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바라기와 미모자랑입니다.~^^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고, 쑥쑥 자라나는 꽃잎이들 되길~^^
견학전 색칠하고 간 해바라기 그림도 너무 멋집니다.
232.클림트의 정원
:황금빛 아름다운 색감의 클림트의 정원을 돌아보며 클림트의 화려한 색감에 푹 빠져봅니다.
233.하늘에 핀 해바라기
:해님과 해바라기의 한 달 바꿔살기 제안에 해님은 흔쾌히 수락하고,하늘로 간 해바라기는 하늘에 가서 본 땅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내가 있는 이 곳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해바라기와 키재기도 해봅니다.~^^
7살들은 세송이 모두 내 손으로~^^
비닐봉지에 담아 포장하러 출발~^^
양 옆 해바라기 키가 어마어마합니다.
해바라기 배경 너무 이쁘죠?^^
수확포즈가 제대로입니다.
포장을 기다리며~^^
스티커 액자 꾸미기
234.오싹오싹 당근!
:드디어 당근까지!!^^오싹오싹 당근도 집중 짱!! 즐겁게 읽었습니다.
235.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
:혼자뿐인줄 알았던 숲 속 곰을 따라 가 본 강따라 여행을 함께 한 듯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236.바다의 꽃비
:바다의 꽃비는 돌아가신 누군가가 살아있는 사람이 보고 싶어 오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리운 사람들이 많이 생각난 예쁜 책이었습니다
237.안녕
:꽃과 나비,아기와 엄마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 뭉클하는 감정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내일은 클림트의 패턴 아트기법으로 클림트의 작품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6월 첫 주를 꽃잎이들과 함께 할 책들입니다^^
첫댓글 도현이가 선생님께 : 책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말하는대로 따라 적었습니다)
도현이엄마가 선생님께 :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 쭉쭉 시원하게 큰 해바라기처럼 꽃잎이들도 무럭무럭 자라길🌻🌻🌻
도현이가 따온 해바라기를 예쁜 꽃병에 넣었답니다♡
좋은 책 많이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믿고 읽는 도현도서관이 있어 행복한 담임입니다~♡♡♡
해바라기 너무 이쁘네요~^^저도 입구 좁은 병으로 바꿔야겠어요ㅋㅋㅋ