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나에 둘째딸 동창인. 79년생 여아 박♧♧이가 경로당에 와서 경로당 냉장고 술을꺼내 나발불며 란동을부렸다 그러던중 그의 할머니는 란동 부리는엄마 밥 하게해달라고 요청 회장은 안된다고 거절하고 계속 란동부리는 아이 설득하고 오늘경로당 총회날 이니 나가달라고 해도 아나무인 이라 어쩔수없어 112에신고해 경찰출동 5명와서 회장 인적사항적고 경찰한테 11시부터 총회 해야되는데 나가게 해달요청함 란동아이 경찰한테 저아저씨가 나를멱살잡고 팰라고했어요 참 어처구없는 회원여러분이 지켜보는가운데 거짖으로 란동하니 어찌해야하나 다행이 경찰협조 하에 회의는16분 지연하여 원만하게 진행하였다 회의후에도. 횡설수설 경로당 어르신 들을 불안하게 하였다 나는 회장으로 안전곳이 회관이고 다함게 더불어서 공동체 이끌어 갈려면 어떻게 하나 생각끝에 내부 에도 영상 기록장치가 있어야 유사시에 제시할수 있다는 근거가 있어야 되겠지 했다
전에 김용숙총무님게서 내부도 설치하자고 했지만 회장으로서 인권침해 영양이 있으니 내부는 자유평화 위해 안된다고해 외부3면만 설치했다
그러나 이번 란동을 지켸보면서 새로운 마음과마음 바꾸기로했다
고명세거리 마을총회가12월16일열렸다 그자리에서 안건상정하여 란상토론 끝에 설치하기로 통과되었다 2025년12월17일 10시30분부터 문화전파.전기 이일웅게서 3면을4면으로 신설하여 전체가아닌 거실 현관과 냉장고 식탁 주방 위주 방향으로 확장설치하였다 아무쪼록 고명세거리 경로당 이 선한 경로당이 되길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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