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생각나는 사람 / 베베 김미애 오늘처럼 비가 비슬거리며 오시는 날에는 그리운 사람이 생각난다 도리질 하며 잊으려 해도 뇌리에 박혀 같이 가자 함께 같은 곳을 바라며 살자고 맹세하던 그 사람이 생각난다 홀로 뭘 하고 있을까 새 사람 만나 잘 살고 있겠지 비 내리는 길에서 마냥 혼자고 싶어라 너 없는 황량한 비 거리에 나는 철저히 홀로가 되어 비련의 주인공인가 한다 * 비를 보며 지은 즉흥글*
첫댓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노래의 가삿말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그리운 사람이 있었군요.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요.고운 詩 잘 보고 갑니다.
그럴까요?
비오날이면 생각 나는 사람이 있어 좋겠다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그러게ㅎ
저도 그래요..ㅎ딱히 생각나는 이가 없네여ㅜ
@원사랑 글츄?ㅎ
@바라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던 여고동창이있었는데, 비만오면 우울해 하더라구요저는 비오면 시원해서 좋은데..편한 저녁 되세요 ♡
저도 비오는 날좋아해요사실 어느 날씨도다 좋아해요
비 맞으면 기분 좋고 눈은 눈으로만 보는게 좋고 ㅋ첨듣는 노래네요 그런데로 신선한 느낌
잘 자요순정님 마마
첫댓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노래의 가삿말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이 있었군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요.
고운 詩 잘 보고 갑니다.
그럴까요?
비오날이면 생각 나는 사람이 있어 좋겠다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그러게
ㅎ
저도 그래요..ㅎ
딱히 생각나는 이가 없네여ㅜ
@원사랑 글츄?
ㅎ
@바라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던 여고동창이
있었는데, 비만오면 우울해 하더라구요
저는 비오면 시원해서 좋은데..
편한 저녁 되세요 ♡
저도 비오는 날
좋아해요
사실 어느 날씨도
다 좋아해요
비 맞으면 기분 좋고 눈은 눈으로만 보는게 좋고 ㅋ
첨듣는 노래네요 그런데로 신선한 느낌
잘 자요
순정님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