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쿡제도 나라!
-세계 여성 기도의 날-
세계 180여개 나라의 교회 여성들이 매년 3월 첫째 금요일, 세계 여성들이 한 날 한시에 세계 여성기도일 예배가 릴레이 식으로, 오전 11시 서울 석관동 감리교회에서 초교파적으로 모여 올해는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쿡 제도(Cook lslands) 의 여성들 위해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139:14) 이 ‘키아 오라나’! 평안의 인사를 나누며 예배를 드립니다.
2025년 138번째 되는 해로 인종 문화 성별간의 갈등을 넘어 이 땅에 평화를 이루고 화해와 일치의 정신으로 연합하여 하나님 뜻을 이땅에 이루는 것입니다.
세계여성 기도일은 1887년 미국과 캐나다에서 시작되어 공식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여, 한국은 1922년 처음으로 드리기 시작하여 (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듯이)란 주제로 전 세계 여성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게 곳곳에서 기후붕괴로 인한 감음과 홍수, 폭염, 해수면 상승, 생물 종들이 멸종 등으로 인류는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많은 나라들이 이 기도의 날을 지키지 못하도록 금 했으나 여성들은 비밀리에 이날을 지켜 냈다.
2026년 세계기도 예배 작성국은 ‘나이지리아’ 국가가 선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