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만남은 지구 밖에 새로운 지구가 나타나는 일처럼 엄청난 사건이죠. 낯선 또 하나의 우주가 그렇케 열립니다.
당신의 출현은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믿었던 세계를 무너 뜨리고 외로움이 시작 됩니다.
사랑이 시작되면 만나서 헤어지면 한시간이 멀게 느껴지고 외롭고 보고 싶어지는게 사랑 입니다.
그래서 만나서 헤어지기가 싫어서 결혼을 하지만 항상 같이 있을수도 없고
그러다 여차여차 싸우다 이혼을 하고 다른 사랑 만나봐야 그것 또한 별반 다름이 없어 후회하고 이혼하는 사람들 80%가 실지 뒤에서 전남편 전아내 만나 관계들을 갖는다는게 통계입니다.
참 그렇죠 사랑은 혼자 있을 때보다도 더 힘듬을 주는 내인생에 야박한 천덕꾸러기 입니다.
저에겐 20여년 동안 이별한 여자가 네명이 있는데 두명이 짧게는 일년 길게는 이년안에 모두 연락이 왔어요. 같이 옛날로 돌아가자구
그런데 특이한 일이 있어요. 이 두여인 말고 두명이 있는데 이중 한사람은 나에게 나의 돈 씀씀히 저를 돈으로 시종 뭔가 바라고 정말 그야말로 돈 한푼 안쓰고 커피한잔을 안사던 여자 입니다.
어느날 밥 먹으러 가서 밥투정 하더니 돌아서서 주변사람들 한테 자기 어머니 돌아가셔서 . 장례비에 쓰라고 200만원 보냈더니 자기는 돈 천만원 보낼줄 알았다는 소리를 듣고 두번 다시 그여자에게 연락을 안했는데 이여자를 작년 싱글방에서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00000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명은 아파트 이사간다기에 전부 다버려라 하곤 허다못해 숟가락 조차도 다 챙겨 주니깐 차 좀 필요 하다해서 차는 리스로 빼주겠다 하니깐 여기서 튀틀러 헤어진 경우인데 이렇케 금전적인 문제로 헤어지는 여자들은 뒤도 안돌아 보는데
연애 하면서 내가 무엇을 해주면 조그마한 답례를 해주었던 여자들은 헤어져도 그렇케 야박하게 안놉니다. 제일 나쁜경우가 오빠 우린 오빠 동생으로 가자면서 주지도 않고 남자 빨아 먹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이런여자 만나면 남자 바보 됩니다. 말이 이상하게 다른곳으로 빠졌습니다.
무토막 자르듯이 하는 이별은 결코 되돌아 갈수 없는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서운해도 헤어진 여자를 정말 사랑 했다면 훗날을 위해 여지를 남겨 두어야해요. 그래서 제가 새로운 여자를 안 만드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겁니다.
한사람과 이별하고 힘들어 하다 새로운 사람 만나 즐거워 하다 또 헤어지고 하는게 우리들이 그렇케 갈구하는 사랑 이라는 겁니다.
항상 그러한 반복이 일어나는건 우리의 환상의 조건 이지요.
화려한 조건의 능력자를 만나고자 애를 쓰지만. 그런 능력자들과의 만남은 대부분 그다지 행복하지 않습니다. 짝을 고르는데 있어서 인간은 다른동물들 보다 뛰어나기는 커녕 다른동물들 보다 못 할때가 숱합니다.
그냥 나를 낮추고 인정하고 내가 아니고 상대에다 맞추는게 정답일것 같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침대에서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 봅니다.
여자들은 일에 빠진 남자를 사랑 하세요. 남자들은 그런 나를 사랑하는 여자들을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겉멋에 빠진 남녀들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국민소득 대비 골프를 제일 많이 하는나라가 한국 입니다. 스크린 골프가 생긴이래 윌 200 소득자들도 즐기는게 골프 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골프가 이젠 부의 스포츠가 아닙니다.
지금 골프장에는 꽃뱀.제비들이 드글드글 거립니다.
조그마한 사업을 하거나 회사에 중책을 맡은사람들은 쉬는날에도 쉬지 않고 치열하게 일에 빠져 삽니다. 내남자가 그런 남자라면 항상 따뜻하게 해주세요. 출근 합니다.
콜택시 불렀습니다.
아침에 써놓곤 지금 올립니다.
우리친구들 이런글이 올라오면 이렇케 사는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데 굳이 니팔뚝 굵다는 식으로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그런분들을 한두명 겪어보는게 아닙니다. 해서 나중에 만나보면 사는 모습들이 한결 같이 그렇습니다.
어디 여행을 가도 여럿이 어울리지도 못하고 혼자 구석에서 밥이나 먹고 그러니 여자들이 같이 말을 걸어 주겠냐구요. 그냥 웃고 재미있게 어울러 봅시다. 그러다 보면 좋은짝도 만나게 될겁니다.
나 잘났다고 올리는글이 아니고 이런얘기 저런애기로 우리의 적적함을 흘러 보낼려고 올리는글 많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ㅎ ㅎ
동감 가는 이야기.
나도.그런 쪽에 속하는 형.
이제 째금 남은 인생.
마지막이라도 최선을
다해서.멋있는 사랑 해야 겠어요.
멋도 중요하고요.
속 궁합이 더 ㅎ ㅎ.
어차피 떠날인생
후회없이... .꾸질구질 하지말고 멋지게 삽시다.
가다가 ~~지찔이 만나는것도.짜바지는것도 다~~
내 탓.
팔자소관.
그래서
아침에 일어난 동시에.
이빨씻고.따뜻한 물 한 잔 천천히 마신 후에.초록색 나무 쳐다보면서
오늘도 눈뜨게 해주어 감사.
배 고품이 없어 감사.
좋은 사람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