까지도 예언하였다.
이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올인해야 한다.
모든 것을 맡기고 따라야 한다. 렘 29:12-14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마 22 : 3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9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고전10:31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후 5:15 주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잠3:5-6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왜 내 삶을 올인해서 주님을 섬기라고 하는가? 부분적으로 섬기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① 어부와 낚시꾼의 차이 ② 친선 대련과 격투기 ③ 주를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 된다.
④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최선이 된다. 엘리사의 기름병의 능력과 눅6:38 주라, 후히 되어 안기리라.
⑤ 요14:1-4 거처를 예비하러 가신 주님께서 예비하신 거처에 우리를 영접하여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시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행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따르면 자유와 평안과 쉼(안식)을 주신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롬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시37:5-6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께 맡기고 따르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케 하신다. 우리의 삶을 온전(올인)히 주께 드리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